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별(100% 이상) 최신값100%
전년 대비 (지역별(평균) → 경력별(100% 이상)) 0%+0.0%
9년 누적 변화 (전체(평균) → 경력별(100% 이상)) 20%-16.7%
기간 최고·최저
전체(평균)120%
시각디자인(평균)10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디자이너 임금 격차: 임시·일용근로자의 상대적 임금 수준 (%)
디자이너 임금 격차: 임시·일용근로자의 상대적 임금 수준디자이너 임금 격차: 임시·일용근로자의 상대적 임금 수준 값 비교 차트. 전체(평균)부터 경력별(100% 이상)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0%, 최고 120%, 평균 102.5%. 전체 흐름은 감소(-16.7%).0306090120전체(평균): 120%전체(평균)제품디자인(평균): 105.4%제품디자인…시각디자인(평균): 100%시각디자인…전체(100% 이상): 100%전체(10…제품디자인(100% 이상): 100%제품디자인…시각디자인(100% 이상): 100%시각디자인…서비스/경험디자인(평균): 100%서비스/경…기타(평균): 100%기타(평균)지역별(평균): 100%지역별(평…경력별(100% 이상): 100%경력별(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디자인 직종별 임금 수준 (2025년) (%)
디자인 직종별 임금 수준 (2025년)디자인 직종별 임금 수준 (2025년) 값 비교 차트. 제품디자인부터 서비스/경험디자인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0%, 최고 105.4%, 평균 101.8%. 전체 흐름은 감소(-5.1%).026.452.779.1105.4제품디자인: 105.4%제품디자인시각디자인: 100%시각디자인서비스/경험디자인: 100%서비스/경…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임금수준별 분포 (2025년, 전체) (%)
임금수준별 분포 (2025년, 전체)임금수준별 분포 (2025년, 전체) 값 비교 차트. 70~80%부터 100% 이상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 최고 30%, 평균 25%. 전체 흐름은 증가(100.0%).07.51522.53070~80%: 15%70~80%80~90%: 25%80~90%90~100%: 30%90~10…100% 이상: 30%1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8~2025년 임금수준 추이 (%)
2018~2025년 임금수준 추이2018~2025년 임금수준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18년부터 2025년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8%, 최고 120%, 평균 119.5%. 전체 흐름은 증가(1.7%).03060901202018년: 118%2018년2019년: 119%2019년2020년: 119%2020년2021년: 120%2021년2022년: 120%2022년2023년: 120%2023년2024년: 120%2024년2025년: 120%2025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디자이너 직종별 평균 임금수준 (2025년) (단위: %)
직종평균 임금수준비고
전체120.0%상용근로자 대비
제품디자인105.4%상용근로자 대비
시각디자인(패키지 포함)100.0%상용근로자와 동일
서비스/경험디자인100.0%상용근로자와 동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임금수준별 비중 분포 (2025년, 전체) (단위: %)
임금범위비중의미
70~80% 미만약 15%상용근로자보다 20~30% 낮음
80~90% 미만약 25%상용근로자보다 10~20% 낮음
90~100% 미만약 30%상용근로자보다 0~10% 낮음
100% 이상약 30%상용근로자보다 높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디자이너 임금수준은 상용근로 디자이너의 임금을 기준점(100%)으로 했을 때, 임시 또는 일용근로 디자이너의 상대적 임금 비율을 나타낸다. 2025년 한국은 임시·일용근로 디자이너의 평균 임금이 상용근로자보다 20% 높은 수준이다.

직종마다 임금 격차가 다르다

디자인 직종에 따라 임금 수준의 편차가 크다. 표를 보면 제품디자인의 경우 평균 105.4% 수준으로, 상용근로자 임금을 약간 상회한다. 반면 시각디자인과 서비스·경험디자인은 100% 수준으로, 상용근로자와 거의 동일한 임금을 받는다.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는 직종별로 프로젝트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제품디자인은 단기 외주 프로젝트 비중이 높고, 높은 전문성을 요구해서 임시근로자에게 더 많은 임금을 주는 경향이 있다. 반면 시각디자인은 기업 내부에서 상용직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상용·비상용 간 임금 격차가 크지 않다.

4명 중 3명은 상용근로자 임금 이상을 받는다

그래프로 보면 임금수준별 분포에서 눈에 띄는 점이 있다. 대약 30%의 임시·일용근로 디자이너는 상용근로자보다 100% 이상의 높은 임금을 받는다. 이들은 특정 프로젝트나 경력 단계에서 시장 수요가 높아 프리미엄을 받는 경우다.

반면 약 15%는 상용근로자보다 70~80% 수준의 낮은 임금을 받는다. 이들은 대체로 초급 인력이거나, 임금 협상력이 약한 개인 프리랜서일 가능성이 높다. 나머지 55%는 임금 격차가 10% 이내로, 상용근로자와 비슷한 수준의 대우를 받는다.

오래전부터 유지되는 추세

2018년부터 2025년까지의 추이를 보면, 임시·일용근로 디자이너의 임금은 대체로 120% 근처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급격한 변화 없이 일관되게 상용근로자보다 높은 수준이 지속되고 있다는 뜻이다. 이는 디자인 산업에서 비상용근로자(프리랜서, 계약직)가 특정 역할을 담당하면서, 이들에 대한 임금 프리미엄이 구조적으로 정착되었음을 시사한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디자이너등급별노임단가실태조사 (통계청 승인통계, 조사기관: 448)의 DT_448001_A009 데이터에서 발췌했다. 데이터는 2025년까지 수집되었으며, 표본 사업체에서 조사한 실제 노임(일당 임금) 기준이다.

다만 다음 점에 주의해야 한다. 첫째, 이 통계는 ‘특성별’ 범주(제품디자인, 시각디자인 등)와 ‘임금수준별’ 범주(70~80%, 80~90% 등)로 이원화되어 있어, 각 범주는 독립적으로 해석해야 한다. 예를 들어 ‘제품디자인의 70~80% 구간에 몇 명이 있다’는 정보는 표본 구조상 직접 제공되지 않는다. 둘째, 사업체 표본 기반이므로 프리랜서 시장 전체를 대표하지 못할 수 있다. 셋째, 연도별 상세 세부 항목(예: 지역별, 경력별, 학력별 비교)은 제공된 요약 데이터에 포함되지 않았다. 더 자세한 분석이 필요하면 통계청 KOSIS(kostat.go.kr)에서 원본 데이터를 직접 조회하기를 권장한다.

자주 묻는 질문

상용근로자 대비 임금 100%는 뭘까요?
상용근로 디자이너의 임금을 기준점(100%)으로 삼아, 임시·일용근로 디자이너의 상대적 임금 수준을 나타낸 거예요. 예를 들어 120%라면 상용근로자보다 20% 더 많이 버는 거고, 80%라면 20% 더 적게 버는 거죠.
왜 직종마다 임금 수준이 다를까요?
디자인 직종마다 일하는 방식, 프로젝트 기간, 시장 수요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 제품디자인은 단기 프로젝트가 많아서 임시근로자에게 높은 시급을 주는 경향이 있지만, 시각디자인은 장기 고용을 많이 해서 상용·임시근로 간 차이가 작을 수 있어요.
이 통계는 어떻게 나왔나요?
한국의 디자이너 임금 정책과 실제 노임(일당 임금)을 조사하는 '디자이너등급별노임단가실태조사'에서 나온 데이터예요. 매년 사업체 표본을 뽑아 상용·임시·일용근로자의 임금을 비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