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 3개: 부산우편집중국(1,607억 원) → 기장(15,066억 원) → 부산강서(15,383억 원)
부산우편집중국은 일반 주민을 위한 우체국이 아니라 우편 분류·집하 기능을 하는 시설이라 수입이 매우 적습니다. 기장우체국과 부산강서우체국도 인구가 적은 지역이라 요금수입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1997년부터 2017년까지의 변화
부산광역시는 1997년부터 2017년까지 20년간 우편 수입을 기록해 왔습니다. 이 기간 우편 이용 패턴은 전화에서 휴대폰으로, 편지에서 메신저로 바뀌는 등 통신 방식이 급변했습니다. 인터넷 발전과 택배 산업 확대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2017년 데이터는 스마트폰 시대가 본격화된 후의 우편 수입 수준을 보여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120조 원대의 수입을 올린다는 것은 우편이 여전히 중요한 통신·배송 수단임을 의미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부산광역시 기본통계(DT_1024, KOSIS 통계청)에서 인용했습니다. 원본 통계는 1997년부터 2017년까지 21개 연도의 데이터를 포함하며, 우편물취급별(일반, 특수, 소포)과 우체국별(18개)로 세분화됩니다.
주의할 점은 우체국별 분류 데이터(총 41조 5,982억 원)와 전체 국내요금수입액(97조 1,182억 원)의 합계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는 우체국별 데이터가 특정 우편물 분류나 일부 우체국만 반영되었거나, 데이터 집계 방식의 차이로 인한 것입니다. 정확한 연도별 추이와 우편물 분류별 상세 내용은 KOSIS 공식 통계(tbl_id: DT_1024)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2017년 이후 데이터는 수집되지 않았으므로, 최근 우편요금수입 변화는 별도의 최신 통계 자료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우편요금수입이란 무엇인가요?
우편요금수입은 우편물(편지, 소포 등)을 발송할 때 내는 요금을 의미합니다. 국내에서 보내는 편지, 국제 배송료 등 우체국에서 걷는 모든 우편 관련 수입을 포함합니다.
2017년 부산의 우편요금수입은 얼마인가요?
2017년 부산광역시의 우편요금수입은 국내 97조 1,182억 원, 국제 23조 7,193억 원으로 총 120조 9,021억 원입니다. 국내 요금수입이 국제의 약 4배입니다.
어떤 우체국의 요금수입이 제일 많나요?
해운대우체국과 남부산우체국이 각각 46,104억 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어 부산진우체국(43,881억 원), 동래우체국(34,495억 원) 순입니다. 해운대·남부산·부산진 3곳이 전체의 약 31%를 차지합니다.
국내 vs 국제 요금수입 차이가 큰 이유가 뭘까요?
국내 우편은 일상적으로 편지와 소포를 보내므로 수입이 많습니다. 반면 국제 우편은 해외 배송에만 쓰여서 건수가 훨씬 적습니다. 그래서 국내가 국제의 약 4배 수입을 올립니다.
20년간 우편요금수입이 어떻게 변했나요?
1997년부터 2017년까지 20년간의 구체적 연도별 변화는 KOSIS 원본 데이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7년 기준 데이터로는 우체국별 분포만 정확히 파악 가능합니다.
자세한 해설
우편요금수입은 편지, 소포, 국제 배송 등 우체국에서 걷는 모든 우편 관련 수입을 뜻합니다. 2017년 부산광역시의 우편요금수입은 국내 97조 1,182억 원, 국제 23조 7,193억 원으로 총 120조 9,021억 원에 달했습니다.
부산의 우편요금수입은 어떤 구조일까요?
2017년 기준으로 보면, 부산의 우편요금수입은 국내가 국제의 약 4배입니다. 이는 우편물의 대부분이 국내 발송이기 때문입니다. 10명이 보내는 편지 중 약 8명은 국내, 2명은 국제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국내요금수입 97조 원에는 일반 편지, 소포, 등기, 특수우편(기념우표 등) 등이 포함됩니다. 국제요금수입은 해외로 보내는 편지와 소포, 국제 배송 수수료 등입니다.
우체국별로 요금수입이 다를까요?
아주 많이 다릅니다. 표를 보면 해운대우체국과 남부산우체국이 각각 46,104억 원으로 가장 많고, 부산우편집중국이 1,607억 원으로 가장 적습니다. 상위 3개 우체국(해운대·남부산·부산진)이 전체의 약 31%를 차지할 정도로 편중됩니다.
이 차이는 우체국 주변 인구, 상업 활동, 택배 집하장 역할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해운대·남부산·부산진 지역이 부산에서 주요 상권이고 인구가 밀집했기 때문에 우편 이용도 많은 것입니다.
해운대우체국이 가장 많은 이유는 해운대 관광지역의 상업 활동, 호텔·리조트·쇼핑몰 등에서 생기는 우편 수요 때문일 수 있습니다. 부산진우체국도 마찬가지로 중심 상업지역의 우편 수요를 반영합니다.
우체국별 요금수입 상위권과 하위권
상위 5개: 해운대(46,104억 원) → 남부산(46,069억 원) → 부산진(43,881억 원) → 동래(34,495억 원) → 부산사상(34,211억 원)
하위 3개: 부산우편집중국(1,607억 원) → 기장(15,066억 원) → 부산강서(15,383억 원)
부산우편집중국은 일반 주민을 위한 우체국이 아니라 우편 분류·집하 기능을 하는 시설이라 수입이 매우 적습니다. 기장우체국과 부산강서우체국도 인구가 적은 지역이라 요금수입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1997년부터 2017년까지의 변화
부산광역시는 1997년부터 2017년까지 20년간 우편 수입을 기록해 왔습니다. 이 기간 우편 이용 패턴은 전화에서 휴대폰으로, 편지에서 메신저로 바뀌는 등 통신 방식이 급변했습니다. 인터넷 발전과 택배 산업 확대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2017년 데이터는 스마트폰 시대가 본격화된 후의 우편 수입 수준을 보여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120조 원대의 수입을 올린다는 것은 우편이 여전히 중요한 통신·배송 수단임을 의미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부산광역시 기본통계(DT_1024, KOSIS 통계청)에서 인용했습니다. 원본 통계는 1997년부터 2017년까지 21개 연도의 데이터를 포함하며, 우편물취급별(일반, 특수, 소포)과 우체국별(18개)로 세분화됩니다.
주의할 점은 우체국별 분류 데이터(총 41조 5,982억 원)와 전체 국내요금수입액(97조 1,182억 원)의 합계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는 우체국별 데이터가 특정 우편물 분류나 일부 우체국만 반영되었거나, 데이터 집계 방식의 차이로 인한 것입니다. 정확한 연도별 추이와 우편물 분류별 상세 내용은 KOSIS 공식 통계(tbl_id: DT_1024)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2017년 이후 데이터는 수집되지 않았으므로, 최근 우편요금수입 변화는 별도의 최신 통계 자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