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1.4백만
전년 대비 (2023 → 2024) 12.6만명+10.1%
14년 누적 변화 (2005 → 2024) 89.5만명+184.5%
기간 최고·최저
20241.4백만명
200548.5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국적(지역) 및 체류자격별 등록외국인 현황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명)
국적(지역) 및 체류자격별 등록외국인 현황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국적(지역) 및 체류자격별 등록외국인 현황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05부터 2024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85,144명, 최고 1,380,000명, 평균 1,067,526명. 전체 흐름은 증가(184.5%).0345000690000103500013800002005: 485,144명20052007: 722,686명20072009: 870,636명20092011: 982,461명20112013: 985,667명20132015: 1,143,087명20152016: 1,161,677명20162017: 1,171,762명20172018: 1,246,626명20182019: 1,271,807명20192020: 1,145,540명20202021: 1,094,066명20212022: 1,097,935명20222023: 1,253,796명20232024: 1,380,000명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상위 5개 국적 등록외국인 비교(2023년 추정) (명)
상위 5개 국적 등록외국인 비교(2023년 추정)상위 5개 국적 등록외국인 비교(2023년 추정) 값 비교 차트. 중국부터 필리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6,000명, 최고 376,139명, 평균 182027.8명. 전체 흐름은 감소(-85.1%).094034.8188069.5282104.3376139중국: 376,139명중국베트남: 231,000명베트남태국: 175,000명태국우즈베키스탄: 72,000명우즈베키스탄필리핀: 56,000명필리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국적(지역) 및 체류자격별 등록외국인 현황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명)
row_labelvalueunitnote
20151,143,087약 114만 명 안팎
20161,161,677약 116만 명 안팎
20171,171,762약 117만 명 안팎
20181,246,626약 125만 명 안팎
20191,271,807약 127만 명 안팎, 코로나19 이전 최고
20201,145,540코로나19 감소, 약 115만 명 안팎
20211,094,066약 109만 명 안팎, 저점
20221,097,935약 110만 명 안팎
20231,253,796약 125만 명 안팎, 급속 회복
20241,380,000약 138만 명 안팎 (추정). 최신값은 KOSIS에서 확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국적·체류자격별 등록외국인이란?

등록외국인의 국적체류자격을 교차 분석하면 한국 이민 구조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어떤 나라 사람이 어떤 목적으로 한국에 장기 체류하는지를 보여주는 이 통계는 노동·이민·다문화 정책 수립의 핵심 기초 자료입니다.

체류자격은 외국인이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활동의 종류와 범위를 결정하며, 국적별 특성과 결합되면 훨씬 풍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체류자격 계열대표 자격주요 대상 국적
단순노무 취업E-9, H-2동남아, 중국(조선족)
전문 취업E-1~E-7미국, 일본, 영국
재외동포F-4중국(조선족), 우즈베키스탄
결혼이민F-6베트남, 중국, 필리핀
유학D-2, D-4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체류자격 구성은 한국 경제가 외국인력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거울입니다. 단순노무 비중이 높으면 인력 부족 문제의 단기 해법에 의존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연도별 등록외국인 추이

연도등록외국인(명)전년비주요 변화
20151,143,087+5.6%고용허가제 안정화
20161,161,677+1.6%증가 지속
20181,246,626+6.4%외국인력 수요 확대
20191,271,807+2.0%코로나19 이전 정점
20201,145,540−9.9%코로나19 입국 제한
20221,097,935+0.4%저점 탈출
20231,253,796+14.2%급속 회복
2024약 1,380,000+10.1%지속 증가 (추정)

※ 2024년은 추정값입니다. 최신값은 KOSIS에서 확인하세요.

구조적 변화 포인트:

  • E-9 쿼터 확대: 인력 부족 심화로 연도별 쿼터 지속 증가
  • H-2 감소: 재중동포 고령화로 방문취업 수요 감소
  • F-4 증가: 중앙아시아 고려인 후손의 재외동포 비자 활용 증가
  • D-2 증가: K-컬처 인기로 외국인 유학생 급증

주요 국적별 체류자격 분포

국적주요 자격2023년 추정 인원
중국(조선족 포함)F-4, H-2, E-9약 37만 명
베트남E-9, F-6약 23만 명
태국E-9약 17만 명
우즈베키스탄E-9, F-4약 7만 명
필리핀E-9, F-6약 6만 명
미국E-2(영어강사), E-7약 5만 명

국적별 특이 사항:

  • 중국: 다양한 자격에 걸쳐 분포, 재외동포(F-4) 비중 높음
  • 베트남: E-9(농업·제조업)과 F-6(국제결혼) 양축
  • 태국: E-9 단순노무 집중
  • 미국: E-2 영어교사와 전문직(E-7) 중심
  •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F-4 비중 증가 추세

등록외국인의 국적 다양화는 한국 사회의 다문화적 성격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단일 국적 의존도가 낮아질수록 이민 구조가 더 안정적이고 탄력적으로 변화합니다.


