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처리 최신값27.7백만원
전년 대비 (표면처리 → 열처리) 5.70백만원+25.9%
5년 누적 변화 (주조 → 열처리) 3.30백만원+13.5%
기간 최고·최저
열처리27.7백만원
표면처리22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뿌리산업 2015년 업종별 종사자 1인당 연간 평균급여액 (백만원)
뿌리산업 2015년 업종별 종사자 1인당 연간 평균급여액뿌리산업 2015년 업종별 종사자 1인당 연간 평균급여액 값 비교 차트. 주조부터 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0백만원, 최고 27.7백만원, 평균 24.6백만원. 전체 흐름은 증가(13.5%).06.913.920.827.7주조: 24.4백만원주조금형: 26.5백만원금형소성가공: 23.2백만원소성가공용접: 23.8백만원용접표면처리: 22.0백만원표면처리열처리: 27.7백만원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업 규모별 종사자 1인당 평균급여액 (백만원)
기업 규모별 종사자 1인당 평균급여액기업 규모별 종사자 1인당 평균급여액 값 비교 차트. 1~9인부터 3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6백만원, 최고 25.9백만원, 평균 24.2백만원. 전체 흐름은 증가(14.8%).06.512.919.425.91~9인: 22.6백만원1~9인10~19인: 23.3백만원10~19인20~49인: 24.3백만원20~49인50~199인: 24.6백만원50~19…200~299인: 24.8백만원200~2…300인 이상: 25.9백만원3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종별 종사자수 분포 (명)
업종별 종사자수 분포업종별 종사자수 분포 값 비교 차트. 주조부터 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21명, 최고 6,515명, 평균 4399.7명. 전체 흐름은 감소(-34.1%).01628.83257.54886.36515주조: 1,397명주조금형: 6,515명금형소성가공: 5,908명소성가공용접: 5,522명용접표면처리: 6,135명표면처리열처리: 921명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규모별 종사자수 분포 (명)
기업규모별 종사자수 분포기업규모별 종사자수 분포 값 비교 차트. 1~9인부터 3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9명, 최고 17,279명, 평균 4399.7명. 전체 흐름은 감소(-99.0%).04319.88639.512959.3172791~9인: 17,279명1~9인10~19인: 3,643명10~19인20~49인: 3,384명20~49인50~199인: 1,763명50~19…200~299인: 159명200~2…300인 이상: 170명3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업종별 종사자 1인당 연간 평균급여액(2015) (단위: 백만원)
업종종사자수(명)평균급여액(백만원)
주조1,39724.41
금형6,51526.50
소성가공5,90823.19
용접5,52223.76
표면처리6,13522.01
열처리92127.7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 규모별 종사자 1인당 연간 평균급여액(2015) (단위: 백만원)
기업규모종사자수(명)평균급여액(백만원)
1~9인17,27922.55
10~19인3,64323.27
20~49인3,38424.25
50~199인1,76324.60
200~299인15924.84
300인 이상17025.8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뿌리산업은 뿌리산업진흥법에 따라 지정된 산업입니다.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이 포함됩니다. 이들은 자동차, 기계, 전자 등 산업의 기초가 되는 산업들입니다.

2015년 뿌리산업 종사자의 1인당 연간 평균급여액은 약 2,460만원입니다. 이는 국내 제조업 평균과 비교해서 낮은 수준입니다. 뿌리산업은 기술 집약적이면서도 노동 집약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어떻게 다를까요?

뿌리산업에 포함된 6개 업종의 급여 수준은 크게 다릅니다. 열처리 업종의 급여가 가장 높은데, 약 2,771만원입니다. 금형도 약 2,650만원으로 높은 편입니다. 반면 표면처리는 약 2,201만원으로 가장 낮습니다.

열처리와 표면처리의 급여 차이는 약 570만원입니다. 이는 업종의 기술 난이도, 근로자의 숙련도, 시장 수요 등에 따른 차이입니다. 예를 들어, 열처리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므로 급여가 높을 수 있습니다.

업종별 종사자 규모도 다릅니다. 금형 업종이 6,515명으로 가장 많은 종사자를 고용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이 표면처리(6,135명), 소성가공(5,908명) 순입니다. 열처리는 921명으로 가장 적은 종사자를 고용하고 있습니다. 열처리의 급여가 높은 것은 높은 기술 수준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기업 규모에 따라 급여가 달라질까요?

기업 규모가 클수록 급여 수준이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1~9인 소규모 기업의 종사자 평균급여는 약 2,255만원입니다. 10~19인 기업은 약 2,327만원, 20~49인 기업은 약 2,425만원으로 증가합니다.

50~199인 중견기업은 약 2,460만원, 200~299인 기업은 약 2,484만원, 300인 이상 대기업은 약 2,588만원입니다. 가장 작은 기업과 가장 큰 기업의 급여 차이는 약 333만원 정도입니다.

다만 규모별 격차는 업종별 격차보다 작습니다. 이는 기업 규모가 급여에 영향을 미치지만, 업종의 특성이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뿌리산업의 미래

뿌리산업은 우리나라 제조업의 기초를 이루는 중요한 산업입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 인건비 상승, 후속 세대 유입 부족 등의 도전 과제가 있습니다.

이 데이터를 통해 뿌리산업 종사자의 급여 수준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뿌리산업의 발전과 근로자 처우 개선은 우리나라 제조업 경쟁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의 뿌리산업실태조사(2015년)에서 제공한 것입니다. 뿌리산업실태조사는 5년마다 시행되므로, 이 데이터는 약 10년 전의 정보입니다. 2015년 이후의 변화는 반영되지 않았으므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종사자 1인당 연간 평균급여액’은 세금이나 보험료를 차감하지 않은 총액입니다. 근로자가 실제로 받는 실수령액(실제 수령액)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단위 변환 과정에서 반올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의 기초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이며, 뿌리산업진흥재단의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뿌리산업이란 무엇인가요?
뿌리산업진흥법에 따라 지정된 산업으로,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을 포함합니다. 이들은 자동차, 기계, 전자 등 다른 산업의 기초를 이루는 핵심 산업들입니다.
어느 업종의 급여가 가장 높나요?
2015년 기준으로 열처리 업종의 종사자 1인당 연간 평균급여액이 약 2,771만원으로 가장 높습니다. 그 다음으로 금형이 약 2,650만원입니다. 가장 낮은 업종은 표면처리로 약 2,201만원입니다.
회사 규모가 크면 급여가 더 높나요?
네, 일반적으로 기업 규모가 클수록 급여가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1~9인 소규모 기업의 평균급여는 약 2,255만원이지만, 300인 이상 대기업은 약 2,588만원입니다. 다만 규모별 급여 차이는 업종별 차이보다 작습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조사한 것인가요?
이 데이터는 2015년 통계청 뿌리산업실태조사를 기반으로 합니다. 뿌리산업실태조사는 5년마다 시행되기 때문에, 이 데이터는 약 10년 전의 정보입니다. 현재 상황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