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성가공 최신값0.90%
전년 대비 (금형 → 소성가공) 0.10%-10.0%
5년 누적 변화 (주조 → 소성가공) 30.7%-97.2%
기간 최고·최저
주조31.6%
소성가공0.9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뿌리산업 생산직 초과근무 실시 이유별 현황(2016) (%)
뿌리산업 생산직 초과근무 실시 이유별 현황(2016)뿌리산업 생산직 초과근무 실시 이유별 현황(2016) 값 비교 차트. 주조부터 소성가공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9%, 최고 31.6%, 평균 7.9%. 전체 흐름은 감소(-97.2%).07.915.823.731.6주조: 31.6%주조표면처리: 10.1%표면처리열처리: 2.9%열처리용접: 1%용접금형: 1%금형소성가공: 0.9%소성가공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업규모별 초과근무 실시 비율 (%)
기업규모별 초과근무 실시 비율기업규모별 초과근무 실시 비율 값 비교 차트. 1~9인부터 3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6%, 최고 2.9%, 평균 1.5%. 전체 흐름은 증가(333.3%).00.71.42.22.91~9인: 0.6%1~9인10~19인: 0.7%10~19인20~49인: 1%20~49인50~199인: 1.2%50~19…200~299인: 2.9%200~2…300인 이상: 2.6%3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업종별 초과근무 실시 비율 (단위: %)
업종비율(%)
주조31.6
표면처리10.1
열처리2.9
용접1.0
금형1.0
소성가공0.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규모별 초과근무 실시 비율 (단위: %)
기업규모비율(%)
1~9인0.6
10~19인0.7
20~49인1.0
50~199인1.2
200~299인2.9
300인 이상2.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생산직의 초과근무 실시 이유란 제조업체가 생산직 근로자의 근무 시간을 늘리는 이유를 조사한 통계입니다. 2016년 뿌리산업(주조, 금형, 표면처리 등 기초 부품을 만드는 산업) 조사 결과, 업종과 기업 규모에 따라 초과근무 실시 비율이 크게 달랐습니다.

뿌리산업이란 무엇일까요?

뿌리산업은 우리가 타는 자동차, 사용하는 냉장고나 세탁기, 입는 옷의 지퍼를 만드는 데에 빠져서는 안 될 부품들을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쉽게 말하면 삼성, LG, 현대 같은 대기업의 완성품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재료와 부품을 만드는 산업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 산업이 튼튼해야 우리나라 제조업 전체가 경쟁력을 갖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조(쇠나 알루미늄을 녹여 부품을 만드는 과정), 금형(틀을 만드는 과정), 열처리(금속을 고온으로 가공하는 과정), 용접(두 개의 금속을 붙이는 과정), 소성가공(금속을 원하는 모양으로 구부리고 펴는 과정), 표면처리(부품 표면을 녹스는 것을 방지하거나 특수하게 처리하는 과정) 등 여러 종류의 기술이 포함됩니다.

업종별로는 초과근무가 다를까요?

그래프로 보면 업종별로 초과근무 실시 비율이 매우 다릅니다. 주조업체는 31.6%로 가장 높습니다. 다음으로 표면처리 10.1%, 열처리 2.9% 순입니다. 반면 금형과 용접은 각각 1.0%, 소성가공은 0.9%로 매우 낮습니다. 주조업의 초과근무 비율이 다른 업종보다 30배 이상 높다는 뜻입니다. 이는 각 업종의 생산 특성 차이 때문일 수 있습니다. 주조는 설비 운영 효율이나 일시적 주문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초과근무가 더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 규모가 크면 초과근무를 더 많이 할까요?

일반적으로 큰 회사가 더 많은 일을 하므로 초과근무도 많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어떨까요? 표를 보면 기업 규모가 크면 초과근무 비율이 높은 경향이 보입니다. 300인 이상 대기업에서 2.6%, 1~9인 소기업에서 0.6%로 약 4배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규모별 편차는 업종별 편차보다 훨씬 작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200~299인 기업이 2.9%로 300인 이상보다도 높다는 것입니다. 대규모 기업으로의 성장 과정에서 경영 효율화가 진행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이 2016년에 실시한 뿌리산업실태조사에서 발표한 데이터입니다. 데이터의 단위는 %이며, 조사 대상은 뿌리산업으로 분류된 제조업체입니다. 다만 2016년 단일 연도 데이터이므로 초과근무 비율의 장기 추이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또한 초과근무 실시 이유의 구체적인 정의(설비 가동 효율화, 일시적 주문물량 증가, 전기요금 절감 등)는 원본 통계 설명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더 최신 데이터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뿌리산업이란 정확히 무엇일까요?
자동차, 냉장고, 세탁기처럼 우리가 사용하는 완성품을 만들기 위해 필수적인 부품을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주조, 금형, 열처리, 용접, 소성가공, 표면처리 등이 포함되며, 우리나라 제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산업입니다.
어느 업종이 초과근무를 가장 많이 할까요?
주조(쇠나 알루미늄을 녹여 부품을 만드는 업종)업체에서 초과근무 실시 비율이 31.6%로 가장 높습니다. 이는 표면처리(10.1%)의 3배 이상이며, 다른 대부분의 업종은 1~3% 수준입니다.
큰 회사가 더 많이 초과근무할까요?
네, 일반적으로 기업 규모가 크면 초과근무 비율이 높습니다. 300인 이상 대기업은 2.6%, 1~9인 소기업은 0.6%로 약 4배 차이가 있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조사한 것일까요?
2016년 통계청이 실시한 뿌리산업실태조사 결과입니다. 단일 연도 데이터이므로 최근 추이를 알기 위해서는 최신 통계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