체류자격별 주요 정책 이슈

자격주요 정책 이슈
E-9쿼터 결정, 업종 확대, 인권 보호
H-2재중동포 고령화, F-4 전환 경로
F-4재외동포 범위 확대 논의
F-6국제결혼 감소, 결혼이민자 지원
D-2유학생 취업 연계, 불법 브로커 차단
E-7-S숙련기능인력 장기 체류 경로 신설

향후 체류자격 정책 방향:

  • 고숙련 인력 유치 강화: E-7 계열 확대, 우수 인재 패스트트랙
  • 단순노무 구조 개선: E-9 의존도를 줄이고 E-7-S로의 상향 이동 경로 마련
  • 영주·귀화 경로 정비: 장기 기여 외국인의 사회 통합 지원
  • 유학생 정착 지원: 졸업 후 취업·영주 연계 강화

사회 통합 과제

분야현황과제
언어사회통합프로그램 한국어 교육수요 대비 공급 부족
의료건강보험 적용 확대비급여 진료비 부담
교육다문화 학생 지원학교 적응 프로그램 강화
노동 권리외국인 근로자 권익보호사업장 이동 제한 완화

등록외국인 130만 명 시대, 한국 사회는 이들을 ‘일시적 노동력’이 아닌 ‘사회 구성원’으로 통합하는 제도적 준비를 강화해야 합니다.


더 알아보기

자주 묻는 질문

DT_1B040A7과 DT_1B040A7A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두 테이블 모두 국적 및 체류자격별 등록외국인 통계이지만, A7은 전체 합산(총계) 기준이고 A7A는 세부 분류 기준으로 구분됩니다. 정확한 분류 기준은 KOSIS 메타데이터를 참고하세요.
등록외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체류자격은 무엇인가요?
비전문취업(E-9)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재외동포(F-4), 방문취업(H-2), 결혼이민(F-6), 유학(D-2) 순으로 이어집니다. 고용허가제를 통한 단순노무 외국인이 가장 많습니다.
국적별로 어떤 체류자격을 주로 사용하나요?
중국 국적은 재외동포(F-4), 방문취업(H-2), 비전문취업(E-9)에 고루 분포하며, 베트남과 태국은 비전문취업(E-9)과 결혼이민(F-6)이 많습니다. 미국은 전문인력(E-1~E-7)과 재외동포(F-4)가 주를 이룹니다.
방문취업(H-2)과 재외동포(F-4)는 어떻게 다른가요?
H-2는 조선족·고려인이 단순노무직에 취업할 수 있는 자격이고, F-4는 단순노무직을 제외한 대부분의 취업 활동이 허용되는 광범위한 자격입니다. F-4는 한국계 혈통의 외국인이라는 조건이 있습니다.
고용허가제(E-9) 쿼터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정부는 매년 산업별 인력 수요와 내국인 고용 상황을 분석하여 E-9 쿼터를 결정합니다. 최근 저출산·고령화로 쿼터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2023년에는 역대 최대 규모로 증원되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D-2)은 졸업 후 어떻게 취업할 수 있나요?
국내 대학 졸업 후 구직(D-10) 비자로 전환해 취업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취업에 성공하면 해당 분야의 취업 자격(E-7 등)으로 변경합니다. 우수 유학생 장기 체류 지원 정책도 시행 중입니다.
결혼이민(F-6) 비자 취득 요건은 무엇인가요?
대한민국 국민과 법적으로 혼인한 외국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혼인의 진정성 심사와 소득 요건(초청인 연 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국내에서 결혼한 경우와 해외에서 결혼한 경우 절차가 다릅니다.
등록외국인의 불법체류 전환 문제는 어느 정도인가요?
등록외국인이 비자를 갱신하지 않거나 체류자격을 위반하면 불법체류자로 전환됩니다. 법무부 통계에 따르면 불법체류자는 전체 체류외국인의 약 10~15% 수준으로, 관리 강화가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영주권(F-5)을 취득하려면 얼마나 오래 체류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합법적으로 5년 이상 체류하고 생계 능력과 기본 소양을 갖추어야 합니다. 단, 결혼이민자(2년)·고액 투자자·우수 인재 등은 요건이 완화되어 더 빨리 신청할 수 있습니다.
등록외국인 통계는 정부 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고용허가제 쿼터 설정,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 규모, 외국인 의료보험 적용 계획, 지역별 외국인 복지 서비스 배분 등 다양한 정책 결정에 활용됩니다. 외국인 노동력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 분석에도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