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최신값0㎏/년
전년 대비 (2013 → 2016) 0㎏/년
10년 누적 변화 (2002 → 2016) 95㎏/년-100.0%
기간 최고·최저
200295㎏/년
20130㎏/년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산업단지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 배출·위탁처리 현황 (1999-2016) (㎏/년)
산업단지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 배출·위탁처리 현황 (1999-2016)산업단지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 배출·위탁처리 현황 (1999-2016) 시계열 추이 차트. 2002부터 2016까지의 11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년, 최고 95㎏/년, 평균 20.6㎏/년. 전체 흐름은 감소(-100.0%).023.847.571.3952002: 95㎏/년20022003: 48㎏/년20032004: 42㎏/년20042005: 12㎏/년20052007: 5㎏/년20072008: 4㎏/년20082009: 4.2㎏/년20092010: 11㎏/년20102011: 5.5㎏/년20112013: 0㎏/년20132016: 0㎏/년201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위탁처리량 추이 (2003-2016) (㎏/년)
위탁처리량 추이 (2003-2016)위탁처리량 추이 (2003-2016) 시계열 추이 차트. 2003부터 2016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년, 최고 209㎏/년, 평균 53.1㎏/년. 전체 흐름은 감소(-100.0%).052.3104.5156.82092003: 209㎏/년20032004: 158㎏/년20042005: 92㎏/년20052007: 2㎏/년20072008: 3㎏/년20082009: 2.9㎏/년20092010: 7㎏/년20102011: 3.6㎏/년20112016: 0㎏/년201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산업단지별 사업장내 배출량 (최신값 상위) (㎏/년)
산업단지별 사업장내 배출량 (최신값 상위)산업단지별 사업장내 배출량 (최신값 상위) 값 비교 차트. 함안군북일반산단부터 반월특수지역국가산단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41.8㎏/년, 최고 14,500㎏/년, 평균 4469.3㎏/년. 전체 흐름은 감소(-95.6%).0362572501087514500함안군북일반산단: 14,500㎏/년함안군북일…해당사항없음: 8100.8㎏/년해당사항없음여수국가산단: 8005.2㎏/년여수국가산단창원국가산단: 3,485㎏/년창원국가산단대전제2일반산단: 2210.9㎏/년대전제2일…포항제4일반산단: 1486.3㎏/년포항제4일…창원일반산단: 1,000㎏/년창원일반산단남동국가산단: 793.7㎏/년남동국가산단반월특수지역국가산단: 641.8㎏/년반월특수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배출 유형별 비교 (선택 연도) (㎏/년)
배출 유형별 비교 (선택 연도)배출 유형별 비교 (선택 연도) 값 비교 차트. 2003년 배출부터 2010년 위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년, 최고 209㎏/년, 평균 63.2㎏/년. 전체 흐름은 감소(-85.4%).052.3104.5156.82092003년 배출: 48㎏/년2003년…2003년 위탁: 209㎏/년2003년…2005년 배출: 12㎏/년2005년…2005년 위탁: 92㎏/년2005년…2010년 배출: 11㎏/년2010년…2010년 위탁: 7㎏/년2010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연도별 배출·처리량 추이 (단위: ㎏/년)
연도사업장내배출(㎏/년)위탁처리(㎏/년)자가매립(㎏/년)
200295.0
200348.0209.0
200512.092.0
201011.07.0
20115.53.6
20160.00.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산업단지별 사업장내 배출량 순위 (최신값) (단위: ㎏/년)
순위산업단지배출량(㎏/년)
1함안군북일반산단(경남)14,500.0
2여수국가산단(전남)8,005.2
3창원국가산단(경남)3,485.0
4대전제2일반산단(대전)2,210.9
5포항제4일반산단(경북)1,486.3
6창원일반산단(경남)1,000.0
7남동국가산단(인천)793.7
8반월특수지역국가산단(경기)641.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은 호르몬처럼 작용해 생식이나 성장을 방해할 수 있는 화학물질입니다. 쉽게 말해 ‘환경호르몬’이죠. 한국 산업단지에서는 이 물질이 계속 배출되고 있어요. 최근(2016년) 기준으로, 사업장이 직접 배출하는 양은 연 42,377㎏, 처리 업체에 맡기는 양은 연 528,439㎏입니다.

