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71%
전년 대비 (2022 → 2023) 0.20%-0.3%
9년 누적 변화 (2014 → 2023) 3.70%+5.5%
기간 최고·최저
202271.2%
201467.3%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기술개발의 주역(1순위)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
기술개발의 주역(1순위)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기술개발의 주역(1순위)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값 비교 차트. 2014부터 2023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7.3%, 최고 71.2%, 평균 69.8%. 전체 흐름은 증가(5.5%).017.835.653.471.22014: 67.3%20142015: 68.1%20152016: 68.8%20162017: 69.4%20172018: 69.9%20182019: 70.3%20192020: 70.6%20202021: 70.9%20212022: 71.2%20222023: 71%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술개발 주역 1순위 분포 (2023년) (%)
기술개발 주역 1순위 분포 (2023년)기술개발 주역 1순위 분포 (2023년) 값 비교 차트. 기업부터 기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 최고 71%, 평균 20.0%. 전체 흐름은 감소(-97.9%).017.835.553.371기업: 71%기업대학: 14.8%대학정부출연연: 9.6%정부출연연개인발명가: 3.1%개인발명가기타: 1.5%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기술개발의 주역(1순위)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
labelvalue
2023년 기업 1순위 비율71.0%
2022년 기업 1순위 비율71.2%
전년 대비 변화-0.2%p
대학 1순위 비율14.8%
정부출연연 1순위 비율9.6%
개인발명가 1순위 비율3.1%
기업 1순위 비율 최고치 (2022년)71.2%
기준 연도 기업 비율 (2014년)67.3%
10년 누적 상승폭 (기업)+3.7%p
조사 방식단일 응답 (1순위)
조사 대상R&D 수행 기업
기타 포함 합계1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기술개발의 1순위 주역은 2023년 기준 기업이 71.0%로 압도적이며, 대학(14.8%), 정부출연연(9.6%), 개인발명가(3.1%), 기타(1.5%) 순이다. 기업의 비율은 2014년(67.3%) 이후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다.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KISTEP, 기업 연구개발활동 조사, KOSIS 공식 통계(DT_34006H_012_1)

주역 유형2021년2022년2023년전년 대비
기업70.9%71.2%71.0%-0.2%p
대학15.1%14.9%14.8%-0.1%p
정부출연연9.8%9.7%9.6%-0.1%p
개인발명가3.0%3.0%3.1%+0.1%p
기타1.2%1.2%1.5%+0.3%p

주요 특징 요약:

  • 기업 주도 혁신 강화: 기업 1순위 비율 2014년 이후 지속 상승
  • 대학·출연연 역할 안정적: 각각 15%, 10% 수준 유지
  • 개인 발명 비중 소폭 증가: 소프트웨어·플랫폼 분야 개인 혁신 반영
  • 단일 응답 구조: 복수응답 불허로 ‘주된’ 주역 파악 가능
  • 산업별 편차: IT는 기업 비율 더 높고, 바이오는 대학 비율 높음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기업 1순위 비율은 2014년 이후 완만하지만 일관된 상승 추세를 보여왔다.

연도기업 비율대학 비율출연연 비율주요 변화 요인
201467.3%16.5%11.2%기준 연도
201668.8%15.8%10.5%기업 R&D 투자 증가
201869.9%15.3%10.1%4차 산업혁명 기업 주도
202070.6%15.2%9.9%코로나19 기업 혁신 가속
202271.2%14.9%9.7%역대 최고
202371.0%14.8%9.6%소폭 조정

변화의 의미:

  • 기업 비율 상승: 기업이 외부 의존 없이 자체 기술력으로 혁신 주도 역량 강화
  • 대학·출연연 비율 완만 하락: 절대적 역할 감소가 아닌, 기업 역량 향상에 따른 상대적 변화
  • 코로나19 이후 기업 비율 가속: 비대면 디지털 전환에서 기업 주도의 기술혁신이 두드러짐

장기 추세는 기업 중심 혁신 생태계의 성숙을 나타내며, 이는 한국 경제의 기업 주도 성장 구조를 반영한다.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기술개발 1순위 주역 분포 추이 (주요 연도)

주역 유형2014년2018년2022년2023년
기업67.3%69.9%71.2%71.0%
대학16.5%15.3%14.9%14.8%
정부출연연11.2%10.1%9.7%9.6%
개인발명가3.5%3.2%3.0%3.1%
기타1.5%1.5%1.2%1.5%
합계100%100%100%100%

기업 규모별 1순위 주역 (2023년 추정)

기업 규모기업 비율대학 비율출연연 비율
대기업78.5%11.2%7.8%
중견기업73.2%14.1%9.5%
중소기업68.4%16.3%10.8%
전체71.0%14.8%9.6%

주요 산업별 1순위 주역 (2023년 추정)

산업기업대학출연연
IT·소프트웨어78.3%12.4%6.8%
바이오·의약58.7%24.1%13.9%
반도체·전자75.2%13.5%8.6%
기계·자동차72.1%13.8%10.8%
화학·소재66.4%15.3%14.5%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기술개발의 주역(1순위)란 기업의 기술혁신 활동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한 주체를 단일 선택으로 응답한 결과다.

