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청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추이 — 경상남도 치안 통계 2010-2024
경찰청 범죄통계 — 경남지방경찰청 관할 연도별 범죄발생 건수·검거 현황 추이. 창원·진주·김해 등 경남 주요 도시의 범죄 유형별 증감과 검거율 변화를 쉽게 설명합니다.
2024 최신값8.8만건
전년 대비 (2023 → 2024)
2,000건-2.2%
10년 누적 변화 (2014 → 2024)
2.0만건-18.5%
기간 최고·최저
201410.8만건
20218.4만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발생건수(건) | 검거건수(건) | 검거율(%) |
|---|---|---|---|
| 2014 | 108000 | 93000 | 86.1 |
| 2016 | 101000 | 87000 | 86.1 |
| 2018 | 94000 | 82000 | 87.2 |
| 2019 | 91000 | 80000 | 87.9 |
| 2020 | 87000 | 77000 | 88.5 |
| 2021 | 84000 | 75000 | 89.3 |
| 2022 | 88000 | 78000 | 88.6 |
| 2023 | 90000 | 80000 | 88.9 |
| 2024 | 88000 | 79000 | 89.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경남청이 관할하는 지역은 어디예요?
- 경남지방경찰청은 경상남도 전역을 관할해요. 주요 도시는 창원(통합시·특례시)·진주·김해·양산·거제·통영·사천·밀양·함안·고성·남해·하동·산청·함양·거창·합천이에요. 창원은 경남 인구의 약 30%가 집중된 핵심 도시예요.
- 경남 지역 범죄의 특징은 뭐가 있나요?
- 제조업·조선업 중심 산업 도시 특성이 가장 두드러져요. 창원·거제·통영 등 조선·기계 산업단지에 외국인 근로자가 많아, 노동 분쟁·폭행·무허가 취업 관련 사건 비중이 다른 지역보다 높아요. 또 항만·해양 도시인 통영·거제에서는 해상 불법 어업·밀수 관련 사건도 간헐적으로 발생해요.
- 조선업 불황이 범죄 통계에 영향을 준 적 있나요?
- 있어요. 2015~2019년 조선업 구조조정 기간에 거제·통영에서 실업 급증이 이어졌고, 이 시기 해당 도시의 절도·가정폭력 신고가 소폭 상승한 패턴이 관찰됐어요. 경제 위기와 범죄 증가의 상관관계는 경남에서 비교적 뚜렷하게 나타났어요. 2020년 이후 조선업이 회복되면서 관련 지표도 안정됐어요.
- 경남청 검거율은 다른 지역과 비교해 어떤 수준인가요?
- 경남청 검거율은 약 88~90% 수준으로 전국 평균과 유사해요. 농촌 지역이 섞여 있어 도시 전용 청보다 약간 낮게 나타날 수 있어요. 농촌은 경찰 출동 시간이 길어 현행범 검거가 어려운 경우가 있기 때문이에요. 창원·김해 같은 도심 지역은 90% 이상을 유지해요.
- 경남에서 최근 증가하는 범죄 유형이 있나요?
- 전국 추세와 같이 보이스피싱·사이버사기가 빠르게 늘고 있어요. 또 스토킹·데이트폭력 신고도 증가 추세예요. 이는 범죄 자체 증가와 함께 신고 제도·인식 개선에 따라 신고율이 올라간 영향이 함께 반영됐어요. 반면 강도·절도 등 전통적 폭력 재산범죄는 꾸준히 감소 중이에요.
- 경남 이주 시 어느 지역이 치안이 좋은 편인가요?
- 창원 의창구·성산구 등 신도심은 CCTV 인프라가 잘 갖춰져 치안이 양호한 편이에요. 양산·김해는 수도권 접근성 좋은 신도시 지역으로 치안도 안정적이에요. 상대적으로 구도심(창원 마산합포구·통영 구시가)과 농촌 지역은 인프라가 노후화돼 있어요. 시·군 단위로는 경남 경찰청 치안백서나 경찰청 지도 포털에서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 범죄발생 통계에서 '검거'는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나요?
- 검거는 경찰이 피의자를 특정하고 수사 절차에 올린 것을 말해요. 반드시 체포나 구속을 의미하지는 않아요. 불구속 입건(출석 요구)도 검거에 포함돼요. 따라서 검거율이 90%라고 해서 90%가 구속된 게 아니에요. 최종 처벌 결과는 기소율·유죄 판결 통계를 따로 봐야 해요.
자세한 해설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경남청)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경남청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은 경남지방경찰청이 관할하는 경상남도 전역의 형사 사건 발생 건수와 검거 건수를 연도별로 집계한 공식 치안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경남에서 1년 동안 얼마나 많은 사건이 생기고, 경찰이 얼마나 해결했는지를 보여주는 치안 성적표예요.
경남은 창원·거제·통영 등 조선·기계 산업이 집중된 공업 도시와 함안·산청 같은 농촌 지역이 공존해요. 이 다양성이 범죄 유형 분포에 고스란히 반영돼요.
경찰청은 매년 「범죄통계」를 발간해요. 검거율(발생 건수 대비 검거 건수)은 수사 역량의 간접 지표로, 경남청은 최근 약 89~90%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경남청 범죄 발생 건수는 2010년대 중반부터 꾸준히 감소해 왔어요.
감소의 배경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어요.
첫째, CCTV·과학 수사 인프라 확대예요. 창원·김해·양산 같은 주요 도시에 공공 CCTV가 대폭 확충됐어요. 둘째, 현금 없는 사회 전환이에요. 현금 결제가 줄면서 강도·절도 동기가 약해졌어요. 셋째, 조선업 경기 회복(2020년 이후)이에요. 거제·통영의 조선업 수주 증가로 실업 관련 사회 불안이 줄었어요.
2022년 소폭 반등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대면 활동이 늘어난 전국적 패턴과 같아요. 사이버 범죄 신고 증가도 동시에 영향을 미쳤어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경남 내에서도 도시 성격에 따라 범죄 양상이 달라요.
산업도시 (창원·거제·통영): 조선·기계 산업단지 밀집으로 외국인 근로자가 많아요. 폭행·노동 분쟁·무허가 취업 관련 사건 비중이 높아요. 거제·통영은 해양 특성상 밀수·불법 어업 관련 사건도 발생해요.
교통 허브 도시 (김해·양산): 부산 배후 도시로 유동 인구가 많아 절도·교통범죄가 상대적으로 많아요. 김해공항 인근이라 외국인 관련 사건도 있어요.
농촌·내륙 지역 (함안·산청·하동·합천): 절대 건수는 적어요. 하지만 경찰 출동 시간이 길어 피해가 커지는 경우가 있어요. 노인 인구 비중이 높아 보이스피싱·불법 방문 판매 피해도 많아요.
범죄 유형별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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