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조 최신값97
전년 대비 (열처리 → 주조) 82명-45.8%
5년 누적 변화 (소성가공 → 주조) 1,459명-93.8%
기간 최고·최저
소성가공1,556명
주조97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뿌리산업 직무별 이직인원 현황(2015~2016년, 41,750명) (명)
뿌리산업 직무별 이직인원 현황(2015~2016년, 41,750명)뿌리산업 직무별 이직인원 현황(2015~2016년, 41,750명) 값 비교 차트. 소성가공부터 주조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7명, 최고 1,556명, 평균 858.3명. 전체 흐름은 감소(-93.8%).038977811671556소성가공: 1,556명소성가공용접: 1,458명용접표면처리: 1,082명표면처리금형: 778명금형열처리: 179명열처리주조: 97명주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종사자규모별 이직인원 (명)
종사자규모별 이직인원종사자규모별 이직인원 값 비교 차트. 50~199인부터 200~299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65명, 최고 1,882명, 평균 858.5명. 전체 흐름은 감소(-85.9%).0470.59411411.5188250~199인: 1,882명50~19…1~9인: 722명1~9인20~49인: 703명20~49인10~19인: 687명10~19인300인 이상: 892명300인 …200~299인: 265명200~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종별 이직률 비교 (%)
업종별 이직률 비교업종별 이직률 비교 값 비교 차트. 열처리부터 주조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3%, 최고 1.6%, 평균 1.0%. 전체 흐름은 감소(-81.3%).00.40.81.21.6열처리: 1.6%열처리소성가공: 1.3%소성가공표면처리: 1.2%표면처리금형: 0.9%금형용접: 0.9%용접주조: 0.3%주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종사자규모별 이직률 비교 (%)
종사자규모별 이직률 비교종사자규모별 이직률 비교 값 비교 차트. 10~19인부터 200~299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5%, 최고 1.7%, 평균 1.1%. 전체 흐름은 감소(-70.6%).00.40.81.31.710~19인: 1.7%10~19인1~9인: 1.1%1~9인50~199인: 1.2%50~19…20~49인: 0.9%20~49인300인 이상: 0.9%300인 …200~299인: 0.5%200~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업종별 이직인원 및 이직률(2016년) (단위: 명)
업종이직인원(명)이직률(%)
소성가공1,5561.3
용접1,4580.9
표면처리1,0821.2
금형7780.9
열처리1791.6
주조970.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종사자규모별 이직인원 및 이직률(2016년) (단위: 명)
규모이직인원(명)이직률(%)
50~199인1,8821.2
1~9인7221.1
20~49인7030.9
10~19인6871.7
300인 이상8920.9
200~299인2650.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뿌리산업의 직무별 이직은 제조업 인력 시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2016년 한국 뿌리산업에서 직무를 바꾼 내국인 이직인원은 41,750명이었고, 이직률은 0.2%로 매우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업종에 따라 이직인원이 다르나요?

그래프를 보면 소성가공이 1,556명으로 가장 많고, 용접(1,458명), 표면처리(1,082명) 순입니다. 주조는 97명으로 가장 적습니다. 소성가공과 용접만 해도 전체 이직의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직인원과 이직률의 순서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열처리는 이직인원은 179명으로 적지만, 이직률은 1.6%로 가장 높습니다. 이는 열처리 업종의 종사자 수가 작기 때문입니다.

기업 규모별로 이직이 어떻게 다른가요?

표를 보면 50~199인 기업에서 1,882명이 이직해 가장 규모가 큽니다. 중소기업이 대기업보다 많은 인력을 고용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직률 관점에서는 다릅니다. 10~19인 소규모 기업의 이직률이 1.7%로 가장 높습니다. 즉, 작은 기업일수록 직원이 더 자주 떠난다는 의미입니다. 반면 200~299인 기업은 이직률이 0.5%로 가장 낮아서, 중견기업이 인력 유지에 더 성공적임을 시사합니다.

이직이 이렇게 적은 이유는 뭘까요?

뿌리산업 전체 이직률이 0.2%라는 것은 정말 낮은 수치입니다. 몇 가지 이유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첫째, 기술 직무가 중심이라 숙련도가 중요합니다. 한 회사에서 오래 일수록 경험이 쌓이므로 직원들이 옮기기를 주저할 수 있습니다. 둘째, 2015~2016년은 제조업 경기가 약했던 시기였습니다. 경기가 나쁘면 다른 일자리로 옮길 기회가 줄어듭니다. 셋째, 뿌리산업의 특성상 급여나 처우 개선 없이는 다른 직종으로 옮기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뿌리산업실태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2015~2016년 자료만 있어서 최근 변화를 알 수 없습니다. 둘째, 업종과 종사자 규모가 서로 다른 분류 기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업종은 2자리 코드, 규모는 5자리 코드를 쓰고 있어서 두 축을 함께 분석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업종별 분석과 규모별 분석을 따로 했습니다. 셋째, 직무 세부 내용(연구직, 기술직, 기능직 등)은 공개되지 않아 직무 특성을 상세히 알기 제한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조사는 뿌리산업 기업만 대상으로 한 것이라, 한국 제조업 전체 이직 추이를 대표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뿌리산업이란 무엇인가요?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처럼 기초 금속 부품을 만드는 산업입니다. 자동차나 기계, 전자제품의 밑바탕이 되기 때문에 '뿌리 같은 산업'이라고 부릅니다.
이직률이 낮다고 할 수 있나요?
네, 0.2%는 매우 낮은 이직률입니다. 1,000명 중 약 2명이 이직한다는 뜻이에요. 다만 업종에 따라 최대 1.6%까지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규모별로 이직률이 왜 다른가요?
작은 기업(10~19인)의 이직률이 1.7%로 가장 높습니다. 작은 회사일수록 인사 제도나 근무 환경이 직원 이직 결정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업종의 이직인원이 가장 많나요?
소성가공(1,556명)과 용접(1,458명)이 이직인원 기준으로 가장 많습니다. 하지만 이직률로는 열처리(1.6%)가 가장 높은데, 이는 열처리 업종의 종사자 수가 적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