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3,270백만 달러
전년 대비 (2022 → 2023) 301백만 달러+10.1%
9년 누적 변화 (2010 → 2023) 2,096백만 달러+178.5%
기간 최고·최저
20233,270백만 달러
20101,174백만 달러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우리나라의 공적개발원조(ODA) 지원규모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백만 달러)
우리나라의 공적개발원조(ODA) 지원규모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우리나라의 공적개발원조(ODA) 지원규모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3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74백만 달러, 최고 3,270백만 달러, 평균 2304.5백만 달러. 전체 흐름은 증가(178.5%).0817.516352452.532702010: 1,174백만 달러20102012: 1,597백만 달러20122014: 1,854백만 달러20142016: 2,245백만 달러20162018: 2,420백만 달러20182019: 2,519백만 달러20192020: 2,249백만 달러20202021: 2,748백만 달러20212022: 2,969백만 달러20222023: 3,270백만 달러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ODA 유형별 구성(2023년) (백만 달러)
ODA 유형별 구성(2023년)ODA 유형별 구성(2023년)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양자원조(무상)이 42.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양자원조(무상) 42.0%, 양자원조(유상) 28.0%, 다자원조 26.0%.양자원조(무상): 42백만 달러 (42.0%)양자원조(유상): 28백만 달러 (28.0%)다자원조: 26백만 달러 (26.0%)기타: 4백만 달러 (4.0%)양자원조(무상)42.0% 양자원조(유상)28.0% 다자원조26.0% 기타4.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수원국 지역별 ODA 배분(2023년) (백만 달러)
수원국 지역별 ODA 배분(2023년)수원국 지역별 ODA 배분(2023년) 값 비교 차트. 아시아부터 기타·글로벌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80백만 달러, 최고 1,420백만 달러, 평균 654백만 달러. 전체 흐름은 감소(-54.9%).035571010651420아시아: 1,420백만 달러아시아아프리카: 620백만 달러아프리카중남미: 310백만 달러중남미중동·CIS: 280백만 달러중동·CIS기타·글로벌: 640백만 달러기타·글로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우리나라의 공적개발원조(ODA) 지원규모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백만 달러)
yearvaluenote
20101174DAC 가입 첫 해(2010년)
20151915SDGs 채택 직후, ODA 확대 선언
20202249코로나19 영향으로 일시 감소
20212748반등, 역대 최고치 경신
20222969지속 증가, GNI 대비 0.17%
20233270역대 최고, GNI 대비 0.1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우리나라 공적개발원조(ODA) 지원규모 통계는 한국 정부가 개발도상국에 제공하는 양자·다자 원조의 규모와 구조를 집계한 KOSIS 공식 지표입니다. OECD DAC 기준에 따라 산정되며, 한국의 국제사회 기여도와 글로벌 개발협력 위상을 보여줍니다.

핵심 한 줄 요약: 2023년 ODA 총지원액은 약 32억 7천만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GNI 대비 비율(0.18%)은 UN 권고치(0.7%)의 26% 수준에 불과합니다.

최근 연도별 ODA 지원 현황

연도총지원액(백만 달러)GNI 대비(%)전년 대비 증감
20202,2490.14-269
20212,7480.16+499
20222,9690.17+221
20233,2700.18+301

구조 분석 — 유형별·지역별 배분

ODA 유형별 구성(2023년)

유형지원액(백만 달러)비중(%)주관 기관
양자원조(무상)1,37342.0KOICA
양자원조(유상)91628.0EDCF(기재부)
다자원조85026.0세계은행·UN기구 등 분담금
기타1314.0인도적 지원 등
  • 무상원조 비중 최대: 기술협력·봉사단·개발 프로젝트 포함
  • 유상차관(EDCF) 확대: 인프라 개발 수요 높은 개도국 대상 저금리 차관
  • 다자원조 26%: 세계은행(IDA), 아시아개발은행(ADB), UN 기구 분담금
  • 인도적 지원 확대: 분쟁·재난 피해국 긴급 지원 비중 증가 추세

수원국 지역별 배분(2023년)

지역지원액(백만 달러)비중(%)주요 수원국
아시아1,42043.4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아프리카62019.0에티오피아, 탄자니아, 르완다
중남미3109.5콜롬비아, 페루, 볼리비아
중동·CIS2808.6우크라이나, 요르단, 팔레스타인
기타·글로벌64019.6다자 기구 기여금

장기 추이 — DAC 가입 후 변화

ODA 지원 규모 장기 추이(2010~2023년)

연도총지원액(백만 달러)GNI 대비(%)주요 계기
20101,1740.12DAC 가입 원년
20131,7550.13ODA 확대 목표 수립
20151,9150.14SDGs 채택
20182,4200.15국제개발협력기본법 전면 개정
20202,2490.14코로나19 일시 감소
20233,2700.18역대 최고치

성장 속도: 2010년 DAC 가입 이후 13년간 2.8배 증가했으나, GNI 대비 비율은 0.12%에서 0.18%로 0.06%p 소폭 개선에 그쳐 규모보다 비율 확대가 과제로 남습니다.


