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최신값3.70
전년 대비 (10대 → 50대) 0.03점-0.8%
5년 누적 변화 (20대 → 50대) 0.35점-8.6%
기간 최고·최저
20대4.05점
50대3.70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연령별로 보는 장애인 사회적응 도움에 대한 인식, 2006년 조사 (점)
연령별로 보는 장애인 사회적응 도움에 대한 인식, 2006년 조사연령별로 보는 장애인 사회적응 도움에 대한 인식, 2006년 조사 값 비교 차트. 20대부터 50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7점, 최고 4.0점, 평균 3.9점. 전체 흐름은 감소(-8.6%).01.02.03.04.020대: 4.0점20대30대: 3.9점30대40대: 3.9점40대60대 이상: 3.8점60대 이상10대: 3.7점10대50대: 3.7점50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매우긍정적인 의견 비율 (매우그렇다) (%)
매우긍정적인 의견 비율 (매우그렇다)매우긍정적인 의견 비율 (매우그렇다) 값 비교 차트. 20대부터 50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7%, 최고 35.1%, 평균 26.8%. 전체 흐름은 감소(-46.7%).08.817.626.335.120대: 35.1%20대40대: 31.4%40대30대: 29.2%30대10대: 26.9%10대60대 이상: 19.6%60대 이상50대: 18.7%50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전체 응답 분포 (%)
전체 응답 분포전체 응답 분포 값 비교 차트. 약간그렇다부터 전혀그렇지않다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 최고 38.9%, 평균 20%. 전체 흐름은 감소(-97.4%).09.719.429.238.9약간그렇다: 38.9%약간그렇다매우그렇다: 27.3%매우그렇다보통: 27.7%보통그렇지않다: 5.1%그렇지않다전혀그렇지않다: 1%전혀그렇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별 부정적 의견 비율 (%)
연령별 부정적 의견 비율연령별 부정적 의견 비율 값 비교 차트. 10대부터 60대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 최고 10.4%, 평균 5.3%. 전체 흐름은 감소(-78.8%).02.65.27.810.410대: 10.4%10대40대: 7.5%40대50대: 5.7%50대30대: 3.1%30대20대: 2.7%20대60대 이상: 2.2%60대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연령별 사회적응 도움에 대한 인식 점수 (5점 만점) (단위: 점)
연령점수
전체3.86
20대4.05
30대3.93
40대3.89
60대 이상3.82
10대3.73
50대3.7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전체 응답 분포 (표본 682명) (단위: 점)
의견비율
약간그렇다38.9%
매우그렇다27.3%
보통27.7%
그렇지않다5.1%
전혀그렇지않다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별 긍정도와 부정도 비교 (단위: 점)
연령매우그렇다그렇지않다
전체27.3%5.1%
20대35.1%2.7%
40대31.4%7.5%
30대29.2%3.1%
10대26.9%10.4%
50대18.7%5.7%
60대 이상19.6%2.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장애인의 사회적응 도움에 대한 인식은 장애인이 사회에 적응하고 생활하는 데 필요한 도움이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를 나타낸다. 2006년 한국에서 실시한 장애인생활체육조사에 참여한 68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평균 점수는 5점 만점에 3.86점이었다. 이는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다.

어느 연령대가 가장 긍정적일까?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답변에 차이가 있다. 20대가 4.05점으로 가장 높게 평가했다. 30대는 3.93점, 40대는 3.89점으로 3.8점대에 머물렀다. 반면 50대가 3.70점으로 가장 낮은 평가를 했다.

10대와 60대 이상은 어떻게 생각할까? 10대는 3.73점, 60대 이상은 3.82점으로 중간 수준이었다. 결과적으로 20대가 0.35점 높고 50대가 0.16점 낮다는 뜻이다.

정말 긍정적인 답변이 많을까?

응답 분포를 보면 더 명확해진다. ‘매우그렇다’고 답한 사람이 전체의 27.3%였다. ‘약간그렇다’는 38.9%였다. 이 둘을 합치면 66.2%가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10명 중 약 6-7명이라는 뜻이다.

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매우그렇다’가 35.1%로 가장 높았다. 그 다음은 40대(31.4%), 30대(29.2%) 순이었다. 반면 50대는 18.7%로 가장 낮았다. 10대(26.9%)와 60대 이상(19.6%)도 낮은 수준이었다.

또 다른 관점으로, 중립 의견(‘보통’)은 27.7%였다. 거의 3명 중 1명 수준이다. 이들은 도움이 필요한지 불필요한지 명확한 의견을 가지지 못했다는 뜻이다.

부정적인 의견은 얼마나 될까?

부정적인 의견은 매우 적었다. ‘그렇지않다’는 5.1%, ‘전혀그렇지않다’는 1.0%에 불과했다. 합치면 6.1%다. 10명 중 1명도 안 된다는 뜻이다.

그런데 연령대별로는 차이가 있다. 10대에서는 10.4%가 부정적이었다. 이는 전체 평균의 2배 이상이다. 40대도 7.5%로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었다. 반면 20대는 2.7%로 가장 낮았고, 60대 이상도 2.2%로 낮은 수준이었다.

어떤 의견이 많을까?

가장 흔한 답변은 ‘약간그렇다’였다. 38.9%가 이렇게 답했다. 이는 장애인의 사회적응에 도움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어느 정도 있지만, 매우 강한 신념은 아니라는 뜻이다. ‘매우그렇다’(27.3%)보다 약 11.6%포인트 높다.

이 결과는 무엇을 의미할까? 대다수의 장애인이 사회적응에 도움이 필요하다고 인식했다는 뜻이다. 동시에 그 필요성을 매우 절박하게 느끼지는 않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06년 장애인생활체육조사에서 나온 자료다. 16년 이상 지난 자료여서 현재 상황과는 다를 수 있다. 또한 체육시설 이용 장애인 682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여서, 체육 활동에 관심이 없는 장애인은 포함되지 않았다. 따라서 일반 장애인 전체 의견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사회적응 도움에 대한 인식이란 무엇인가요?
장애인이 지역사회에 적응해 생활하는 데 필요한 도움이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5점 만점으로 측정해 점수가 높을수록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뜻입니다.
어느 연령대가 가장 긍정적으로 생각하나요?
20대가 4.05점으로 가장 높게 평가했습니다. 30대(3.93점), 40대(3.89점)도 높은 편이었고, 50대가 3.70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부정적인 의견은 얼마나 되나요?
부정적인 의견('그렇지않다' + '전혀그렇지않다')은 전체의 6.1%에 불과합니다. 10명 중 1명도 안 된다는 뜻으로, 대부분의 장애인이 도움이 필요하다고 인식했습니다.
가장 흔한 답변은 무엇인가요?
가장 흔한 답변은 '약간그렇다'로 38.9%였습니다. 이는 도움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있지만 매우 강한 신념은 아니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