75분위수 최신값160
전년 대비 (중위값 → 75분위수) 104명+185.7%
2년 누적 변화 (25분위수 → 75분위수) 134명+515.4%
기간 최고·최저
75분위수160명
25분위수26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계약학과 운영 현황, 182개 대학에서 2만여 명 배움 (명)
계약학과 운영 현황, 182개 대학에서 2만여 명 배움계약학과 운영 현황, 182개 대학에서 2만여 명 배움 값 비교 차트. 25분위수부터 75분위수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6명, 최고 160명, 평균 80.7명. 전체 흐름은 증가(515.4%).0408012016025분위수: 26명25분위수중위값: 56명중위값75분위수: 160명75분위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정원수 대비 재학생수 (명)
정원수 대비 재학생수정원수 대비 재학생수 값 비교 차트. 정원수부터 재학생수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963명, 최고 6,160명, 평균 5561.5명. 전체 흐름은 감소(-19.4%).01540308046206160정원수: 6,160명정원수재학생수: 4,963명재학생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대학 규모별 분포 (개)
대학 규모별 분포대학 규모별 분포 값 비교 차트. 소규모(25분위이하)부터 대규모(75분위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6개, 최고 160개, 평균 80.7개. 전체 흐름은 증가(515.4%).04080120160소규모(25분위이하): 26개소규모(2…중규모(50분위): 56개중규모(5…대규모(75분위이상): 160개대규모(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평균 vs 중위값 (명)
평균 vs 중위값평균 vs 중위값 값 비교 차트. 대학당 평균부터 중위값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6명, 최고 116명, 평균 86명. 전체 흐름은 감소(-51.7%).0295887116대학당 평균: 116명대학당 평균중위값: 56명중위값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4년 계약학과 운영 현황 (단위: 명)
구분
계약학과 운영 대학182개
전체 학생 수21,150명
대학당 평균116.2명
정원수 합계6,160명
재학생수 합계4,963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대학 규모별 분포 (단위: 명)
분위수학생 수
25분위수26.3명
50분위수(중위값)56.0명
75분위수160.0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정원과 재학생 (단위: 명)
항목중위값
정원수6,160명50명/대학
재학생수4,963명40명/대학
충원율약 8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계약학과는 대학과 기업이 손잡고 만드는 특별한 학과입니다. 쉽게 말하면 ‘이 직무에는 이런 인재가 필요해’라고 기업과 대학이 먼저 합의한 뒤, 대학이 그 기준에 맞춰 교과과정을 짜고 학생을 키워내는 방식이에요.

얼마나 많은 대학과 학생이 참여하나요?

2024년을 기준으로 한국의 182개 대학이 계약학과를 운영 중입니다. 결론부터 보면, 약 21,150명의 학생이 이곳에서 배우고 있어요. 1개 대학당 평균 116명이 재학 중이라는 뜻인데, 이 평균만으로는 전체 모습을 알 수 없습니다. 실제로는 대학마다 규모가 크게 다르거든요.

대학별로 학생 수가 얼마나 다를까요?

표를 보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학생이 적은 4분의 1 대학은 26명 정도인 반면, 중간 4분의 1은 56명, 많은 4분의 1은 160명 이상입니다. 즉, 가장 큰 대학은 가장 작은 대학의 약 6배 규모라는 뜻입니다. 계약학과가 각 대학의 전략과 산업 수요에 따라 매우 다르게 운영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정원과 재학생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그래프를 보면 한 가지 더 눈에 띄는 점이 있습니다. 계약학과의 총 정원은 약 6,160명인데, 실제 재학생은 약 4,963명입니다. 이는 정원의 약 80% 정도만 채워진 상태예요. 중위값 기준으로 보면 더 분명합니다. 정원에서는 대학당 50명을 목표로 하지만, 실제로는 40명만 재학 중이거든요. 이는 계약학과 모집이 항상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충원율이 100%에 미치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일 수 있습니다. 산업 수요가 가파르게 변하면서 정원을 조정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고, 학생들이 타 학과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기업의 채용 계획이 바뀌면 계약학과 규모도 함께 변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교육개발원의 대학산학협력활동실태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합니다(표: DT_112017N_026, 2024년).

다만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첫째, 이 통계는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의 계약학과를 함께 집계했습니다. 학교급에 따른 특징 차이를 따로 분석할 수 없다는 의미예요. 둘째, 계약학과가 어떤 산업 분야(반도체, 의료, 건설 등)에 집중되어 있는지는 이 자료에 드러나지 않습니다. 같은 규모의 계약학과라도 필요한 교육 방식이 매우 다를 수 있거든요. 셋째, 이 수치는 2024년 한 시점의 스냅숏입니다. 계약학과가 최근 몇 년 사이 얼마나 빠르게 늘어났는지, 혹은 줄어들고 있는지는 다른 연도 데이터를 비교해야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표에는 일부 구분(운영학과 수, 산업체 수 등)의 데이터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아 계약학과의 전반적인 생태계를 완전히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계약학과란 정확히 뭔가요?
계약학과는 산업체와 대학이 손잡고 함께 교과과정을 만드는 특별한 학과입니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에 맞춰 대학이 교육을 설계하므로, 졸업생들이 실무 준비를 충분히 한 채로 사회에 나갑니다.
2024년에 계약학과는 얼마나 많나요?
2024년 기준 182개 대학이 계약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약 21,150명의 학생이 배우고 있습니다. 전체 대학의 상당한 비중이 산학협력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대학마다 계약학과 규모가 다른가요?
네, 큰 차이가 있습니다. 가장 작은 25%의 대학은 약 26명, 중간은 56명, 가장 큰 25%의 대학은 160명 이상을 모집합니다. 산업 수요와 대학의 교육 역량에 따라 규모가 결정됩니다.
정원과 실제 학생 수가 같나요?
아니요, 차이가 있습니다. 총 정원은 6,160명이지만 재학생은 4,963명으로, 약 80% 정도 충원된 상태입니다. 이는 계약학과 입시가 항상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