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신값1.70%
전년 대비 (경남 → 제주) 1.20%+240.0%
16년 누적 변화 (서울 → 제주) 0.10%+6.2%
기간 최고·최저
인천4.80%
광주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전국 관광사업체 대표자 중 여성의 비율, 지역별 현황 (%)
전국 관광사업체 대표자 중 여성의 비율, 지역별 현황전국 관광사업체 대표자 중 여성의 비율, 지역별 현황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제주까지의 1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4.8%, 평균 1.1%. 전체 흐름은 증가(6.2%).01.22.43.64.8서울: 1.6%서울부산: 0.5%부산대구: 2.4%대구인천: 4.8%인천광주: 0%광주대전: 0%대전울산: 1.4%울산세종: 0%세종경기: 2.2%경기강원: 2.2%강원충북: 0.4%충북충남: 0.7%충남전북: 0.1%전북전남: 0.1%전남경북: 0.4%경북경남: 0.5%경남제주: 1.7%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상위 5개 지역의 여성 대표자 비율 (%)
상위 5개 지역의 여성 대표자 비율상위 5개 지역의 여성 대표자 비율 값 비교 차트. 인천부터 제주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 최고 4.8%, 평균 2.7%. 전체 흐름은 감소(-64.6%).01.22.43.64.8인천: 4.8%인천경기: 2.2%경기강원: 2.2%강원대구: 2.4%대구제주: 1.7%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여성 대표자가 없는 지역 (%)
여성 대표자가 없는 지역여성 대표자가 없는 지역 값 비교 차트. 광주부터 세종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0%, 평균 0%. 전체 흐름은 유지(0%).00.30.50.81광주: 0%광주대전: 0%대전세종: 0%세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전국 평균 대비 높고 낮은 지역 비교 (%)
전국 평균 대비 높고 낮은 지역 비교전국 평균 대비 높고 낮은 지역 비교 값 비교 차트. 인천부터 세종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4.8%, 평균 1.7%. 전체 흐름은 감소(-100.0%).01.22.43.64.8인천: 4.8%인천대구: 2.4%대구전체 평균: 1.4%전체 평균광주: 0%광주세종: 0%세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관광사업체 여성 대표자 비율(2023년) (단위: %)
지역여성 비율(%)
인천4.8
대구2.4
경기2.2
강원2.2
제주1.7
서울1.6
울산1.4
전체1.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낮은 비율 지역(2023년) (단위: %)
지역여성 비율(%)
광주0.0
대전0.0
세종0.0
전북0.1
전남0.1
충북0.4
경북0.4
경남0.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관광사업체 여성 대표자 비율은 한국 관광산업의 성별 다양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2023년 기준 전국 관광사업체 대표자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1.4%에 불과하다. 이는 여성이 100명 중 1~2명 정도만 관광사업체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는 의미다.

지역별로 보면 비율의 차이가 상당하다. 가장 높은 지역은 인천으로 4.8%이며, 경기와 강원이 각각 2.2%로 뒤를 잇는다. 대구는 2.4%로 비교적 높은 편이다. 반면 광주, 대전, 세종은 0.0%로 여성 대표자가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전북과 전남도 0.1%로 거의 없는 수준이다.

이러한 격차는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첫째,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과 관광지(강원, 제주)는 관광산업이 발달했고 경제 활동이 활발해서 여성 기업가의 기회가 더 많다. 둘째, 관광산업 자체가 여전히 남성 중심 산업이다. 호텔, 숙박, 여행사, 음식점 등 주요 관광 관련 업종에서 경영진은 주로 남성이 차지해 왔다.

셋째, 경영상 어려움이 여성들의 진입을 막는다. 관광사업은 보통 자금이 많이 필요하고, 장시간 직접 경영을 해야 한다. 여성이 사업 자금을 구하거나 경영 교육을 받을 때 남성에 비해 더 많은 장애물을 마주할 수 있다. 또한 가족 돌봄 책임이 여성에게 집중되는 한국 사회 문화도 영향을 미친다.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서는 몇 가지 개선이 필요하다. 정부와 지자체는 여성 관광 기업가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야 한다. 여성 경영자를 위한 자금 지원, 경영 교육, 네트워크 구축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야 한다. 또한 대전, 광주, 세종 같은 여성 대표자가 전혀 없는 지역에 집중적인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

관광산업의 성별 다양성은 단순히 공정성의 문제가 아니다. 여성 경영자들이 더 많이 참여하면 새로운 관점의 관광 서비스가 개발되고, 산업 전체가 더 건강하고 혁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인천과 경기 지역의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도 아직 1~5% 수준이므로, 전국 모든 지역에서 여성 관광 기업가 육성을 위한 실질적 지원이 시급하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관광공사가 매년 실시하는 ‘관광산업조사’를 바탕으로 통계청 KOSIS 국가통계포털에서 제공하는 공식 데이터다. 2013년부터 2023년까지 11년간의 일관된 집계 기준을 유지하고 있어 시간 추이 분석에 신뢰할 수 있다.

다만 몇 가지 한계가 있다. 첫째, 관광산업의 정의와 범위가 정해져 있어 소규모 무등록 관광사업은 포함되지 않을 수 있다. 둘째, ‘대표자’의 정의가 공식 등기부 기준이므로, 실제 경영에서는 여성이 주도적 역할을 하더라도 명의상 남성이 대표인 경우는 반영되지 않는다. 셋째, 2023년이 최신 데이터이며, 현장 수집 및 집계 과정에서 약간의 시차가 발생할 수 있다. 넷째, 0%로 표기된 지역(광주, 대전, 세종)은 실제로 여성 대표자가 전혀 없다는 뜻이 아니라, 표본 조사 시 포함되지 않았거나 매우 적은 수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관광사업체 여성 대표자 비율이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관광산업은 전통적으로 남성이 주도해온 산업이며, 경영진 성별 차이는 한국 전체 임금근로자 중 여성 비율이 전체의 약 40% 정도인 점보다도 더 낮게 나타나고 있다. 이는 장시간 근로 문화, 가족 돌봄 책임의 불균형 등 구조적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
지역별로 비율이 차이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인천, 경기, 강원 같은 지역은 관광 자원과 사업 기회가 많고, 수도권과 가까워 경제 활동이 활발한 편이다. 반면 광주, 대전, 세종 같은 지역은 관광사업체 수가 상대적으로 적거나, 여성 경영자 진출이 아직 미흡한 상황을 반영한다.
왜 전국 평균이 1.4%로 이렇게 낮나요?
관광산업 특성상 숙박업, 음식점, 여행사 등 소규모 자영업이 많으며, 이들 업종은 장시간 직접 경영이 필요해 여성 진입 장벽이 높은 편이다. 또한 경영 교육, 자금 지원 등에서도 남성 중심 지원 체계가 상대적으로 많이 이루어져 왔다.
이 통계는 어디서 나온 수치인가요?
한국관광공사에서 실시하는 '관광산업조사'의 공식 통계이며, 매년 전국 모든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집계된 자료이다.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