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사업체 임차 건물 연면적 분포(지역별) — 지역별 관광업 규모 한눈에
전국 시·도별 관광사업체가 임차해 사용하는 건물 연면적 분포를 정리한 KOSIS 통계입니다. 지역별 관광 인프라 규모와 임차 트렌드를 수치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숙박업·여행업 등 업종별 공간 현황도 확인하세요.
세종 최신값1.8만㎡
전년 대비 (울산 → 세종)
2.0만㎡-52.6%
16년 누적 변화 (서울 → 세종)
39.4만㎡-95.6%
기간 최고·최저
서울41.2만㎡
세종1.8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시도 | 임차연면적 | 특징 |
|---|---|---|
| 서울 | 412000 | 도심 호텔·여행사 밀집, 전국 1위 |
| 경기 | 287000 | 복합 리조트·워터파크 확장으로 증가 추세 |
| 제주 | 261000 | 관광특구, 소규모 숙박업 다수 |
| 부산 | 198000 | 해양 관광·MICE 수요 |
| 강원 | 174000 | 리조트·펜션·스키장 집중 |
| 경남 | 132000 | 해안 관광·항만 인접 |
| 인천 | 118000 | 공항 인접, 국제관광 허브 |
| 세종 | 18000 | 신도시, 관광사업체 가장 적음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관광사업체 임차 건물 연면적이 뭔가요?
- 관광사업체(호텔·여행사·카지노·유원시설 등)가 직접 소유하지 않고 빌려서 사용하는 건물의 전체 바닥 면적 합계예요. 자가 소유 건물은 별도 통계로 관리돼요.
- 임차 연면적이 가장 넓은 지역이 어디예요?
- 서울이 약 41만 2천㎡ 안팎으로 가장 넓어요. 경기·제주·부산이 뒤를 이어요. 관광 수요와 사업체 밀집도가 높은 지역일수록 임차 연면적도 커요. 서울은 대형 호텔과 여행사가 빌딩 전체를 임차하는 방식이 많아 단일 업체당 면적이 큰 편이에요.
- 이 통계는 어디에 활용되나요?
- 관광 정책 수립, 지역 관광 인프라 투자 계획, 숙박업 허가 현황 분석 등에 활용돼요. 부동산 관점에서는 관광 상권 규모를 가늠하는 지표로도 써요. 임차 연면적이 빠르게 늘어나는 지역은 관광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어요.
- 임차 면적이 크면 관광 수입도 많은가요?
- 대체로 관계가 있지만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아요. 제주처럼 소규모 펜션이 많으면 업체 수는 많아도 단일 면적은 작고, 서울 대형 호텔은 면적이 크지만 한 채의 비중이 높아요. 수익성은 면적보다 객단가·가동률·업종 구성이 더 결정적이에요.
- 세종시가 전국 최저인 이유는 뭔가요?
- 세종시는 2012년 이후에야 도시 형태를 갖추기 시작한 신도시예요. 관광 인프라가 아직 충분히 발달하지 않았고, 인근 대전·충남에 수요가 분산돼요. 향후 인프라 확충이 이뤄지면 관광사업체 임차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보여요.
- 코로나19가 지역별 임차 연면적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
- 코로나19 동안 임차 계약을 해지하는 사업체가 늘었어요. 특히 서울·부산 도시형 관광사업체에서 임차 면적이 줄었어요. 반대로 제주·강원은 국내 여행 수요 증가로 임차 수요가 오히려 유지됐어요. 회복기 이후 전국적으로 빠르게 회복되고 있어요.
자세한 해설
관광사업체 임차 건물 연면적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임차 건물 연면적이란 관광사업체가 빌려서 쓰는 건물의 전체 층 바닥 면적 합계예요. 직접 소유한 건물은 제외하고, 임대료를 내며 쓰는 공간만 집계해요.
쉽게 말하면 “어느 지역에서 관광사업체들이 얼마나 많은 공간을 빌려 영업하고 있나요?”를 보여주는 통계예요.
이 통계를 지역별로 보면 세 가지를 동시에 읽을 수 있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서울·경기·제주 중심의 3강 구조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어요.
서울은 약 41만 2천㎡ 안팎으로 전국 1위예요. 도심 대형 호텔, 국제 여행사, MICE(마이스, 국제회의·전시·인센티브 관광) 시설이 밀집해 있어요. 부동산 가격이 높아 자가 소유보다 임차 비율이 훨씬 높아요. 2010년대 중반 이후 외국인 관광객 급증으로 명동·홍대·강남 일대 관광사업체 임차 면적이 빠르게 늘었어요.
경기는 약 28만 7천㎡로 2위예요. 2010년대 이후 용인·양평·가평 등 대형 관광 시설 개발이 활발해지면서 임차 면적이 꾸준히 늘었어요.
제주는 약 26만 1천㎡로 3위지만, 사업체 1개당 면적은 서울·경기보다 훨씬 작아요. 소규모 펜션·게스트하우스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이에요. 코로나19 회복기 국내 여행 수요 급증으로 빠르게 회복됐어요.
세종은 약 1만 8천㎡로 전국 최저예요. 신도시 특성상 관광 인프라가 아직 초기 단계예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전국 17개 시·도의 관광사업체 임차 연면적 분포를 한눈에 보면 이렇게 돼요.
서울은 단위 면적당 가치가 높아요. 대형 호텔 1개가 수천~수만㎡를 차지하는 방식이에요. 반면 경기는 넓은 지역에 다양한 규모의 관광 시설이 퍼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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