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활동 만족도 평균 5.6점, 77.6%가 만족
2024년 기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참여하는 여가활동 만족도 조사. 평균 5.6점(7점 만점)으로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 남녀 차이는 거의 없지만 지역과 연령에 따라 편차 있음.
매우만족 최신값12.8%
전년 대비 (만족 → 매우만족)
29.7%-69.9%
6년 누적 변화 (매우불만족 → 매우만족)
12.8%–
기간 최고·최저
만족42.5%
매우불만족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만족 수준 | 응답률(%) |
|---|---|
| 매우불만족 | 0.0 |
| 불만족 | 0.1 |
| 다소불만족 | 0.3 |
| 보통 | 9.3 |
| 다소만족 | 35.1 |
| 만족 | 42.5 |
| 매우만족 | 12.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연령대 | 평균(점) | 표본수(명) |
|---|---|---|
| 15~19세 | 5.7 | 484 |
| 20대 | 5.7 | 1,345 |
| 30대 | 5.6 | 1,474 |
| 40대 | 5.6 | 1,711 |
| 50대 | 5.5 | 1,859 |
| 60대 | 5.6 | 1,756 |
| 70세이상 | 5.5 | 1,44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평균(점) | 표본수(명) |
|---|---|---|
| 제주 | 5.9 | 303 |
| 울산 | 5.8 | 394 |
| 경남 | 5.7 | 689 |
| 경기 | 5.7 | 1,330 |
| 인천 | 5.6 | 637 |
| 광주 | 5.6 | 460 |
| 대구 | 5.6 | 572 |
| 서울 | 5.5 | 1,175 |
| 부산 | 5.5 | 680 |
| 대전 | 5.5 | 465 |
| 강원 | 5.5 | 475 |
| 충남 | 5.5 | 552 |
| 전북 | 5.3 | 50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여가활동 만족도는 무엇인가요?
- 지난 1년간 가장 자주 한 여가활동에 대해 7단계로 평가한 점수입니다. 7점에 가까울수록 만족도가 높습니다.
- 평균 5.6점은 높은 건가요?
- 매우 높습니다. 전체 응답자의 77.6%가 '다소 만족' 이상으로 응답했습니다. 다시 말해, 10명 중 약 8명이 자신의 여가활동에 만족한다는 뜻입니다.
- 지역별로 만족도가 다르나요?
- 네, 큰 편차가 있습니다. 제주(5.9점)와 울산(5.8점)이 높은 반면, 전북(5.3점)이 가장 낮습니다. 최고와 최저 차이는 0.6점입니다.
- 남녀 간에 만족도 차이가 있나요?
- 거의 없습니다. 남성과 여성 모두 5.6점으로 동일합니다.
- 나이에 따라 만족도가 다르나요?
-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청년층(15~29세)이 5.7점으로 가장 높고, 50대와 70세 이상이 5.5점으로 가장 낮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큰 차이가 아닙니다.
자세한 해설
여가활동 만족도는 지난 1년 동안 가장 많이 참여한 여가활동에 대한 만족 정도를 7점 만점으로 나타낸 지표입니다. 2024년 한국의 평균은 5.6점입니다. 이는 매우 높은 수치로, 대다수 국민이 자신의 여가생활에 만족한다는 의미입니다.
대부분 만족한다는 것은?
표를 보면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불만족(매우·그냥·다소 합산) 수준은 0.4%에 불과합니다. 반대로 만족(다소·그냥·매우 합산) 수준은 77.6%에 달합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약 8명이 여가에 만족한다는 뜻입니다. 나머지 22%는 ‘보통’이라고 응답했으니, 극도로 불만족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누가 더 만족할까요?
그래프로 보면 연령과 지역에 따른 차이가 눈에 띕니다. 먼저 연령입니다. 15~19세와 20대 청년층이 5.7점으로 가장 높고, 50대와 70세 이상 고령층이 5.5점입니다. 하지만 최고와 최저의 차이가 0.2점이라, 나이에 따른 만족도 격차는 크지 않습니다.
다음은 지역입니다. 제주(5.9점)와 울산(5.8점), 경남(5.7점)과 경기(5.7점)가 상위권입니다. 반면 전북(5.3점), 경북(5.4점)이 하위권입니다. 제주가 전북보다 0.6점 높은데, 이는 관광 인프라와 여가문화의 발달 정도를 반영할 수 있습니다. 도시 규모별로도 차이가 있는데, 읍면지역(5.6점)이 대도시·중소도시(5.6점)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학력과 소득별로는 뚜렷한 패턴이 보이지 않습니다. 초졸 이하만 5.4점으로 약간 낮고, 나머지 학력대는 모두 5.6점입니다. 월소득도 대부분 5.5~5.6점대로 비슷합니다. 남녀 차이도 거의 없어 모두 5.6점입니다.
직업별로는 어떨까요?
흥미롭게도 직업에 따른 차이도 거의 없습니다. 상용근로자(5.6점)와 자영업자(5.5점), 무직자(5.6점) 모두 비슷한 수준입니다. 혼인상태별로도 큰 차이가 없어 미혼(5.6점), 기혼(5.6점), 사별·이혼·기타(5.5점)가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지역과 연령이 다른 요소들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성별, 학력, 소득, 직업 같은 사회경제적 요인보다는, 물리적 위치(지역)와 인생 단계(연령)가 여가 만족도를 더 크게 좌우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이 실시하는 「국민여가활동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매년 약 1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합니다. 조사 대상은 15세 이상 일반인이며, 지난 1년 동안 가장 많이 참여한 단 하나의 여가활동에 대한 만족도만 측정합니다. 따라서 여러 여가활동을 균형있게 하는 사람의 전반적 만족도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참여 빈도가 높은 활동’에 대한 평가이므로, 덜 참여하는 다른 활동들에 대한 만족도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이 점을 고려하여 해석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