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처리 최신값2.90%
전년 대비 (표면처리 → 열처리) 2.70%+1350.0%
5년 누적 변화 (주조 → 열처리) 2.80%+2800.0%
기간 최고·최저
열처리2.90%
주조0.1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외국인 종사자 근무기간으로 본 뿌리산업 인력 현황(2016) (%)
외국인 종사자 근무기간으로 본 뿌리산업 인력 현황(2016)외국인 종사자 근무기간으로 본 뿌리산업 인력 현황(2016) 값 비교 차트. 주조부터 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1%, 최고 2.9%, 평균 0.7%. 전체 흐름은 증가(2800.0%).00.71.42.22.9주조: 0.1%주조금형: 0.1%금형소성가공: 0.3%소성가공용접: 0.6%용접표면처리: 0.2%표면처리열처리: 2.9%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종사자규모별 외국인 비율 (%)
종사자규모별 외국인 비율종사자규모별 외국인 비율 값 비교 차트. 1~9인부터 3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1%, 최고 4.5%, 평균 1.1%. 전체 흐름은 감소(-80.0%).01.12.33.44.51~9인: 4.5%1~9인10~19인: 0.2%10~19인20~49인: 0.5%20~49인50~199인: 0.3%50~19…200~299인: 0.1%200~2…300인 이상: 0.9%3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종별 외국인 종사자 수 (명)
업종별 외국인 종사자 수업종별 외국인 종사자 수 값 비교 차트. 주조부터 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00명, 최고 14,785명, 평균 7,074명. 전체 흐름은 감소(-47.0%).03696.37392.511088.814785주조: 3,210명주조금형: 5,437명금형소성가공: 7,645명소성가공용접: 9,667명용접표면처리: 14,785명표면처리열처리: 1,700명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규모별 외국인 종사자 수 (명)
규모별 외국인 종사자 수규모별 외국인 종사자 수 값 비교 차트. 1~9인부터 3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95명, 최고 13,520명, 평균 7,074명. 전체 흐름은 감소(-63.0%).03380676010140135201~9인: 5,125명1~9인10~19인: 6,553명10~19인20~49인: 13,270명20~49인50~199인: 13,520명50~19…200~299인: 2,081명200~2…300인 이상: 1,895명3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업종별 외국인 종사자 현황(2016) (단위: %)
업종종사자 수(명)비율(%)
주조32100.1
금형54370.1
소성가공76450.3
용접96670.6
표면처리147850.2
열처리17002.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종사자규모별 외국인 현황(2016) (단위: %)
규모종사자 수(명)비율(%)
1~9인51254.5
10~19인65530.2
20~49인132700.5
50~199인135200.3
200~299인20810.1
300인 이상18950.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뿌리산업의 외국인 종사자 근무기간은 개별 외국인이 뿌리산업(금속가공, 주물, 표면처리 등 소규모 제조업) 분야에서 일한 기간을 나타냅니다. 2016년 기준으로 뿌리산업에 종사하는 외국인은 총 4만 2천여 명으로, 국내 인력난을 보충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어느 업종에 외국인이 가장 많을까?

표면처리 업종이 1만 4천여 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표면처리는 금속 표면에 도금이나 코팅을 하는 작업인데, 뿌리산업에서도 가장 기술 수요가 높은 분야 중 하나입니다. 그 다음은 용접 업종(9천 6백여 명), 소성가공(금속 가열·변형 작업, 7천 6백여 명) 순입니다. 이 세 업종만 해도 전체 외국인의 약 60%를 차지합니다.

흥미롭게도 열처리 업종은 종사자 수는 1천 7백여 명으로 적지만, 외국인 비율이 2.9%로 가장 높습니다. 이는 열처리 분야의 인력난이 특히 심각함을 시사합니다.

규모가 작을수록 외국인에 의존할까?

종사자 수로만 보면 20~49인 규모(1만 3천여 명)와 50~199인 규모(1만 3천 5백여 명)에 외국인이 가장 많습니다. 하지만 외국인의 비율은 1~9인 소규모 기업이 4.5%로 가장 높습니다. 이는 10명 미만 기업의 약 4~5명 중 1명이 외국인이라는 뜻입니다.

대조적으로 대규모 기업(300인 이상)은 외국인 비율이 0.9%로 낮습니다. 소규모 기업일수록 국내 인력 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외국인 인력에 더 의존하는 구조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 뿌리산업실태조사(2016년)의 “외국인 종사자 근무기간” 항목을 기반으로 합니다. 데이터는 명(인원 수)과 %(비율) 두 단위로 제공되며, 차트는 비율 기준으로 통일했습니다. 약 15.4%의 항목에 데이터가 미공표된 점, 그리고 업종과 규모 코드의 혼재(5자리 업종 코드와 2자리 규모 구분)로 인해 세부 분석에 제약이 있습니다. 데이터는 2016년 단일 시점이므로 최근 추세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뿌리산업에서 외국인 종사자가 많은 업종은?
표면처리 업종에 1만 4천여 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그 다음이 용접(9천 6백여 명), 소성가공(7천 6백여 명) 순입니다.
어느 규모의 기업에 외국인이 집중돼 있나요?
외국인 종사자 수로는 20~49인 규모와 50~199인 규모에 가장 많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비율로는 소규모 기업(1~9인)에서 4.5%로 가장 높습니다.
왜 비율이 1% 미만인데 외국인이 4만 명이나 있나요?
뿌리산업 전체 인력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비율은 0.1~2.9%로 작지만, 각 업종과 규모의 종사자 수가 크면 외국인 수도 많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