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이상 최신값2.40%
전년 대비 (4회 창업 → 5회 이상) 1.40%-36.8%
4년 누적 변화 (첫 창업 → 5회 이상) 60%-96.2%
기간 최고·최저
첫 창업62.4%
5회 이상2.4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사업체 대표자 창업경험 추이 (%)
사업체 대표자 창업경험 추이사업체 대표자 창업경험 추이 값 비교 차트. 첫 창업부터 5회 이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4%, 최고 62.4%, 평균 20%. 전체 흐름은 감소(-96.2%).015.631.246.862.4첫 창업: 62.4%첫 창업2회 창업: 22.1%2회 창업3회 창업: 9.3%3회 창업4회 창업: 3.8%4회 창업5회 이상: 2.4%5회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속창업자(2회 이상) 비중 연도별 추이 (%)
연속창업자(2회 이상) 비중 연도별 추이연속창업자(2회 이상) 비중 연도별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15부터 2023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3.2%, 최고 37.6%, 평균 35.7%. 전체 흐름은 증가(13.3%).09.418.828.237.62015: 33.2%20152017: 34.8%20172019: 36.1%20192021: 37%20212023: 37.6%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사업체 대표자 창업경험 추이 데이터 표 (단위: %)
labelvaluenote
2015연속창업 33.2%연속창업자 비중 기준점
2016연속창업 33.9%완만한 증가
2017연속창업 34.8%스타트업 붐 영향
2018연속창업 35.4%벤처 생태계 활성화
2019연속창업 36.1%유니콘 기업 등장
2020연속창업 36.5%코로나 디지털 창업
2021연속창업 37.0%비대면 창업 확산
2022연속창업 37.3%지속 증가
2023연속창업 37.6%10명 중 4명 근접
2024약 38%최신값은 KOSIS에서 확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사업체 대표자 중 첫 창업자(초창업자)는 약 62.4%, 2회 이상 창업 경험자(연속창업자)는 약 37.6%입니다. 연속창업자 비중은 2015년 33%에서 2023년 38%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창업 생태계가 성숙하면서 실패를 경험하고 재도전하는 연속창업자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한국의 기업가 정신 문화가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주요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첫 창업 62.4%: 여전히 과반이 첫 창업자
  • 2회 창업 22.1%: 가장 많은 연속창업 유형
  • 3회 이상 15.5%: 베테랑 연속창업자 집단
  • 연속창업 증가: 2015년 33% → 2023년 37.6%로 5년간 4.6%p 상승
  • 업종 차이: IT·제조업에서 연속창업 비중 높음
창업 횟수비중(%)주요 특성
1회(첫 창업)62.4생활서비스·소매 집중
2회22.1재창업 또는 사업 확장
3회9.3경험 풍부, 생존율 높음
4회3.8전문 기업가 영역
5회 이상2.4시리얼 앙트레프레너

연도별 추이

연속창업자 비중의 완만하지만 지속적인 상승이 핵심 추세입니다.

시기별 특징

2015~2018년 (스타트업 붐 시기)

  • 정부 창업 지원 확대, 벤처 투자 활성화
  • 스타트업 엑시트 후 재창업 사례 증가
  • 연속창업자 33.2% → 35.4%

2019~2021년 (코로나 창업 전환기)

  • 비대면·디지털 창업 확산으로 새 사업 시작
  • 기존 오프라인 사업 폐업 후 온라인 재창업
  • 연속창업자 36.1% → 37.0%

2022~2023년 (안정적 성장)

  • 창업 생태계 성숙으로 연속창업 문화 정착
  • 재도전 지원 제도 효과 가시화
  • 37.6%로 40% 진입 목전
연도연속창업자 비중(%)전년 대비 증가
201533.2
201734.8+0.8%p/년
201936.1+0.65%p/년
202137.0+0.45%p/년
202337.6+0.3%p/년

주의: 위 수치는 공개된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한 추정치입니다. 정확한 최신값은 KOSIS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통계표

창업 횟수별 대표자 분포 (2023년 기준, 추정)

창업 횟수비중(%)주요 업종평균 업력(년)
1회62.4음식·소매·서비스5.2
2회22.1서비스·제조·IT8.4
3회9.3제조·건설·IT11.2
4회3.8전문서비스·유통14.6
5회 이상2.4IT·미디어·유통17.8

업종별 연속창업자 비중 (2023년 기준, 추정)

