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최신값4.40%
전년 대비 (보건·복지 → 기타) 1%-18.5%
7년 누적 변화 (공업계열 → 기타) 28%-86.4%
기간 최고·최저
공업계열32.4%
기타4.4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사업체 대표자 전공(고졸) 추이 (%)
사업체 대표자 전공(고졸) 추이사업체 대표자 전공(고졸) 추이 값 비교 차트. 공업계열부터 기타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4%, 최고 32.4%, 평균 12.5%. 전체 흐름은 감소(-86.4%).08.116.224.332.4공업계열: 32.4%공업계열상업·경영: 28.6%상업·경영농·생명산업: 8.3%농·생명산업가사·실업: 7.9%가사·실업예술·체육: 6.8%예술·체육정보·통신: 6.2%정보·통신보건·복지: 5.4%보건·복지기타: 4.4%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공업계열·상업경영계열 고졸 대표자 비중 연도별 추이 (%)
공업계열·상업경영계열 고졸 대표자 비중 연도별 추이공업계열·상업경영계열 고졸 대표자 비중 연도별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15 공업부터 2023 상업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6.8%, 최고 35.2%, 평균 30.7%. 전체 흐름은 감소(-18.8%).08.817.626.435.22015 공업: 35.2%2015 …2017 공업: 34.1%2017 …2019 공업: 33.3%2019 …2021 공업: 32.8%2021 …2023 공업: 32.4%2023 …2015 상업: 26.8%2015 …2017 상업: 27.3%2017 …2019 상업: 27.9%2019 …2021 상업: 28.2%2021 …2023 상업: 28.6%202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사업체 대표자 전공(고졸) 추이 데이터 표 (단위: %)
labelvaluenote
2015공업 35.2%공업계열 최다 전공
2017공업 34.1%상업·경영 비중 상승 시작
2018공업 33.7%정보·통신 계열 증가세
2019공업 33.3%ICT 고졸 창업 가시화
2020공업 33.0%코로나 비대면 업종 영향
2021공업 32.8%상업·경영 27.8% 근접
2022공업 32.6%격차 좁아짐
2023공업 32.4%상업·경영 28.6%로 격차 3.8%p
2024약 32%/29%최신값은 KOSIS에서 확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고등학교 졸업 학력의 사업체 대표자 중 공업계열 출신이 약 32%로 가장 많으며, 상업·경영계열(28.6%)이 뒤를 잇습니다. 공업계열 비중은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상업·경영계열은 증가하는 구조적 전환이 진행 중입니다.

핵심 요약: 한국 제조·기술 기반 경제에서 공업계 고졸이 오랫동안 창업의 주류를 형성했으나, 서비스·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에 따라 상업·경영계 고졸 창업자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요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1위 공업계열: 32.4%, 소규모 제조·건설·정비 업종 창업 주류
  • 2위 상업·경영: 28.6%, 유통·서비스·온라인 쇼핑몰 창업 증가
  • 성장 계열: 정보·통신(6.2%), 보건·복지(5.4%) 신흥 계열 부상
  • 감소 계열: 공업계열 비중 2015년 35.2% → 2023년 32.4%
  • 전직 연관성: 대부분 전공 관련 업종에서 창업 (상관성 60% 이상 추정)
전공 계열2023년 비중(%)주요 창업 업종
공업32.4제조, 건설, 자동차 정비
상업·경영28.6도소매, 음식점, 온라인몰
농·생명산업8.3농업, 식품 가공
가사·실업7.9음식·미용·세탁
예술·체육6.8학원, 공연, 스포츠 시설
정보·통신6.2IT, 앱, 콘텐츠
보건·복지5.4요양, 간호보조

연도별 추이

공업계열과 상업·경영계열 간 격차가 점진적으로 줄어드는 것이 핵심 추세입니다.

시기별 특징

2015~2019년 (공업 우위 유지)

  • 공업계열 35% 이상, 제조업 기반 창업 주류
  • 상업·경영계열이 27%대로 추격 시작
  • 정보·통신계열 소폭 증가(5% → 6%)

2020~2023년 (상업·경영 부상)

  • 코로나19 비대면 업종 확산으로 상업·경영 계열 창업 증가
  • 온라인 쇼핑몰·배달 음식업 창업 붐
  • 공업계열 32%대, 상업·경영 28%대로 격차 축소
  • 정보·통신 6%대 안착
연도공업(%)상업·경영(%)격차(%p)
201535.226.88.4
201734.127.36.8
201933.327.95.4
202132.828.24.6
202332.428.63.8

주의: 위 수치는 공개된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한 추정치입니다. 정확한 최신값은 KOSIS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통계표

전공 계열별 고졸 대표자 분포 (2023년 기준, 추정)

전공 계열비중(%)전년 대비 변화(%p)주요 관련 업종
공업32.4-0.2제조업, 건설, 정비
상업·경영28.6+0.4도소매, 음식, 물류
농·생명산업8.3-0.1농업, 식품 가공
가사·실업7.9-0.2미용, 조리, 세탁
예술·체육6.8+0.1학원, 스포츠
정보·통신6.2+0.2IT, 미디어
보건·복지5.4+0.1요양, 의료보조
기타4.4-0.3기타

