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총생산 지출 디플레이터, 2025년 2분기 가계 물가 116.58
국내총생산 지출 디플레이터는 최종소비지출, 투자, 수출입 등 GDP를 구성하는 모든 항목의 가격 변화를 보여주는 경제 지수입니다(2020년=100 기준). 2025년 2분기 기준 가계 물가는 116.58, 건설투자는 124.54로 물가 상승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비영리단체 최신값108.32020=100
전년 대비 (정부 → 비영리단체)
3.802020=100-3.4%
3년 누적 변화 (가계 → 비영리단체)
8.252020=100-7.1%
기간 최고·최저
가계116.62020=100
비영리단체108.32020=10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지수 |
|---|---|
| 가계 | 116.58 |
| 민간 | 116.22 |
| 정부 | 112.13 |
| 가계에 봉사하는 비영리단체 | 108.3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투자항목 | 지수 |
|---|---|
| 건설투자 | 124.54 |
|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119.99 |
| 총고정자본형성 | 119.81 |
| 총고정자본형성(민간) | 119.28 |
| 총고정자본형성(정부) | 123.34 |
| 설비투자 | 112.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무역항목 | 지수 |
|---|---|
| 수입(서비스) | 144.86 |
| 수출(서비스) | 136.79 |
| 수출(재화 FOB 기준) | 134.74 |
| 수입(재화 FOB 기준) | 134.4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2020=100은 무슨 뜻인가요?
- 2020년을 기준점(100)으로 설정한 것입니다. 116.58이면 2020년 대비 16.58% 올랐다는 뜻이에요. 예를 들어 2020년에 1만 원이던 물건이 2025년에 1만 1,658원 정도가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 소비자물가지수(CPI)와 뭐가 다른가요?
- 소비자물가지수는 우리가 사는 물건과 서비스만 봅니다. 하지만 GDP 디플레이터는 기업 투자, 정부 지출, 수출입까지 모두 포함해요. 경제 전체의 물가를 더 넓게 볼 수 있습니다.
- 건설투자 물가가 왜 제일 높나요?
- 건설비, 노동비, 자재비가 크게 올랐기 때문입니다. 부동산 시장 변동과 건설업의 임금 인상도 영향을 미쳤어요. 다른 투자 항목보다 가격 상승이 뚜렷합니다.
- 수입 서비스 물가가 유독 높은 이유는?
- 원화 약세로 외국 서비스가 비싸졌고, 국제 서비스 가격도 올랐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 이후 항공료, 관광료 등이 급등한 것도 한 요인입니다.
자세한 해설
국내총생산 지출 디플레이터는 경제의 물가 수준을 나타내는 지수입니다(2020년=100 기준). 최종소비지출, 투자, 수출입 등 GDP를 구성하는 모든 항목의 가격 변화를 담아냅니다. 2025년 2분기 기준으로, 가계 부문 물가가 116.58으로 가장 높고, 건설투자의 가격 상승이 124.54로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국내총생산 지출 디플레이터는 무엇인가요?
쉽게 말하면, 우리나라가 생산하는 모든 물건과 서비스의 평균 물가 변화를 수치로 나타낸 것입니다. 2020년을 기준점(100)으로 삼아서, 지금 물가가 그때보다 얼마나 올랐거나 내렸는지 보여줍니다.
GDP 디플레이터는 다른 물가지수와 다릅니다.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우리가 사는 물건만 보지만, GDP 디플레이터는 기업의 투자, 정부 지출, 수출입까지 포함합니다. 경제 전체 물가를 보는 거죠.
최근 국내총생산 지출의 가격 변화는 어떻게 되나요?
표를 보면, 가계 소비 물가(116.58)가 민간 기업 소비(116.22)보다 약간 더 올랐습니다. 반면 정부 지출 물가(112.13)는 상대적으로 덜 올랐어요. 가계에 봉사하는 비영리단체 물가(108.33)는 가장 낮습니다.
투자 물가는 소비보다 훨씬 더 올랐어요. 건설투자(124.54)는 가장 높습니다. 이는 건설비, 임금, 자재비가 크게 올랐다는 뜻입니다. 설비투자(112.4)와 지식재산생산물투자(119.99)는 건설투자보다는 낮습니다.
수출입 물가도 눈여겨볼 점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수입 서비스 물가(144.86)가 가장 높고, 수출 서비스(136.79)도 높습니다. 재화(물건)는 수출이 134.74, 수입이 134.48으로 비슷합니다.
항목별로 가격 변화가 다른 이유가 뭘까요?
경제의 각 부문마다 공급과 수요, 국제 가격이 다릅니다. 건설투자가 특히 높은 이유는 부동산 시장의 변동과 건설 노동비 상승 때문입니다. 수입 서비스가 높은 것은 환율 변동과 국제 서비스 가격 상승의 영향입니다.
일부 항목은 코로나19 이후 공급망 혼란, 에너지 가격 급등, 원화 약세 등의 영향을 받았어요. 지난 몇 년간 물가 상승 속도가 일정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 국민계정에서 발표하는 공식 지수입니다. 국내총생산 지출 디플레이터는 분기 단위로 업데이트되며, 이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데이터에는 1960년부터 2025년 2분기까지의 기록이 포함되어 있지만, 초기 일부 구간은 추계치(추정값)이며, 최신 분기 데이터는 속보 수준입니다. 향후 통계청의 정기 개정으로 수치가 바뀔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지수는 경제 구조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개편되므로, 장기 비교 시 기초 연도 차이를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