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별 장애유형별 장애정도별 성별 등록장애인수 추이 — 현행 기준 4차원 현황
보건복지부 등록장애인 통계 — 시도별·장애유형별·장애정도별·성별 등록장애인수 연도별 추이. 2019년 이후 현행 중증·경증 기준으로 지역·유형·정도·성별 교차 현황을 쉽게 설명합니다.
2025 최신값2.6백만명
전년 대비 (2024 → 2025)
5,000명-0.2%
6년 누적 변화 (2019 → 2025)
1.7만명+0.6%
기간 최고·최저
20232.7백만명
20192.6백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유형 | 전국(명) | 비율(%) |
|---|---|---|
| 지체(중증) | 305000 | 11.6 |
| 지체(경증) | 885000 | 33.5 |
| 뇌병변(중증) | 198000 | 7.5 |
| 뇌병변(경증) | 53000 | 2 |
| 청각(중증) | 82000 | 3.1 |
| 청각(경증) | 341000 | 12.9 |
| 지적(중증) | 225000 | 8.5 |
| 자폐성(중증) | 39000 | 1.5 |
| 기타 유형 | 512000 | 19.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이 통계와 DT_11761_N004(등급별) 통계의 차이는 뭔가요?
- DT_11761_N004는 1~6등급 기준의 역사적 시계열이고, 이 통계(N008)는 2019년 이후 현행 중증·경증 기준이에요. 2019년 이전 데이터와 비교하려면 등급별(N004)을, 현재 정책 집행과 서비스 설계에는 장애정도별(N008)을 쓰는 것이 원칙이에요. 두 통계는 상호보완 관계예요.
- 현행 중증·경증 판정에서 경계선에 있는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 국민연금공단이 의학적 검사 결과와 의사 소견서를 종합해 판정해요. 경계선 사례는 이의신청 제도를 통해 재심사를 받을 수 있어요. 중증과 경증 사이의 경계는 기존 3급과 4급의 경계와 대체로 일치하지만, 유형마다 판정 기준이 다르게 적용돼요.
- 자폐성 장애는 왜 중증만 있나요?
- 자폐성 장애는 현재 기준상 모두 중증으로 판정돼요. 자폐 스펙트럼에서 사회적 기능에 상당한 제약이 있는 경우에만 장애로 등록되기 때문이에요. 경미한 자폐 특성은 장애 등록 대상이 되지 않아요. 지적 장애도 동일하게 전원 중증이에요.
- 장애정도별 통계를 활용해 복지 서비스를 직접 신청할 수 있나요?
- 통계 자체는 신청 서류가 아니에요. 복지 서비스는 주민센터에 별도로 신청해야 해요. 다만 이 통계로 본인 지역에서 내가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어요. 중증 장애인이 많은 지역일수록 관련 인프라(활동지원사, 장애인 복지관 등)가 더 잘 갖춰져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 시도별로 중증 장애 비율이 특히 높은 곳은 어디인가요?
- 뇌병변·지적·자폐성 장애 집중 지역이 중증 비율이 높아요. 서울·경기는 지적·자폐성 장애 절대 수가 많아 중증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에요. 농촌 지역은 중증 지체·청각 장애 비율이 높고 경증 노인성 장애도 많아요. 중증 비율 자체는 시도 간 큰 차이는 없고 약 40~45% 범위 안이에요.
- 여성 중증 장애인이 특히 많은 유형이 있나요?
- 류마티스 관절염 등 면역질환으로 인한 지체 장애와 노인성 치매 관련 뇌병변 장애에서 여성 중증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반면 산업재해·교통사고 관련 중증 지체·뇌병변은 남성이 압도적이에요. 전반적으로 중증 장애는 남성 비율이 높지만, 80세 이상 초고령 중증 장애인에서는 여성이 더 많아요.
- 이 통계의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 보건복지부 등록장애인 현황은 연 1회(매년 말 기준) 집계하여 다음 해에 KOSIS에 공표돼요. 최신 데이터가 필요하면 KOSIS에서 발표 일정을 확인하거나 보건복지부 복지로(bokjiro.go.kr)에서 보도자료를 확인할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시도별 장애유형별 장애정도별 성별 등록장애인수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결론부터 말하면, 이 지표는 2019년부터 시행된 현행 중증·경증 기준으로 시도·장애유형·장애정도·성별 네 가지를 교차한 가장 최신형 등록장애인 공식 통계예요.
2019년 7월 장애등급제가 폐지되면서 기존 1~6급 대신 중증과 경증 두 단계로 장애정도를 판정하게 됐어요. 이 통계는 그 새 기준을 적용해 시도별·유형별로 얼마나 많은 중증·경증 남녀 장애인이 있는지를 보여줘요.
가장 실용적인 특징은 현재 정책 집행 기준과 일치한다는 점이에요. 활동지원서비스 배분, 장애인 연금 수급 대상 파악, 발달장애인 지원 사업 규모 산정 등 2019년 이후의 모든 복지 행정은 이 중증·경증 기준 통계를 써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2019년 제도 전환 이후 현황:
장애정도별 비율은 중증 약 42%, 경증 약 58%로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어요.
유형별 최근 변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시도별 중증 장애인 비율은 비슷해 보이지만, 유형 구성에서 지역 특성이 나타나요.
서울·경기·인천:
전남·경북·강원·충남:
성별 교차에서:
자폐성 장애의 남성 집중 현상이 특히 두드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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