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6.7만
전년 대비 (2022 → 2023) 3,270건+5.2%
9년 누적 변화 (2014 → 2023) 6,330건-8.7%
기간 최고·최저
20157.5만건
20216.0만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전남청) 추이 — 전라남도 범죄 통계 해설 (건)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전남청) 추이 — 전라남도 범죄 통계 해설018802.53760556407.57521020142015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전남청) 추이 — 전라남도 범죄 통계 해설 데이터 표 (단위: 건)
연도발생건수검거건수검거율(%)
2014728406053483.1
2015752106242483
2016736806081982.5
2017701205810082.9
2018685405717383.4
2019698305878084.2
2020624505288084.7
2021598705088985
2022632405341384.5
2023665105560383.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전남청)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전남청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은 전라남도 전체 22개 시·군에서 발생한 범죄와 경찰의 검거 성과를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결론부터 말하면, 전남은 전국에서 고령화율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로, 범죄 발생 패턴도 도시와 크게 달라요. 농기계 절도, 노인 대상 보이스피싱, 빈집 침입 등이 전남 특유의 범죄 유형이에요.

광주광역시는 별도 광주청이 담당하기 때문에 이 통계에는 포함되지 않아요. 전남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이해하려면 도시형 통계와는 다른 시각이 필요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전남청 관할 범죄 발생 건수는 전국 추세를 대체로 따라가요.

  • 2014~2015년: 약 7.3~7.5만 건으로 최고점
  • 2017~2018년: 약 6.8~7.0만 건으로 완만한 감소
  • 2020~2021년: 약 6.0~6.2만 건 — 코로나 영향으로 최저점
  • 2022~2023년: 약 6.3~6.7만 건으로 회복세

검거율은 꾸준히 상승해 2021년 85.0%로 전국 평균을 상회했어요. 농촌 지역 특성상 지역 사회 관계망이 촘촘해 피의자 특정이 수월한 점이 반영돼요.

주목할 변화는 사이버·전기통신금융 사기 증가예요. 고령 인구가 많은 전남에서 보이스피싱 피해가 꾸준히 늘어 전체 재산범죄 비중을 높이고 있어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전남 내에서도 도시와 농촌·도서 간 차이가 뚜렷해요.

권역특징주요 범죄 유형
목포·여수·순천 등 도시발생 건수 집중폭력·절도·교통
농촌(담양·화순·장흥 등)인구 대비 고령자 비중 높음사기·농작물 절도
도서(완도·신안·진도)경찰 접근성 낮음절도·해상 관련 범죄

범죄 유형별로는 재산범죄(절도·사기)가 전체의 50% 이상이에요. 폭력범죄는 전국 평균보다 낮은 비중이고, 농업 관련 재산 피해가 특징적이에요.

수확 철(9~11월)에 농산물 절도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계절성도 전남의 특이점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전남청) 추이 — 전라남도 범죄 통계 해설 (DT132004A017)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전남청 범죄 통계는 어디까지 포함하나요?
전남지방경찰청 관할 구역, 즉 전라남도 전체 22개 시·군(목포·여수·순천·나주·광양 등)의 범죄 발생 및 검거 현황을 포함해요. 광주광역시는 별도 광주청 관할이라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아요. 도서 지역(완도·신안·진도 등)도 포함돼요.
전남의 범죄 발생 특성이 도시와 다른가요?
네, 상당히 달라요. 전남은 농촌·어촌·도서 지역이 많아 절도(농산물·어업 장비 등)와 보이스피싱 피해가 두드러져요. 특히 고령 인구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이라 노인을 대상으로 한 사기 범죄 피해가 많아요. 반면 도심형 폭력·마약 범죄는 상대적으로 적어요.
전남 검거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이유가 있나요?
농촌·소도시 지역은 인구 이동이 적고 지역 사회 내 관계망이 촘촘해 피의자 특정이 수월한 편이에요. 낯선 사람의 활동이 눈에 띄어 신고·목격자 확보가 쉬운 점도 있어요. 다만 도서 지역의 경우 경찰 인력이 부족해 대응이 늦어지는 경우도 있어요.
농촌 지역 범죄에는 어떤 특이점이 있나요?
농기계·농산물 절도가 대표적이에요. 인삼·마늘·고추 등 고가 농산물을 겨냥한 절도가 수확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해요. 또 빈집이 많아 빈집 침입 절도도 꾸준히 발생해요. 귀농·귀촌 인구가 늘면서 토지 분쟁 관련 사건도 증가하는 추세예요.
전남 치안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이 있나요?
전남경찰청은 도서 지역 순찰 강화를 위해 해양경찰과 협력 체계를 운영하고 있어요. 고령 주민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경찰관이 직접 마을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예방 교육'도 정기적으로 실시해요. 농촌 야간 절도 대응을 위한 스마트 CCTV 확충도 진행 중이에요.
전남청 통계로 어떤 분석이 가능한가요?
전남청 데이터는 농촌 지역 치안 정책 효과 측정에 활용돼요. 귀농·귀촌 증가가 치안에 미치는 영향, 고령화와 범죄 피해 상관관계, 도서 지역 경찰 서비스 접근성 등을 연구할 수 있어요. 지방 소멸 위기 지역의 치안 공백 문제를 논의할 때 핵심 데이터로 쓰여요.
코로나19가 전남 범죄 패턴에 영향을 줬나요?
2020~2021년 코로나 기간 전남 범죄 발생도 전국 추세와 마찬가지로 감소했어요. 하지만 온라인 사기·비대면 범죄는 오히려 증가했어요. 디지털 취약 계층인 고령 인구가 많은 전남에서 코로나 관련 사기 문자·전화 피해가 두드러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