시간에 따른 변화를 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드러납니다. 2000년대 초반 배출량은 꽤 많았어요. 2002년에는 95㎏을 배출했거든요. 하지만 이후 빠르게 줄어들었어요. 2005년에는 12㎏, 2010년에는 11㎏으로 떨어졌고, 2013년 이후로는 거의 0에 가까워졌어요. 흥미롭게도 위탁처리량은 배출량과 다른 패턴을 보여요. 2003년 209㎏으로 처음 집계된 후 2005년 92㎏으로 높았다가, 2007년부터 급격히 떨어졌습니다(2㎏). 2010년대 초반에는 3~7㎏ 정도로 안정되다가, 최근에는 거의 0입니다.

배출량이 줄어든 이유는 뭘까요? 환경 규제가 점점 강화되면서, 사업장들이 이 물질을 덜 사용하거나 완전히 대체 물질로 바꾸게 된 거죠. 또한 국제 협약(스톡홀름협약 등)에 따라 문제 화학물질의 제조와 수입도 제한되고 있어요. 이런 변화는 환경 보호와 인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의 증거입니다. 한편 위탁처리량의 급락과 변동은 측정 기준이나 대상 시설이 바뀌었을 가능성을 시사해요. 2005년과 2007년 사이 46배나 떨어진 것은 단순한 배출량 감소로 보기 어렵거든요.

산업단지별로 보면 배출량의 차이가 매우 커요. 함안군북일반산단(경남)이 연 14,500㎏으로 가장 많이 배출하고 있어요. 다음으로 여수국가산단(전남) 8,005㎏, 창원국가산단(경남) 3,485㎏ 순입니다. 경남 지역의 비중이 특히 높네요. 지역별로 산업 구조가 다르면, 화학물질 배출량도 크게 달라져요. 비료, 농약, 반도체 같은 산업이 많은 지역일수록 환경호르몬 배출량이 더 많은 경향이 있습니다.

자가매립량(사업장이 직접 매립하는 양)은 2006년 이후 대체로 0입니다. 이건 산업폐기물 처리 규제가 강화되면서, 사업장들이 더 이상 자체 매립을 하지 못하거나 하지 않게 됐다는 뜻이에요. 대신 모든 처리를 위탁 업체에 맡기거나, 배출 자체를 줄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의 ‘화학물질배출량조사’ 데이터에 기반합니다. 산업단지별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 배출·처리량을 1999년부터 2016년까지 18년간 기록하고 있어요.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첫째, 2006년에는 모든 항목이 0으로 기록됐어요. 이는 데이터 미공표이거나 측정 방식의 변화 때문일 수 있습니다.

둘째, 2005년(92㎏)과 2007년(2㎏) 사이 위탁처리량이 46배 급락했습니다. 이는 측정 기준 변경이나 대상 시설 변경 때문일 가능성이 높아요.

셋째, 2013년과 2016년은 매우 적은 수의 관측값만 있습니다. 이 시점들의 데이터는 신뢰도가 다소 낮을 수 있어요.

넷째, 산업단지 분류가 시간에 따라 바뀌었어요. 같은 이름의 산단이어도 다른 기간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한계를 감안하고 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이 뭔가요?
호르몬처럼 작용해 생식이나 성장을 방해할 수 있는 화학물질입니다. 쉽게 말해 '환경호르몬'이죠. 산업단지의 제조 과정에서 배출되고, 자연 환경과 인체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규제 대상이에요.
배출량이 왜 빠르게 줄어들었나요?
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사업장들이 이 물질을 덜 사용하거나 대체 물질로 바꾸게 됐어요. 또한 국제 협약(스톡홀름협약 등)에 따라 제조와 수입도 제한되고 있습니다. 환경 보호와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의 결과입니다.
위탁처리와 자가매립은 뭐가 다른가요?
위탁처리는 사업장에서 전문 처리 업체에 맡기는 방식이고, 자가매립은 사업장이 직접 매립하는 방식입니다. 최근에는 규제가 강화돼 자가매립이 거의 없어지고, 모두 전문 처리 업체에 맡기고 있어요.
2006년과 2013년부터 데이터가 적은 이유가 뭔가요?
2006년은 측정 방식이 변경되거나 데이터가 미공표된 것으로 보여요. 2013년 이후는 관측 대상 시설이 줄었거나 대부분 배출량이 0이 돼 데이터가 적게 기록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