고졸 대표자 창업 업종 분포 (2023년 기준, 전공-업종 연관성, 추정)

창업 업종공업계 출신(%)상업계 출신(%)
제조·가공업5512
건설·설비488
도소매업1045
음식·숙박업1238
정보통신815
기타 서비스1726

연령대별 전공 계열 분포 (2023년 기준, 추정)

연령대공업계 비중(%)상업·경영 비중(%)
30세 미만2832
30~39세3031
40~49세3329
50~59세3427
60세 이상3625

용어 해설

  • 직업계 고등학교: 공업고등학교, 상업고등학교(비즈니스과), 농업고등학교, 가사·실업계열 고등학교 등 직업 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고등학교입니다.
  • 공업계열: 기계, 전기·전자, 건설, 화학, 금속 등 공업 관련 전공을 이수한 계열입니다.
  • 상업·경영계열: 회계, 유통, 금융, 마케팅, 무역 등 상업·경영 관련 전공 계열입니다.
  • 가사·실업계열: 조리, 미용, 의상, 세탁 등 생활 서비스 관련 전공 계열입니다.
  • 전공-업종 연관 창업: 재학 시 배운 전공 분야와 관련된 업종에서 창업하는 것으로, 고졸 창업자의 60% 이상이 전공 관련 업종에서 창업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원인과 정책 분석

구조적 변화 요인

① 직업계 고등학교 구조 변화

  • 과거 공업계 고교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으나, 점차 상업·정보 계열 학교 증가
  • 2000년대 이후 ‘마이스터고’ 도입으로 공업계 교육의 질 향상

② 서비스·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 제조업 창업의 진입 장벽 증가(규제, 자본)
  • 서비스·온라인 플랫폼 창업 진입 장벽 하락

③ 인구·사회 변화

  • 40~60대 고졸 창업자(공업 주류) → 30~40대 고졸 창업자(상업·IT 비중 높음) 교체
변화 요인영향 방향
직업계 학교 구조 다양화상업·IT 비중 증가
제조업 창업 어려움공업 비중 감소
디지털 플랫폼 창업상업·정보통신 비중 증가
고령 공업계 대표 은퇴공업 비중 감소

정책 시사점

  • 직업계 고교 교육과정: 공업계 내 디지털·자동화 역량 강화 필요
  • 고졸 창업 지원: 전통 제조·기술 기반 고졸 창업자 지원 프로그램 확충
  • 정보·통신 계열 육성: 신산업 분야 고졸 창업 생태계 조성

더 알아보기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가 집계하는 '전공'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고등학교 졸업 학력의 사업체 대표자가 재학 중 이수한 계열(전공)을 말합니다. 일반고 출신은 '일반계' 또는 '인문사회'로, 직업계 고등학교(공고·상고·농고 등) 출신은 해당 전공 계열로 분류됩니다.
공업계열 고졸 대표자가 가장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한국의 직업계 고등학교 중 공업계가 가장 많고, 졸업 후 제조·건설·기계 분야에서 현장 경험을 쌓은 뒤 창업하는 패턴이 일반적입니다. 특히 소규모 제조업, 자동차 정비, 건설·인테리어 업종의 창업자 중 공업계 고졸 비중이 높습니다.
상업·경영계열 고졸 대표자 비중이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온라인 쇼핑몰, 서비스업, 프랜차이즈 창업 등 상업·경영 관련 업종의 진입 장벽이 낮아지면서 상고·비즈니스과 출신 고졸 창업자가 늘었습니다. 정보통신 발달로 유통·판매 업종에서 학력보다 실무 능력이 중시되는 경향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정보·통신 계열 고졸 창업자의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인가요?
네, IT·앱 개발, 콘텐츠 제작, 게임 관련 소규모 창업에서 정보·통신계 고졸 대표자가 늘고 있습니다. 코딩 교육 확산과 플랫폼 창업의 진입 장벽 하락이 주요 요인입니다. 다만 절대 비중은 6.2%로 아직 공업·상업에 비해 낮습니다.
고졸 대표자의 창업 업종은 어떤 특성이 있나요?
고졸 대표자는 소규모 제조업, 건설·설비, 음식점·배달업, 자동차 정비, 소매업 등 경험 기반 업종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전문 자격이 필요한 업종보다 현장 경험과 기술이 중요한 영역에서 창업 성공 사례가 많습니다.
고졸 창업자의 사업 지속율은 어떻습니까?
통계청 사업체 조사에 따르면 창업 5년 생존율은 학력별로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오히려 직업계 고교에서 실무 교육을 받고 현장 경험을 쌓은 고졸 창업자의 생존율이 일부 업종에서 높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 통계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의 '사업체조사 > 대표자 특성 > 최종 학력별·전공별' 항목에서 고졸 대표자 전공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값은 KOSIS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