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추이 — 인천 경찰청 범죄 통계
경찰청 범죄통계 — 인천청 관할 범죄발생 건수 및 검거현황 연도별 추이. 항만·공항 도시 인천의 범죄 유형별 발생·검거율 변화를 쉽게 설명합니다.
2023 최신값12.3만건
전년 대비 (2022 → 2023)
1,600건-1.3%
10년 누적 변화 (2013 → 2023)
1.9만건-13.7%
기간 최고·최저
201314.2만건
202011.8만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발생건수(건) | 검거건수(건) | 검거율(%) |
|---|---|---|---|
| 2013 | 142000 | 107100 | 75.4 |
| 2015 | 135200 | 102600 | 75.9 |
| 2017 | 130100 | 99600 | 76.6 |
| 2018 | 127400 | 97800 | 76.8 |
| 2019 | 124800 | 96400 | 77.2 |
| 2020 | 117600 | 91000 | 77.4 |
| 2021 | 120300 | 93200 | 77.5 |
| 2022 | 124100 | 96300 | 77.6 |
| 2023 | 122500 | 95300 | 77.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인천청 관할 범위는 어디까지예요?
- 인천광역시 전체가 인천경찰청 관할이에요. 중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남동구·부평구·계양구·서구·강화군·옹진군까지 10개 구·군이 포함돼요.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도 인천청 관할 범위 내에 있어요(다만 공항·항만은 별도 전담 조직도 운영해요).
- 인천 범죄가 서울보다 적은 건가요?
- 절대 건수는 서울이 훨씬 많아요. 인천 인구는 서울의 약 31% 수준이거든요. 인구 10만 명당 발생률로 비교하면 인천은 서울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경우도 있어요. 수도권 도시이면서 산업·항만 기능이 집중돼 있어 특수한 범죄 유형이 포함돼요.
- 공항·항만이 있으면 어떤 범죄가 더 많아지나요?
- 밀수·마약 밀반입·위조 서류 관련 범죄가 대표적이에요. 인천세관과 공항경찰대가 1차로 처리하지만, 관련 수사가 인천청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외국인 범죄자·브로커 관련 사건도 다른 내륙 도시보다 상대적으로 많아요.
- 인천 신도시(송도·청라·영종)는 치안이 어때요?
- 계획 개발된 신도시 지역은 대체로 치안이 양호해요. 조명·CCTV가 잘 갖춰지고, 중산층 가구 비중이 높아요. 반면 원도심 지역(동구·미추홀구·부평 일부)은 고령화·공동화로 범죄 취약 환경이 형성된 곳이 있어요.
- 인천 검거율 77%는 어떤 수준이에요?
- 전국 평균과 비슷한 수준이에요. 공항·항만 특수 범죄는 국제 공조 수사가 필요해서 검거율이 낮을 수 있지만, 전통적인 내륙 범죄는 전국 평균 수준의 검거율을 유지하고 있어요. 강력 범죄 해결률은 90% 이상으로 높아요.
- 인천에서 보이스피싱 피해가 많다는 얘기가 있는데, 사실인가요?
- 보이스피싱 조직의 콜센터가 국내외에 퍼져 있고, 인천은 공항을 통한 해외 연루 범죄자 유출입이 많아 관련 수사가 활발해요. 피해 건수 자체는 인구 비례 전국 평균 수준이지만, 수사 거점으로서 인천청의 역할이 큰 편이에요.
- 인천 치안 통계를 더 자세히 보려면요?
- KOSIS에서 인천청 항목을 선택하면 연도별·범죄 유형별 세부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어요. 인천시 공식 통계(인천통계)와 경찰청 범죄통계 연보에서도 구·군 단위 세부 자료를 볼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은 경찰이 한 해 동안 인지·수사한 범죄 건수와 검거 성과를 집계한 공식 치안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인천에서 1년간 몇 건의 범죄가 발생했고, 그 중 몇 건이 해결됐는지를 보여주는 숫자예요. 인천경찰청(인천청)은 인천광역시 전체(10개 구·군)를 관할해요.
인천은 국내 3대 도시이자 인천국제공항·인천항을 보유한 국제 관문 도시예요. 항공·해운 물류, 자유무역지대, 외국인 거주자 밀집 지역 등 특수한 환경 때문에 다른 도시와 다른 범죄 패턴이 나타나기도 해요. 경찰청 범죄통계로 매년 발표되고 KOSIS에서 조회할 수 있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인천청 범죄발생 건수는 2010년대 초반부터 대체로 감소 추세를 유지해 왔어요.
약 10년간 약 14% 감소했어요. 인천 인구가 같은 기간 약 5% 증가했음을 감안하면, 인구 대비 발생률은 더 큰 폭으로 개선된 셈이에요.
검거율은 75%에서 78%로 꾸준히 개선됐어요. 코로나19 기간에는 대면 범죄가 줄며 절대 건수가 낮아졌고, 이후 사이버·비대면 사기가 증가하면서 반등했어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인천 내에서도 지역 특성에 따라 범죄 패턴이 뚜렷이 달라요.
신도시 지역(송도·청라·영종)은 계획 개발 환경 덕분에 범죄 발생이 적어요. CCTV·조명이 촘촘하고 주민 구성이 비교적 동질적이에요. 구도심 지역(동구·미추홀구·부평 일부)은 노후 주거지와 고령 인구가 많아 상대적으로 취약해요.
공항·항만 인근에서는 밀수·마약 밀반입·위조 서류 등 특수 범죄가 발생하고, 국제 수사 공조가 필요한 경우도 있어요.
범죄 유형별 비중은 이렇게 나뉘어요.
마약·밀수 관련 사건은 인천항·인천공항 특성상 타 광역시보다 높은 비중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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