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산업 2015년 업종별 종사자 1인당 연간 평균급여액
뿌리산업의 2015년 종사자 1인당 평균급여는 약 2,460만원입니다. 업종별로는 열처리가 약 2,771만원으로 가장 높고, 표면처리는 약 2,201만원으로 가장 낮습니다. 기업 규모가 클수록 급여가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열처리 최신값27.7백만원
전년 대비 (표면처리 → 열처리)
5.70백만원+25.9%
5년 누적 변화 (주조 → 열처리)
3.30백만원+13.5%
기간 최고·최저
열처리27.7백만원
표면처리22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업종 | 종사자수(명) | 평균급여액(백만원) |
|---|---|---|
| 주조 | 1,397 | 24.41 |
| 금형 | 6,515 | 26.50 |
| 소성가공 | 5,908 | 23.19 |
| 용접 | 5,522 | 23.76 |
| 표면처리 | 6,135 | 22.01 |
| 열처리 | 921 | 27.7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기업규모 | 종사자수(명) | 평균급여액(백만원) |
|---|---|---|
| 1~9인 | 17,279 | 22.55 |
| 10~19인 | 3,643 | 23.27 |
| 20~49인 | 3,384 | 24.25 |
| 50~199인 | 1,763 | 24.60 |
| 200~299인 | 159 | 24.84 |
| 300인 이상 | 170 | 25.8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뿌리산업이란 무엇인가요?
- 뿌리산업진흥법에 따라 지정된 산업으로,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을 포함합니다. 이들은 자동차, 기계, 전자 등 다른 산업의 기초를 이루는 핵심 산업들입니다.
- 어느 업종의 급여가 가장 높나요?
- 2015년 기준으로 열처리 업종의 종사자 1인당 연간 평균급여액이 약 2,771만원으로 가장 높습니다. 그 다음으로 금형이 약 2,650만원입니다. 가장 낮은 업종은 표면처리로 약 2,201만원입니다.
- 회사 규모가 크면 급여가 더 높나요?
- 네, 일반적으로 기업 규모가 클수록 급여가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1~9인 소규모 기업의 평균급여는 약 2,255만원이지만, 300인 이상 대기업은 약 2,588만원입니다. 다만 규모별 급여 차이는 업종별 차이보다 작습니다.
- 이 데이터는 언제 조사한 것인가요?
- 이 데이터는 2015년 통계청 뿌리산업실태조사를 기반으로 합니다. 뿌리산업실태조사는 5년마다 시행되기 때문에, 이 데이터는 약 10년 전의 정보입니다. 현재 상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뿌리산업은 뿌리산업진흥법에 따라 지정된 산업입니다.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이 포함됩니다. 이들은 자동차, 기계, 전자 등 산업의 기초가 되는 산업들입니다.
2015년 뿌리산업 종사자의 1인당 연간 평균급여액은 약 2,460만원입니다. 이는 국내 제조업 평균과 비교해서 낮은 수준입니다. 뿌리산업은 기술 집약적이면서도 노동 집약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어떻게 다를까요?
뿌리산업에 포함된 6개 업종의 급여 수준은 크게 다릅니다. 열처리 업종의 급여가 가장 높은데, 약 2,771만원입니다. 금형도 약 2,650만원으로 높은 편입니다. 반면 표면처리는 약 2,201만원으로 가장 낮습니다.
열처리와 표면처리의 급여 차이는 약 570만원입니다. 이는 업종의 기술 난이도, 근로자의 숙련도, 시장 수요 등에 따른 차이입니다. 예를 들어, 열처리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므로 급여가 높을 수 있습니다.
업종별 종사자 규모도 다릅니다. 금형 업종이 6,515명으로 가장 많은 종사자를 고용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이 표면처리(6,135명), 소성가공(5,908명) 순입니다. 열처리는 921명으로 가장 적은 종사자를 고용하고 있습니다. 열처리의 급여가 높은 것은 높은 기술 수준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기업 규모에 따라 급여가 달라질까요?
기업 규모가 클수록 급여 수준이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1~9인 소규모 기업의 종사자 평균급여는 약 2,255만원입니다. 10~19인 기업은 약 2,327만원, 20~49인 기업은 약 2,425만원으로 증가합니다.
50~199인 중견기업은 약 2,460만원, 200~299인 기업은 약 2,484만원, 300인 이상 대기업은 약 2,588만원입니다. 가장 작은 기업과 가장 큰 기업의 급여 차이는 약 333만원 정도입니다.
다만 규모별 격차는 업종별 격차보다 작습니다. 이는 기업 규모가 급여에 영향을 미치지만, 업종의 특성이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뿌리산업의 미래
뿌리산업은 우리나라 제조업의 기초를 이루는 중요한 산업입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 인건비 상승, 후속 세대 유입 부족 등의 도전 과제가 있습니다.
이 데이터를 통해 뿌리산업 종사자의 급여 수준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뿌리산업의 발전과 근로자 처우 개선은 우리나라 제조업 경쟁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의 뿌리산업실태조사(2015년)에서 제공한 것입니다. 뿌리산업실태조사는 5년마다 시행되므로, 이 데이터는 약 10년 전의 정보입니다. 2015년 이후의 변화는 반영되지 않았으므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종사자 1인당 연간 평균급여액’은 세금이나 보험료를 차감하지 않은 총액입니다. 근로자가 실제로 받는 실수령액(실제 수령액)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단위 변환 과정에서 반올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의 기초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이며, 뿌리산업진흥재단의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