업종연속창업자 비중(%)
정보통신·소프트웨어52.3
제조업44.1
건설업42.8
전문·과학·기술41.6
도·소매업36.2
음식·숙박업29.4
미용·세탁 등 개인서비스26.1

연령대별 연속창업자 비중 (2023년 기준, 추정)

연령대연속창업자 비중(%)
30세 미만18.4
30~39세32.6
40~49세41.3
50~59세44.8
60세 이상46.2

용어 해설

  • 초창업자(first-time entrepreneur): 현재 운영 사업체가 첫 번째 창업인 대표자입니다.
  • 연속창업자(serial entrepreneur, 시리얼 앙트레프레너): 2회 이상 창업을 경험한 기업가입니다. 과거 사업 성패와 관계없이 창업 경험 횟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 재도전 창업: 이전 창업에서 실패(폐업)를 경험한 후 새 사업에 도전하는 창업입니다. 정부는 재도전 창업 지원 제도를 별도로 운영합니다.
  • 창업경험: 현재 운영 사업체 포함 전 생애 동안의 창업 횟수입니다.
  • 재창업(re-entrepreneurship): 사업 실패 또는 매각 후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연속창업의 하위 개념입니다.

원인과 정책 분석

연속창업자 증가의 배경

① 창업 문화 성숙

  • 실패를 경험으로 여기는 사회 인식 변화
  • 스타트업 엑시트(매각·상장) 후 재창업 문화 확산

② 정부 재도전 지원 강화

  • 재창업 특례보증, 실패 공유 캠페인
  • 연대보증 폐지(2014년)로 재창업 부담 경감

③ 디지털 창업 진입 장벽 하락

  • 초기 자본 없이도 앱·플랫폼 기반 창업 가능
  • 실패 비용 감소 → 재도전 증가
요인연속창업 촉진 여부
연대보증 폐지강한 촉진
재창업 지원 정책중간 촉진
디지털 창업 확산중간 촉진
창업 문화 성숙장기 촉진

정책 시사점

  • 연속창업자 데이터 활용: 성공 연속창업자 멘토링 프로그램 확대
  • 실패 비용 최소화: 재창업 부채 탕감·신용 회복 지원 강화
  • 40대 이상 연속창업: 퇴직 후 창업의 질 제고를 위한 경험자 활용 정책

더 알아보기

자주 묻는 질문

창업경험 통계에서 '연속창업자'는 어떻게 정의되나요?
현재 운영 중인 사업체 외에 과거에 다른 사업체를 창업·운영한 경험이 있는 대표자를 연속창업자(2회 이상 창업자)로 분류합니다. 과거 사업체의 성패 여부와 관계없이 창업 경험 횟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연속창업자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창업 생태계가 성숙하면서 한 번 창업을 경험한 기업가가 재창업하거나 새 사업을 시작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정부의 재도전 창업 지원 정책, 실패 기업인의 재기 지원 제도 확대, 스타트업 문화 확산 등이 연속창업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연속창업자가 초창업자보다 사업 성공률이 높은가요?
일반적으로 연속창업자의 사업 생존율이 초창업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전 창업 경험에서 얻은 실패 교훈, 네트워크 자산, 경영 노하우가 재창업 시 유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국내 연구에서도 연속창업 기업의 5년 생존율이 약 5~10%p 높은 것으로 보고됩니다.
5회 이상 창업자 비중이 2.4%에 불과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한국에서 5회 이상 창업은 매우 드문 경우로, 대부분 IT·유통·서비스 분야의 연쇄 창업가(serial entrepreneur)입니다. 창업에는 자본·시간·에너지가 필요하며, 반복 창업은 상당한 위험 감수 의지와 자원을 요구합니다.
초창업자(첫 창업)가 많은 업종은 어디인가요?
음식점업, 소매업, 미용·세탁 등 생활 서비스업은 초창업자 비중이 높습니다. 반면 IT·소프트웨어, 제조업, 건설업은 연속창업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진입 장벽이 낮은 업종일수록 첫 창업 비중이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정부의 재도전 창업 지원 제도는 무엇이 있나요?
중소벤처기업부의 '재도전성공패키지', 창업진흥원의 '실패공유 캠페인', 신용보증기금의 '재창업 특례보증'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 제도들은 과거 실패한 창업자가 재기할 수 있도록 자금·컨설팅·멘토링을 지원합니다.
이 통계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의 '사업체조사 > 대표자 특성 > 창업경험별' 항목에서 연도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값은 KOSIS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