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처리 최신값0.60%
전년 대비 (표면처리 → 열처리) 0.90%-60.0%
5년 누적 변화 (주조 → 열처리) 9.50%-94.1%
기간 최고·최저
주조10.1%
열처리0.6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뿌리산업 지적재산권 보유 현황 (2015) (%)
뿌리산업 지적재산권 보유 현황 (2015)뿌리산업 지적재산권 보유 현황 (2015) 값 비교 차트. 주조부터 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6%, 최고 10.1%, 평균 3.2%. 전체 흐름은 감소(-94.1%).02.55.07.610.1주조: 10.1%주조금형: 0.9%금형소성가공: 3.9%소성가공용접: 2.2%용접표면처리: 1.5%표면처리열처리: 0.6%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종사자규모별 지적재산권 보유 현황 (%)
종사자규모별 지적재산권 보유 현황종사자규모별 지적재산권 보유 현황 값 비교 차트. 1~9인부터 3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 최고 5.7%, 평균 3.4%. 전체 흐름은 감소(-66.7%).01.42.94.35.71~9인: 3.3%1~9인10~19인: 4.6%10~19인20~49인: 3.4%20~49인50~199인: 2.3%50~19…200~299인: 5.7%200~2…300인 이상: 1.1%3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업종별 지적재산권 보유 현황 (2015년) (단위: %)
업종보유비율(%)
주조10.1
금형0.9
소성가공3.9
용접2.2
표면처리1.5
열처리0.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종사자규모별 지적재산권 보유 현황 (2015년) (단위: %)
규모보유비율(%)
1~9인3.3
10~19인4.6
20~49인3.4
50~199인2.3
200~299인5.7
300인 이상1.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뿌리산업 지적재산권 보유 현황은 한국 제조업의 기초 경쟁력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2015년 뿌리산업 중소기업 1,812곳을 조사한 결과, 89.2%인 1만 1,201건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뿌리산업 기업 10곳 중 9곳이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권 등 기술 자산을 갖추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뿌리산업이란 주조(금속을 녹여 부품을 만드는 일), 금형(틀을 만드는 일), 소성가공(금속을 모양에 맞춰 변형하는 일),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다른 산업의 기초가 되는 부품과 소재를 만드는 산업을 말합니다. 자동차 엔진의 부품부터 휴대폰 케이스까지, 거의 모든 제조 제품 안에 뿌리산업의 기술이 숨어 있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주조 업체가 10.1%로 가장 많은 지적재산권을 보유했습니다. 주조는 복잡한 금속 부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특허할 기술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으로 소성가공(3.9%), 용접(2.2%), 표면처리(1.5%), 열처리(0.6%), 금형(0.9%) 순입니다. 흥미롭게도 금형은 보유율이 가장 낮은데, 이는 금형 기술의 특성상 빠르게 개발되어 특허 출원보다는 기술 비밀(노하우)로 보호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회사 규모별로는 200~299명 규모의 기업이 5.7%로 가장 높은 보유율을 보였습니다. 1~9명(3.3%), 10~19명(4.6%), 20~49명(3.4%), 50~199명(2.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300명 이상 대규모 기업은 1.1%로 비교적 낮은데, 대기업은 자체 개발보다 협력사(중소기업)에 기술 개발을 의존하거나, 특허보다 영업 비밀로 기술을 보호하는 전략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결과는 한국 뿌리산업 기업들이 기술 혁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지적재산권은 기업의 경쟁력을 보호하고 기술료 수입도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통계는 특허청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식 등록한 지적재산권만 집계한 것으로, 등록되지 않은 기술 비밀이나 경험 기술은 포함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의 뿌리산업실태조사 중 “기술혁신 활동 현황”에서 추출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뿌리산업 중소기업 1,812곳이며, 지적재산권은 특허권, 실용신안, 디자인권의 합계입니다. 2015년 단일 시점 데이터이므로 시계열 추이를 볼 수 없습니다. 또한 조사 시점 이후 10년 이상 시간이 지나 현재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데이터에 제시된 업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6가지로 뿌리산업 전체를 대표한다고 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뿌리산업이란 무엇인가요?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다른 산업의 기초가 되는 부품과 소재를 만드는 산업입니다. 자동차 엔진 부품부터 휴대폰 케이스까지, 거의 모든 제조 제품 안에 뿌리산업의 기술이 숨어 있습니다.
왜 지적재산권 보유가 중요한가요?
뿌리산업은 기술력이 경쟁력인 분야라 지적재산권(특허·실용신안·디자인권)이 중요합니다. 이 통계는 뿌리산업 기업들이 얼마나 기술 혁신에 투자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업종별로 보유 비율이 다른 이유는?
주조(10.1%)는 복잡한 금속 부품을 만들어 특허할 기술이 많습니다. 반면 금형(0.9%)은 높은 기술이 필요하지만 기술 비밀로 보호하는 경향이 있어 특허 출원 비율이 낮을 수 있습니다.
왜 회사 규모가 크면 오히려 비율이 낮을까요?
대기업은 자체 개발보다 협력사(중소기업)에 기술 개발을 의존하거나, 특허보다 영업 비밀로 기술을 보호하는 전략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