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조 최신값1.60%
전년 대비 (표면처리 → 주조) 1.70%-51.5%
5년 누적 변화 (열처리 → 주조) 18.6%-92.1%
기간 최고·최저
열처리20.2%
주조1.6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뿌리산업에서 외국인 종사자의 비자 전환을 하지 못하는 이유(2016년) (%)
뿌리산업에서 외국인 종사자의 비자 전환을 하지 못하는 이유(2016년)뿌리산업에서 외국인 종사자의 비자 전환을 하지 못하는 이유(2016년) 값 비교 차트. 열처리부터 주조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 최고 20.2%, 평균 11.1%. 전체 흐름은 감소(-92.1%).05.010.115.120.2열처리: 20.2%열처리소성가공: 18.8%소성가공용접: 15.2%용접금형: 7.3%금형표면처리: 3.3%표면처리주조: 1.6%주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업 규모별 비자 전환 불가 비율 (%)
기업 규모별 비자 전환 불가 비율기업 규모별 비자 전환 불가 비율 값 비교 차트. 10~19인부터 50~199인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 최고 20.4%, 평균 8.6%. 전체 흐름은 감소(-90.2%).05.110.215.320.410~19인: 20.4%10~19인1~9인: 6%1~9인20~49인: 7.4%20~49인200~299인: 7.3%200~2…50~199인: 2%50~1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3개 업종 비자 전환 불가 비율 (%)
상위 3개 업종 비자 전환 불가 비율상위 3개 업종 비자 전환 불가 비율 값 비교 차트. 열처리부터 용접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2%, 최고 20.2%, 평균 18.1%. 전체 흐름은 감소(-24.8%).05.010.115.120.2열처리: 20.2%열처리소성가공: 18.8%소성가공용접: 15.2%용접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업종별 비자 전환 불가 비율(2016년) (단위: %)
업종비율(%)
열처리20.2
소성가공18.8
용접15.2
금형7.3
표면처리3.3
주조1.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 규모별 비자 전환 불가 비율(2016년) (단위: %)
기업규모비율(%)
10~19인20.4
1~9인6.0
20~49인7.4
200~299인7.3
50~199인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외국인 종사자의 비자 전환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2016년 뿌리산업 현황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소성가공 같은 기초 제조 부문을 말한다. 이들은 한국 제조업의 뼈대를 이루지만 일의 강도가 높고 환경이 어려운 편이다.

어느 산업에서 비자 전환이 가장 어려울까?

업종별로 보면 열처리에서 비자 전환 불가 비율이 20.2%로 가장 높다. 그 다음은 소성가공 18.8%, 용접 15.2%다. 반면 주조는 1.6%로 가장 낮다. 표면처리(3.3%)와 금형(7.3%)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왜 열처리와 소성가공에서 비율이 높을까? 일의 강도, 급여 조건, 업계 특성 때문일 수 있다. 이런 산업에 온 외국인 종사자들이 계속 일하기보다 다른 기회를 찾거나 귀국하려는 마음이 더 생긴다는 뜻이다. 당사자의 변심도 있고, 기업이 비자 전환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기업 규모가 크면 더 쉬울까?

흥미롭게도 기업 규모가 크다고 반드시 비자 전환이 쉬운 건 아니다. 통계를 자세히 보면 매우 다른 양상을 보인다. 10~19인 규모에서 20.4%로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1~9인(6.0%), 20~49인(7.4%), 50~199인(2.0%), 200~299인(7.3%)과 비교하면 그렇다.

특이한 점은 300인 이상 대기업에서 100.0%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 수치는 표본이 매우 작았을 가능성이 높다. 실제 상황과 매우 다를 수 있으니 이 부분은 주의 깊게 봐야 한다.

왜 비자를 못 바꾸나요?

비자 전환 불가 이유는 복합적이다. 첫째, 외국인 종사자 본인의 요인이 있다. 자신이 마음을 바꾸거나 성실하지 못해 보일 수 있다. 둘째, 법적 한계가 있다. E-7 비자(기술 이민 비자)는 기업별로 보유 가능한 한도가 정해져 있다. 기업이 보유 한도 범위 안에서만 신청할 수 있다. 셋째, 경제적 부담이 있다. 비자를 전환하려면 외국인의 급여를 올려줘야 하는데, 이는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크게 늘린다.

이 세 가지가 얽혀서 비자 전환이 어려워진다. 2016년 당시 뿌리산업은 외국인 종사자에게 결코 쉽지 않은 환경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 뿌리산업실태조사 2016년판에서 나왔다(통계청 KOSIS DT_110534N_913). 조사 대상은 뿌리산업 기업의 외국인 종사자 65명이었다.

비율은 %(백분율)로 표시했으나, 실제로는 사례의 수도 함께 조사됐다. 다만 모든 조건의 조합에 데이터가 있지 않다. 약 9.2%의 조합은 응답이 없거나 공개되지 않았다. 또한 기업 규모별로 응답 샘플의 크기가 매우 다르다. 예를 들어 300인 이상 기업의 경우 표본이 극히 적어서 100.0% 같은 극단적인 수치가 나올 수 있다. 따라서 작은 샘플에서 나온 비율은 신뢰도가 낮을 수 있으니, 이 수치는 경향을 파악하는 참고 자료로 봐야 한다. 정책 결정이나 중요한 판단을 할 때는 더 최신이고 상세한 조사 데이터가 필요하다.

자주 묻는 질문

비자 전환 불가 비율이 뭔가요?
외국인 종사자가 비숙련 근로자 비자에서 전문 기술인 비자(E-7)로 바꾸려고 했지만 못한 비율을 말합니다. 본인의 사정, 기업의 비용 부담, 정부의 비자 한도 규제 등이 이유입니다.
어느 업종에서 가장 많나요?
열처리 20.2%, 소성가공 18.8%, 용접 15.2%로 높은 편입니다. 이들은 일의 강도가 높고 환경이 어려운 산업이라 외국인 종사자의 변심이나 기업의 비용 부담이 크기 쉽습니다.
기업이 크면 더 쉬워지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10~19인 중소기업에서 20.4%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큰 기업도 비용 부담 때문에 비자 전환을 꺼릴 수 있습니다.
왜 비자를 못 바꾸나요?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본인의 변심, 둘째 정부의 E-7 비자 보유 한도 규제, 셋째 기업의 임금 인상 부담입니다. 이들이 모두 작용해 비자 전환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