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제주도 최신값302
전년 대비 (충청/강원도 → 전라/제주도) 12명-3.8%
3년 누적 변화 (수도권(서울/경기/인천) → 전라/제주도) 2,483명-89.2%
기간 최고·최저
수도권(서울/경기/인천)2,785명
전라/제주도302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디자이너 근로자 인원 현황 2025 (명)
디자이너 근로자 인원 현황 2025디자이너 근로자 인원 현황 2025 값 비교 차트. 수도권(서울/경기/인천)부터 전라/제주도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02명, 최고 2,785명, 평균 961.5명. 전체 흐름은 감소(-89.2%).0696.31392.52088.82785수도권(서울/경기/인천): 2,785명수도권(서…경상도: 445명경상도충청/강원도: 314명충청/강원도전라/제주도: 302명전라/제주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디자인 종류별 근로자 (명)
디자인 종류별 근로자디자인 종류별 근로자 값 비교 차트. 시각디자인(패키지 포함)부터 서비스/경험디자인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8명, 최고 2,610명, 평균 1,282명. 전체 흐름은 감소(-95.1%).0652.513051957.52610시각디자인(패키지 포함): 2,610명시각디자인…제품디자인: 1,108명제품디자인서비스/경험디자인: 128명서비스/경…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사업체 규모별 근로자 분포(인원 기준) (명)
사업체 규모별 근로자 분포(인원 기준)사업체 규모별 근로자 분포(인원 기준) 값 비교 차트. 4인 이하부터 50인 이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명, 최고 2,662명, 평균 769명. 전체 흐름은 감소(-99.0%).0665.513311996.526624인 이하: 2,662명4인 이하5~9인: 706명5~9인10~19인: 277명10~19인20~49인: 173명20~49인50인 이상: 27명50인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사업체당 평균 디자이너 인원(규모별) (명)
사업체당 평균 디자이너 인원(규모별)사업체당 평균 디자이너 인원(규모별) 값 비교 차트. 4인 이하부터 50인 이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명, 최고 6.8명, 평균 3.1명. 전체 흐름은 증가(466.7%).01.73.45.16.84인 이하: 1.2명4인 이하5~9인: 2명5~9인10~19인: 2.4명10~19인20~49인: 3.3명20~49인50인 이상: 6.8명50인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디자인 종류별 근로자 현황 (단위: 명)
종류인원(명)사업체당 평균인원(명)
시각디자인(패키지 포함)2,6101.4
제품디자인1,1081.5
서비스/경험디자인128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근로자 현황 (단위: 명)
지역인원(명)점유율
수도권(서울/경기/인천)2,78572.4%
경상도44511.6%
충청/강원도3148.2%
전라/제주도3027.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사업체 규모별 근로자 현황 (단위: 명)
규모인원(명)점유율
4인 이하2,66269.2%
5~9인70618.4%
10~19인2777.2%
20~49인1734.5%
50인 이상270.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디자이너 근로자는 얼마나 될까요? 한국의 디자이너 근로자는 약 3,846명입니다. 이들은 ‘디자이너 등급별 노임단가 실태조사’에 포함된 전문 디자인 회사나 부서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평균적으로 한 사업체에는 1.1명의 디자이너가 근무합니다. 쉽게 말하면, 디자인 산업이 소규모 자영업자와 작은 스튜디오 중심이라는 뜻입니다.

어떤 디자인 분야가 가장 클까요? 시각디자인(패키지 포함)이 2,610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전체의 68%에 해당합니다. 로고, 패키지 디자인, 광고 같은 시각적 작업이 산업 규모가 제일 크다는 뜻입니다. 제품디자인은 1,108명(29%), 서비스/경험디자인은 128명(3%)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시각디자인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들이 어디에 집중되어 있나요? 지역으로 보면,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2,785명이 있어 전체의 72%를 차지합니다. 경상도 445명(12%), 충청/강원도 314명(8%), 전라/제주도 302명(8%) 순입니다. 결론부터 보면, 한국 디자인 산업은 서울과 주변 지역에 매우 집중되어 있습니다. 10명 중 약 7명이 수도권에서 일한다는 뜻입니다.

사업체 규모는 어떻게 분포하나요? 디자이너를 고용한 사업체 중 4인 이하가 2,662명(69%)으로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5~9인 사업체에는 706명(18%), 10~19인에는 277명(7%)입니다. 50인 이상 대규모 사업체는 겨우 27명(1%)입니다. 이는 한국 디자인 산업이 소규모 자영업자와 작은 스튜디오 중심이라는 뜻입니다.

규모가 클수록 디자이너를 더 많이 고용할까요? 사업체당 평균 디자이너 인원을 보면 규모가 클수록 더 많은 디자이너를 고용합니다. 4인 이하 사업체는 평균 1.2명이지만, 50인 이상은 평균 6.8명입니다. 큰 회사는 디자인팀을 더 체계적으로 구성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전체 평균은 1.1명이므로, 작은 회사가 워낙 많다는 현실을 반영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디자이너 등급별 노임단가 실태조사’(통계청, DB ID: DT_448001_A007)에 기반합니다. 조사는 정식 디자인 회사와 부서만 포함하므로, 프리랜서나 비정규 디자이너는 제외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료 내에 “특성별” 차원에서 서로 다른 분류 수준(3단계 코드와 5단계 코드)이 섞여 있어서, 매우 상세한 교차 분석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페이지의 차트와 표는 각 축별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수치를 사용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에 디자이너 근로자가 정확히 몇 명인가요?
2025년 기준 약 3,846명입니다. 이는 정식 디자인 관련 사업체나 부서에 고용된 전문 인력을 대상으로 합니다.
어떤 디자인 분야가 가장 많나요?
시각디자인(패키지 포함)이 2,610명으로 가장 많고, 전체의 68%를 차지합니다. 로고, 포장지, 광고 같은 시각적 디자인 일이 가장 큰 시장입니다.
디자이너들이 어디에 많이 일하나요?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2,785명이 있어 전체의 72%를 차지합니다. 디자인 산업은 매우 서울 중심입니다.
디자인 회사는 보통 몇 명 규모인가요?
대부분 소규모입니다. 4인 이하가 69%를 차지하고, 50인 이상 대규모 회사는 겨우 1%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