주역 유형 정의:

유형정의
기업자사 R&D 조직·인력이 기술 개발 주도
대학대학·부설연구소의 연구 결과가 핵심 기술의 원천
정부출연연ETRI, KIST 등 출연연 연구가 핵심 기술 기반
개인발명가특정 개인의 아이디어·발명이 기술 핵심
기타위 유형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산식:

$$1순위\ 비율 = \frac{해당\ 주역\ 응답\ 기업\ 수}{전체\ 응답\ 기업\ 수} \times 100$$

조사 정보:

  •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KISTEP
  • 응답 방식: 단일 응답 (가장 중요한 1순위 선택)
  • 조사 주기: 연 1회

원인·정책·OECD 비교 분석

기업 주도 혁신 강화의 배경:

  • R&D 투자 확대: 기업 자체 R&D 비용 지속 증가
  • 전문 연구 인력 확충: 기업 내 박사급 연구인력 증가
  • 디지털 전환 가속: IT·소프트웨어 분야 기업 자체 혁신 역량 급성장
  • 글로벌 경쟁 대응: 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한 시장에서 기업 자체 기술 개발 필수

OECD 비교:

  • 미국: 기업 R&D 비중 약 72% (글로벌 최고 수준)
  • 독일: 기업 65%, 대학 18%, 공공연구기관 17%
  • 일본: 기업 78%, 공공 및 대학 22%
  • 한국: 기업 71%로 OECD 평균 이상, 일본·미국과 유사한 기업 주도 구조

정책 함의:

  • 기업 R&D 세제 지원: 기업의 자체 혁신 역량 강화 지속 지원
  • 대학·출연연 역할 재정의: 기업이 할 수 없는 기초·원천 연구에 집중
  • 기술이전 효율화: 대학·출연연 연구 성과가 기업으로 신속 이전되는 체계

더 알아보기

자주 묻는 질문

기술개발의 주역 1순위는 어떻게 조사하나요?
R&D를 수행하는 기업에게 '귀사의 기술개발을 주도적으로 이끈 주체는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 1순위를 단일 응답으로 선택하게 합니다. 기업,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개인발명가, 기타 중에서 선택합니다.
기업이 압도적 1위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R&D를 수행하는 기업은 자사가 직접 기술개발을 주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자사(기업)를 1순위로 응답하는 비율이 높습니다. 특히 기업 전용 기술, 제품 개발, 공정 개선 등은 기업 내부 R&D팀이 주도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대학의 1순위 비율이 15% 수준인 의미는 무엇인가요?
응답 기업의 약 15%가 대학을 기술개발의 주된 주역으로 인식한다는 것으로,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 연구의 결과물이 기업 기술 경쟁력의 핵심이 되는 경우입니다. 바이오·나노·소재 등 기초 연구 의존도가 높은 분야에서 두드러집니다.
정부출연연의 1순위 비율이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부출연연은 국가 전략 기술 분야의 기초·원천 연구에 집중하여, 직접적인 기업 제품·서비스 개발의 주역으로 인식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기업들이 출연연을 '협력 파트너'로는 인식하지만 '주역'으로는 덜 인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업의 1순위 비율이 꾸준히 상승하는 것은 좋은 신호인가요?
기업 주도의 기술혁신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다만 대학·출연연의 역할이 상대적으로 축소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 균형 있는 혁신 생태계 관점에서 해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업 주도 혁신과 공공 기초연구의 상호보완 관계가 중요합니다.
개인발명가의 1순위 비율이 낮아지는 추세가 있나요?
기술 복잡성이 증가함에 따라 조직(기업·대학·연구기관)이 기술개발을 주도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개인 발명가의 기여는 상대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소프트웨어·앱 분야에서는 개인 개발자의 역할이 여전히 중요합니다.
기술 분야별로 주역 1순위 분포가 다른가요?
바이오·의약 분야는 대학 및 출연연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고, IT·전자는 기업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소재·부품 분야는 기업과 출연연의 비율이 비교적 균형을 이루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통계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KOSIS(국가통계포털) 과학기술 분야에서 '기업 연구개발활동 조사' 항목의 기술개발의 주역(1순위) 테이블(DT_34006H_012_1)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