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정원제 최신값86
전년 대비 (채용조건형 → 계약정원제) 229명-72.7%
3년 누적 변화 (재교육형 → 계약정원제) 4,784명-98.2%
기간 최고·최저
재교육형4,870명
계약정원제86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계약학과: 2024년 한국 대학의 산학협력 인력양성 현황 (명)
계약학과: 2024년 한국 대학의 산학협력 인력양성 현황계약학과: 2024년 한국 대학의 산학협력 인력양성 현황 값 비교 차트. 재교육형부터 계약정원제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6명, 최고 4,870명, 평균 1561.5명. 전체 흐름은 감소(-98.2%).01217.524353652.54870재교육형: 4,870명재교육형혼합형: 975명혼합형채용조건형: 315명채용조건형계약정원제: 86명계약정원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계약유형별 재학생수 (명)
계약유형별 재학생수계약유형별 재학생수 값 비교 차트. 재교육형부터 계약정원제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7명, 최고 3,757명, 평균 1,260명. 전체 흐름은 감소(-98.0%).0939.31878.52817.83757재교육형: 3,757명재교육형혼합형: 930명혼합형채용조건형: 276명채용조건형계약정원제: 77명계약정원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계약유형별 정원수의 비율 (%)
계약유형별 정원수의 비율계약유형별 정원수의 비율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재교육형이 78.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재교육형 78.0%, 혼합형 15.6%, 채용조건형 5.0%.재교육형: 79.1% (78.0%)혼합형: 15.8% (15.6%)채용조건형: 5.1% (5.0%)계약정원제: 1.4% (1.4%)재교육형78.0% 혼합형15.6% 채용조건형5.0% 계약정원제1.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계약유형별 정원 vs 재학생 비교 (명)
계약유형별 정원 vs 재학생 비교계약유형별 정원 vs 재학생 비교 값 비교 차트. 재교육형 정원부터 계약정원제 재학생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7명, 최고 4,870명, 평균 1410.8명. 전체 흐름은 감소(-98.4%).01217.524353652.54870재교육형 정원: 4,870명재교육형 …재교육형 재학생: 3,757명재교육형 …혼합형 정원: 975명혼합형 정원혼합형 재학생: 930명혼합형 재…채용조건형 정원: 315명채용조건형…채용조건형 재학생: 276명채용조건형…계약정원제 정원: 86명계약정원제…계약정원제 재학생: 77명계약정원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4년 계약유형별 정원수 및 재학생수 (단위: 명)
계약유형정원(명)재학생(명)차이(명)
재교육형4,8703,757-1,113
혼합형975930-45
채용조건형315276-39
8677-9
분류된 데이터 합계6,1604,963-1,19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계약학과 전체 통계 (단위: 명)
구분규모
운영학과수854개
정원수21,150명
재학생수23,384명
참여 산업체수11,658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계약학과란 무엇인가요?

계약학과는 대학과 기업이 손잡고 만드는 교육 과정이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자나 전문가를 양성하고, 졸업 후 곧바로 일터로 나갈 수 있도록 만든 제도다. 쉽게 말하면 ‘회사가 원하는 사람을 대학이 직접 교육해주는’ 시스템이다.

2024년 계약학과 규모는 얼마나 될까요?

2024년 한국의 계약학과는 운영학과 854개에서 정원 21,150명을 모집했다. 실제 재학생은 23,384명으로 정원을 초과했다. 이는 신입생 모집과 수료생 배출이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11,658개의 산업체가 참여해 인력양성에 협력했다.

어떤 유형의 계약학과가 가장 많을까요?

그래프를 보면 재교육형이 가장 많다. 정원 기준으로 재교육형이 4,870명으로 전체의 약 79%를 차지한다. 이는 기존 근로자들의 새로운 기술 습득이나 직무 변경을 위한 수요가 크다는 뜻이다.

다음으로는 혼합형(975명, 약 16%)이 뒤따른다. 혼합형은 새로 들어오는 사람과 이미 일하는 사람을 함께 교육하는 과정이다. 채용조건형(315명, 약 5%)은 신입 채용을 목표로 하고, 계약정원제(86명, 약 1%)는 정해진 모집 정원 범위 내에서만 운영한다.

정원보다 재학생이 더 많은 이유는?

표를 보면 분류된 데이터 기준으로 정원 6,160명보다 재학생이 4,963명으로 적다. 하지만 전체 정원 21,150명보다 재학생 23,384명이 많다. 이는 계약학과의 특성 때문이다. 학기마다 신입생을 받으면서 동시에 수료생을 배출하기 때문에, 시점에 따라 일시적으로 재학생이 정원을 넘을 수 있다.

산업체의 참여는 어느 정도인가요?

산업체 11,658개가 계약학과에 참여 중이다. 이는 기업들이 직무에 맞는 인력양성에 얼마나 관심이 많은지 보여준다. 각 기업은 자신들이 필요한 인재상을 대학과 함께 설계하고, 실무 교육을 제공한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대학산학협력활동실태조사(대학산협실) 결과를 바탕으로 한다. 조사 대상은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의 계약학과다. 다만 계약유형별 세분화 데이터(정원 6,160명)는 전체 정원(21,150명)의 약 29% 수준만 유형 분류가 이루어져 있다. 나머지 약 71%는 유형별 분류 정보가 공표되지 않았다. 또한 운영학과수(854개)와 산업체수(11,658개)는 전체 규모를 나타내지만, 계약유형별 상세 분류는 제공되지 않는다. 원본 데이터는 통계청 KOSI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계약학과란 무엇인가요?
계약학과는 대학과 산업체가 함께 교육 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제도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졸업 후 취업을 연계하는 구조이다. 현장 실습과 이론 교육을 균형있게 받을 수 있다.
계약유형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재교육형은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을 위한 재교육 과정이다. 채용조건형은 신규 인력 채용을 목표로 교육한다. 혼합형은 신규와 기존 근로자를 함께 교육하고, 계약정원제는 정해진 정원 범위 내에서 운영한다.
재학생이 정원을 초과한 이유는?
계약학과는 신입생 모집과 수료생 배출이 동시에 일어난다. 수료 시기와 입학 시기가 맞지 않으면 일시적으로 재학생이 정원을 초과할 수 있다.
가장 많은 계약학과는 어느 유형인가요?
2024년 기준 재교육형이 4,870명으로 가장 많다. 이는 기존 근로자들의 직무 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