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료 관광지 방문객 현황: 2020년 1억 5,900만 명 중 강원도 24%
2020년 한국 유무료 관광지의 총 방문객은 1억 5,911만 명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 2,463만 명(15%), 전라남도 2,024만 명(13%), 충청남도 1,995만 명(13%)이 주요 관광지역입니다. 전국 16개 광역시도의 관광 현황을 분석합니다.
경상남도 최신값11.3백만명
전년 대비 (전라북도 → 경상남도)
1.2백만명-9.3%
7년 누적 변화 (강원특별자치도 → 경상남도)
13.3백만명-54.2%
기간 최고·최저
강원특별자치도24.6백만명
경상남도11.3백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순위 | 지역 | 방문객수(명) | 비율 |
|---|---|---|---|
| 1 | 강원특별자치도 | 24,632,227 | 15.5% |
| 2 | 전라남도 | 20,239,479 | 12.7% |
| 3 | 충청남도 | 19,954,530 | 12.5% |
| 4 | 충청북도 | 15,825,490 | 9.9% |
| 5 | 경상북도 | 15,680,703 | 9.8% |
| 6 | 경기도 | 12,987,117 | 8.2% |
| 7 | 전라북도 | 12,447,196 | 7.8% |
| 8 | 경상남도 | 11,290,749 | 7.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순위 | 시·군 | 방문객수(명) |
|---|---|---|
| 1 | 동해시 | 5,374,652 |
| 2 | 속초시 | 3,749,801 |
| 3 | 강릉시 | 3,539,431 |
| 4 | 양양군 | 1,584,130 |
| 5 | 춘천시 | 1,706,494 |
| 6 | 정선군 | 1,811,201 |
| 7 | 삼척시 | 1,461,339 |
| 8 | 원주시 | 1,002,834 |
| 9 | 영월군 | 339,508 |
| 10 | 평창군 | 428,86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관광지 방문객수는 어떻게 집계되나요?
- 관광지 방문객수는 KOSIS(국가통계포털)의 한국도시통계에서 제공하는 공식 통계입니다. 박물관, 유원지, 고궁, 해수욕장 같은 지정된 유무료 관광지를 방문한 모든 사람(내국인·외국인)의 수를 집계합니다. 다만 일상적인 거리 산책이나 카페 방문 같은 일반 관광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왜 강원도의 방문객이 가장 많을까요?
- 강원도는 설악산, 경포대 같은 산악관광지와 동해안의 해변 관광지가 많습니다. 특히 동해시(537만 명), 속초시(375만 명), 강릉시(354만 명)가 전국적으로 유명해 방문객이 집중됩니다. 서울에서의 접근성도 좋은 편입니다.
- 서울시 관광지 방문객이 생각보다 적은 이유는?
- 서울시 전체(112만 명)는 강원도의 22분의 1 수준입니다. 이는 KOSIS 통계가 '관광지'를 엄격하게 정의(박물관, 고궁, 유원지 등)하기 때문입니다. 일상적인 쇼핑, 카페, 거리 산책 같은 일반 관광은 포함되지 않아 서울의 실제 방문객 수와 차이가 있습니다.
- 2020년 데이터를 믿어도 될까요?
- 2020년은 코로나19 확산 시기이므로, 이전 연도 대비 방문객이 크게 감소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통상적인 관광지 선호도를 파악하려면 2019년 이전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 왜 표에서 '개소'와 '명'이 함께 나타날까요?
- KOSIS 원본 데이터는 관광지 개수('개소')와 방문객 수('명') 두 가지 단위를 혼합 제공합니다. 본 분석에서는 방문객 수('명') 기준으로 정렬했습니다. 전체 데이터의 18.9%가 미공표 상태라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자세한 해설
관광지 방문객이란?
관광지 방문객 현황은 한 해 동안 유무료 관광지를 방문한 모든 사람(내국인과 외국인 포함)의 총 인원을 나타냅니다. 2020년 한국의 유무료 관광지 방문객은 1억 5,911만 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한 해 동안 관광지를 다녀간 발길이 몇 명이나 되는지를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어느 지역 관광지를 가장 많이 방문할까?
그래프로 보면 강원특별자치도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강원도 방문객만 2,463만 명으로 전국의 15.5%를 차지합니다. 2위 전라남도(2,024만 명)와 3위 충청남도(1,995만 명)를 합쳐도 강원도보다 약 44만 명이 적습니다. 이 3개 지역만 해도 전국 방문객의 40%를 넘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강원도, 전라도, 충청도 같은 지방이 서울(112만 명)보다 훨씬 더 많은 관광객을 기록한다는 것입니다. 강원도는 서울의 약 22배 규모입니다.
각 지역의 관광 특징
강원특별자치도: 산악 관광과 해변 관광이 모두 발달했습니다. 표를 보면 동해시(537만 명)와 속초시(375만 명)가 가장 많은 방문객을 기록합니다. 설악산(케이블카 타기, 하이킹), 경포대(해변), 강릉(오죽헌, 해변)처럼 유명한 관광지가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강원도 내에서도 해변 도시들(동해, 속초, 강릉)이 산악 도시들(춘천, 원주)보다 훨씬 더 많은 방문객을 끌어들입니다.
전라남도: 전국 2위 규모로 2,024만 명이 방문했습니다. 여수시(478만 명)와 목포시(438만 명)가 주요 관광지입니다. 여수 해상케이블카, 목포 해양 유산, 담양 대나무숲 같은 자연 관광이 발달했습니다.
충청남도: 전국 3위이며 1,995만 명이 방문했습니다. 서산시와 태안군이 주요 관광지로, 온천, 역사유적, 해안 관광이 모두 존재합니다. 당진 석문화학관, 부여 백제유산 같은 역사 관광도 인기입니다.
다른 지역들: 경기도(1,299만 명)는 수도권 인구 때문에 경제 규모는 크지만, 관광지 방문객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경상북도(1,568만 명)와 경상남도(1,129만 명)는 각각 특색 있는 관광자원(경주 불국사, 통영 해상관광)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광역시의 관광 현황
부산(238만 명), 인천(266만 명), 대구(764만 명), 광주(259만 명), 대전(626만 명), 울산(246만 명)은 광역시 중에서도 편차가 큽니다. 결론부터 보면, 광역시의 관광지 방문객은 지방 도시의 1/10 수준입니다. 이는 광역시 내 ‘관광지’로 지정된 시설이 적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KOSIS(국가통계포털) > 한국도시통계 > 문화·관광에서 제공하는 공식 통계입니다.
주요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