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국민 제안·참여, 청소년 72% 이용 (2024)
2024년 전자정부서비스 온라인 국민 제안·참여 이용률은 청소년(16~19세) 72.3%, 남성 44.4%, 대체로 연령이 높고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참여도 증가.
여성 최신값32.8%
전년 대비 (남성 → 여성)
11.6%-26.1%
1년 누적 변화 (남성 → 여성)
11.6%-26.1%
기간 최고·최저
남성44.4%
여성32.8%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분 | 이용률 | 이용 인원 |
|---|---|---|
| 남성 16~19세 | 56.9% | 49,577명 |
| 여성 16~19세 | 100.0% | 27,672명 |
| 남성 20~29세 | 32.7% | 117,077명 |
| 여성 20~29세 | 20.0% | 110,382명 |
| 남성 40~49세 | 55.1% | 255,017명 |
| 여성 40~49세 | 47.0% | 180,504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직업 | 이용률 | 이용 인원 |
|---|---|---|
|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 100.0% | 25,382명 |
| 학생 | 63.1% | 109,646명 |
|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 | 59.9% | 67,383명 |
| 단순 노무 | 45.8% | 77,305명 |
| 판매 | 44.5% | 281,865명 |
| 사무 | 39.2% | 565,316명 |
| 전업주부 | 20.8% | 214,276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분류 | 이용률 | 이용 인원 |
|---|---|---|
| 대졸이상 | 38.8% | 1,040,589명 |
| 고졸 | 40.9% | 583,415명 |
| 중졸이하 | 31.5% | 152,707명 |
| 5천~6천만원 | 49.2% | 361,048명 |
| 2천~3천만원 | 48.9% | 166,592명 |
| 3천~4천만원 | 40.8% | 297,991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온라인 국민 제안·참여 서비스는 뭔가요?
- 국민 누구나 정부 정책에 대한 제안이나 의견을 온라인으로 올릴 수 있는 정부 플랫폼입니다. 쉽게 말하면 국민이 정부에 직접 말을 거는 채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왜 청소년의 참여율이 유독 높나요?
- 청소년은 온라인 사용에 익숙하고, 스마트폰 접근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 학교 교육에서 민주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배우면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 성별로 차이가 있나요?
- 네, 남성(44.4%)이 여성(32.8%)보다 11.6%포인트 높습니다. 특히 30대 이상에서 성별 격차가 두드러집니다.
- 어떤 직업의 사람들이 많이 참여하나요?
- 학생(63.1%)과 기능원(59.9%), 단순 노무직(45.8%)이 상대적으로 높고, 전업주부(20.8%)와 기타/무직(9.3%)은 낮은 편입니다. 사무직(39.2%)도 중간 정도의 참여율을 보입니다.
자세한 해설
온라인 국민 제안·참여 서비스는 국민이 정부 정책에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제안할 수 있는 정부2.0 플랫폼입니다. 2024년 한국은 약 40% 정도의 국민이 이 서비스를 이용 중입니다.
청소년이 가장 활발한 참여층
그래프로 보면 가장 놀라운 것은 청소년의 참여율입니다. 16~19세는 72.3%로 모든 연령대 중 가장 높습니다. 10명 중 7명 이상이 온라인 국민 제안·참여 서비스를 사용한다는 뜻입니다. 이는 40~49세의 51.7%보다도 훨씬 높습니다. 쉽게 말하면 청소년이야말로 정부와 소통하는 가장 적극적인 세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령대별로 어떤 패턴이 있을까요?
20대에는 잠깐 내려갑니다. 20~29세가 26.5%로 떨어지는데, 이는 대학 입시와 취업으로 바쁜 시기이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30대부터 다시 올라가더니 40~49세에 51.7%까지 치솟습니다. 이 나이대는 직장 경력이 쌓이고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아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50대부터는 다시 내려가는 추세를 보입니다.
남성이 여성보다 더 참여한다
성별로 비교하면 남성 44.4%, 여성 32.8%입니다. 남성이 11.6%포인트 더 높습니다. 이 차이는 모든 연령대에서 나타나는데, 특히 30~40대에서 두드러집니다. 예를 들어 남성 40~49세는 55.1%이지만 같은 나이 여성은 47.0%입니다.
직업과 교육수준에 따른 차이
직업별로 살펴보면 학생이 63.1%로 매우 높습니다. 이는 청소년의 높은 참여율과 일맥상통합니다. 기능원(59.9%)과 단순 노무직(45.8%)도 생각보다 참여율이 높은데, 이들은 실생활에서 정책의 영향을 직접 받기 때문으로 추측됩니다. 반면 전업주부(20.8%)와 기타/무직(9.3%)은 참여율이 매우 낮습니다.
교육 수준도 중요합니다. 표를 보면 고졸(40.9%)이 대졸(38.8%)보다 조금 높지만, 전반적으로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참여할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중졸 이하는 31.5%로 가장 낮습니다.
가구 형태별 분석
가구 형태별로는 흥미로운 결과가 나타납니다. 3세대 가구(63.6%)의 참여율이 매우 높습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 등 여러 세대가 함께 사는 집에서는 온라인 접근성이나 정책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1세대 가구(44.9%)도 중간 이상의 참여율을 보이는 반면, 1인 가구(32.4%)는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실시한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2024년)에서 나온 자료입니다. 단위는 백분율(%)로 통일하여 표시했으며, 실제 이용 인원수(명)도 함께 수집되었습니다. 일부 소수 직업군(관리자, 농림어업 종사자)과 특정 가구소득 구간은 표본 크기가 매우 작아 0% 또는 100%로 표시되었으므로 해석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본 통계는 2024년 단일 시점 데이터로, 연도별 추이 변화는 별도의 시계열 자료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