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여가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률, 2024년 청소년층 30%, 성인층 20% 미만
2024년 한국 16세 이상 국민의 생활·여가 분야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 경험률 분석. 16~19세 29.8%, 20~29세 19.9%로 청소년층이 가장 높고, 여성 20.5%, 남성 18.6%, 교육 수준이 낮을수록 이용률이 높은 특징.
60~74세 최신값19.3%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0.10%-0.5%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10.5%-35.2%
기간 최고·최저
16~19세29.8%
30~39세17.7%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령대 | 이용률 | 이용자 |
|---|---|---|
| 16~19세 | 29.8% | 약 102만 명 |
| 20~29세 | 19.9% | 약 465만 명 |
| 30~39세 | 17.7% | 약 525만 명 |
| 40~49세 | 19.6% | 약 583만 명 |
| 50~59세 | 19.4% | 약 566만 명 |
| 60~74세 | 19.3% | 약 583만 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이용률 |
|---|---|
| 남성 16~19세 | 31.8% |
| 여성 16~19세 | 27.9% |
| 남성 20~29세 | 20.3% |
| 여성 20~29세 | 19.4% |
| 남성 40~49세 | 17.8% |
| 여성 40~49세 | 21.4% |
| 남성 50~59세 | 18.2% |
| 여성 50~59세 | 20.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특성 | 이용률 | 인원 |
|---|---|---|
| 중졸 이하 | 21.9% | 약 261만 명 |
| 고졸 | 20.6% | 약 1,166만 명 |
| 대졸 이상 | 18.3% | 약 1,396만 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생활·여가 전자정부 앱이 뭔가요?
- 정부에서 만든 앱 중 일상생활에 필요한 것들입니다. 예를 들면 아기 키우는 엄마를 위한 '아이사랑' 앱, 질병 정보를 얻는 질병관리청 앱, 문화생활 정보 등이 포함됩니다.
- 왜 청소년층 이용률이 가장 높나요?
- 16~19세가 29.8%로 가장 높지만, 20대가 되면 19.9%로 크게 떨어집니다.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을 더 잘 다루고, 학교·문화생활 정보를 자주 찾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 왜 교육 수준이 낮을수록 이용률이 높나요?
- 반직관적이지만, 중졸 이하가 21.9%로 가장 높고 대졸 이상이 18.3%입니다. 이는 교육 수준이 낮은 사람들이 자녀 양육, 복지 정보, 건강 정보 등을 정부 앱에서 더 찾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 여성이 더 많이 이용하는 이유는?
- 여성 20.5% vs 남성 18.6%입니다. 특히 40대 이상에서 여성 이용률이 더 높은데, 자녀 양육·교육, 건강·의료 정보를 여성들이 더 적극적으로 찾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 직업별로는 누가 가장 많이 이용하나요?
- 관리자 30.0%, 학생 24.9%, 사무 종사자 22.1% 순입니다. 반면 단순 노무 종사자는 9.4%, 전문가는 11.7%로 낮습니다. 관리직과 사무직이 업무상 정부 정보를 더 자주 접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해설
청소년층과 여성의 생활·여가 정부 앱 이용이 두드러지다
생활·여가 관련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 경험률은 2024년 기준 약 19~20% 수준입니다. 쉽게 말하면, 한국 성인 10명 중 약 2명만 이용 경험이 있다는 뜻입니다. 아직까지 정부에서 제공하는 생활·여가 앱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거나, 필요성을 느끼는 국민이 제한적임을 시사합니다.
그래프를 보면 연령대별 차이가 가장 극명합니다. 16~19세 청소년층은 29.8%로 매우 높지만, 20대로 접어들면 19.9%로 뚝 떨어집니다. 30대 이상은 17~20% 범위에서 큰 변화 없이 유지됩니다. 청소년들이 성인보다 스마트폰을 더 능숙하게 다루고, 학교 정보·문화생활 정보를 더 적극적으로 검색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여성이 남성보다 약 2%p 높게 이용한다
성별로는 여성 20.5%, 남성 18.6%로 여성이 약간 높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이 차이가 벌어집니다. 40대 여성은 21.4%인데 남성은 17.8%, 50대는 각각 20.7%와 18.2%, 60대는 21.2%와 17.2%입니다. 여성들이 자녀 교육, 건강·의료, 생활 정보를 남성보다 더 적극적으로 찾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예상 밖: 교육 수준이 낮을수록 더 많이 이용한다
흥미로운 발견은 교육 수준별 분석입니다. 중졸 이하 21.9% > 고졸 20.6% > 대졸 이상 18.3%로,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오히려 이용률이 낮습니다. 일반적인 IT 활용 패턴과는 반대입니다. 이는 교육 수준이 낮은 계층이 정부 복지 정보, 자녀 양육 지원, 건강 정보 등을 실생활에서 더 필요로 하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직업과 소득에 따른 편차도 뚜렷하다
직업별로는 관리자 30.0%와 학생 24.9%가 상위권입니다. 이어서 사무 종사자 22.1%, 전업주부 20.3%, 기능원 20.3% 순입니다. 반면 단순 노무 종사자 9.4%,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11.7%로 크게 낮습니다. 관리직과 사무직 종사자들은 업무상 정부 정책·공지를 더 많이 접하고, 학생들은 개인의 학습·문화생활 정보를 자율적으로 찾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반대로 전문가 그룹은 전문 정보를 다른 채널에서 더 자주 얻을 수 있습니다.
가구형태별로는 2세대 가구(부모+자녀) 20.2%가 가장 높고, 1인 가구는 17.7%로 낮습니다. 자녀 양육 정보를 필요로 하는 가구에서 생활·여가 정부 앱을 더 많이 이용하는 패턴을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 2024년 조사 결과입니다. 원본 항목은 “주요 분야별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 경험[생활·여가]“입니다.
주의할 점:
단위 혼용 — 원본 데이터는 같은 지표에 대해 “명(명수)“과 ”%“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이 페이지는 비율(%)을 중심으로 작성했으나, 실제 이용자 규모를 알려면 원본의 ‘명’ 단위 데이터도 함께 봐야 합니다.
다층 분류의 한계 — 데이터에는 성별, 연령, 교육, 직업, 소득, 가구형태 등 여러 특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들을 모두 조합하면(예: “30대 여성 대졸 관리자”) 표본 크기가 매우 작아져 통계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따라서 이 페이지는 단일 특성별 분석만 제시했습니다.
“생활·여가” 범위의 광범위성 — 임신·육아 정보(아이사랑), 질병 관리(질병관리청), 여행·관광, 문화·예술, 여가 활동 등 매우 다양한 서비스를 포함합니다. 특정 앱의 이용률을 알려면 원본 데이터에서 개별 앱을 찾아야 합니다.
표본 조사의 오차 — 16세 이상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한 표본조사이므로 실제 전국값과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경험’의 정의 — “이용해본 경험이 있는가”를 묻는 것이므로, 현재 활발히 이용 중인지와는 다릅니다. 과거에 한 번이라도 써본 경험을 기준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