국제 비교 — OECD DAC 내 한국의 위상

주요 DAC 회원국 ODA/GNI 비율 비교(2022년)

국가ODA/GNI(%)총액(억 달러)비고
스웨덴0.9050UN 목표 0.7% 초과
독일0.83360G7 중 최고
영국0.50150브렉시트 후 감소 추세
일본0.39177DAC 평균 근접
DAC 평균0.37-2022년 기준
미국0.22550비율 낮으나 절대액 최대
한국0.1730DAC 하위권

심층 해설 — 한국 ODA의 특징과 과제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유일한 전환 사례

  • 6·25전쟁 이후 수혜 경험: 미국·UN 원조로 전후 복구, 경제 개발 기반 마련
  • 1990년 OECD 가입: 선진국 클럽 진입, 국제사회 책임 분담 요구 증가
  • 2009년 OECD DAC 가입: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전환한 유일한 DAC 회원국
  • 한국 ODA의 강점: 경제개발 경험 공유(KSP), 행정·IT 인프라 전수, 직업훈련 협력

주요 과제

  • GNI 대비 비율 확대: 0.3% 목표 달성 위해 연 3,000억 원 이상 추가 예산 필요
  • 원조 효과성 제고: 분산된 양자원조를 통합 조정해 시너지 확대
  • 유·무상 연계 강화: KOICA·EDCF 간 사업 연계로 인프라-기술협력 통합 패키지 제공
  • 민간 재원 활용: 민간 기업의 개발도상국 투자와 ODA 연계(BLENDED Finance)
  • 기후변화 ODA 확대: 녹색 ODA 비중 확대로 국제 기후 의무 이행

자주 묻는 질문(FAQ)

Q. 한국의 ODA 규모는 OECD DAC 국가 중 몇 위인가요? 2023년 기준 약 32억 7천만 달러로 DAC 30개 회원국 중 15위 수준입니다. 절대 규모는 증가하나, GNI 대비 비율(0.18%)은 DAC 평균(0.37%)의 절반 수준입니다.

Q. ODA/GNI 목표는 얼마인가요? UN 권고 목표는 0.7%, 한국 정부 자체 목표는 2030년까지 0.3%입니다. 2023년 현재 0.18%로 목표에 크게 못 미칩니다.

Q. 양자원조와 다자원조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양자원조는 수원국에 직접 제공(KOICA 무상원조, EDCF 유상차관 등)하고, 다자원조는 세계은행·UN기구 등 국제기구에 분담금으로 납부합니다.

Q. 한국 ODA의 주요 수원국은 어디인가요? 아시아 비중이 43%로 가장 높으며,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방글라데시·필리핀 등이 주요 수원국입니다.

Q. KOICA와 EDCF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KOICA는 무상원조(기술협력·봉사단·개발 프로젝트)를 전담하고, EDCF는 유상차관을 제공해 개도국 인프라 개발을 지원합니다.

Q. 한국이 원조 수혜국에서 공여국이 된 경위는 무엇인가요? 6·25전쟁 이후 미국·UN 원조를 받은 수혜국이었으나, 경제성장 후 2010년 DAC에 가입해 공여국으로 전환했습니다.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전환한 유일한 DAC 회원국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의 ODA 규모는 OECD DAC 국가 중 몇 위인가요?
2023년 기준 한국의 ODA 총액은 약 32억 7천만 달러로 OECD DAC 30개 회원국 중 15위 수준입니다. 절대 규모는 증가하고 있으나, GNI 대비 비율(0.18%)은 DAC 평균(0.37%)의 절반 수준입니다.
ODA/GNI 목표는 얼마인가요?
UN이 권고하는 ODA/GNI 목표는 0.7%입니다. 한국 정부는 2030년까지 0.3%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있으나, 2023년 현재 0.18%로 목표에 크게 못 미치고 있습니다.
양자원조와 다자원조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양자원조는 한국 정부가 수원국에 직접 제공하는 원조(KOICA 무상원조, EDCF 유상차관 등)이고, 다자원조는 세계은행·UN기구 등 국제기구에 분담금·기여금 형태로 납부하는 원조입니다.
한국 ODA의 주요 수원국은 어디인가요?
아시아 비중이 전체의 약 43%로 가장 높으며,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방글라데시·필리핀 등이 주요 수원국입니다. 아프리카와 중남미에 대한 지원도 확대 추세입니다.
KOICA와 EDCF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무상원조를 전담하며 기술협력·봉사단 파견·개발 프로젝트를 실시합니다. EDCF(대외경제협력기금)는 기획재정부 산하로 유상차관을 제공해 개도국 인프라 개발을 지원합니다.
한국이 원조 수혜국에서 공여국이 된 경위는 무엇인가요?
한국은 6·25전쟁 이후 미국·UN 원조를 받았던 수혜국이었으나, 1990년대 OECD 가입과 경제성장을 거쳐 2010년 DAC(개발원조위원회)에 가입해 공여국으로 전환했습니다.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전환한 유일한 DAC 회원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