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부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의 특성
2018년 한국 16~74세 중 전자정부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비중은 평균 23.7%입니다. 성별 차이는 크지 않지만(남성 23.3%, 여성 24.2%), 연령에 따라 큰 차이를 보입니다. 특히 60대 이상은 38.7%로 20대 19.5%의 2배 가량 높습니다.
여성 최신값24.2%
전년 대비 (남성 → 여성)
0.90%+3.9%
1년 누적 변화 (남성 → 여성)
0.90%+3.9%
기간 최고·최저
여성24.2%
남성23.3%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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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성별 | 이용비중(%) | 표본(명) |
|---|---|---|
| 남성 | 23.3 | 12,796,911 |
| 여성 | 24.2 | 12,050,92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연령대 | 이용비중(%) | 표본(명) |
|---|---|---|
| 16~19세 | 24.0 | 1,722,128 |
| 20대 | 19.5 | 5,593,117 |
| 30대 | 22.4 | 5,709,142 |
| 40대 | 23.4 | 5,709,899 |
| 50대 | 24.1 | 4,102,041 |
| 60~74세 | 38.7 | 2,011,50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직업 | 이용비중(%) | 표본(명) |
|---|---|---|
| 단순노무 | 50.0 | 615,392 |
| 농림어업 숙련 | 35.6 | 415,986 |
| 판매 | 31.4 | 3,219,144 |
| 전업주부 | 24.5 | 3,675,471 |
| 사무 | 22.4 | 7,476,492 |
| 학생 | 21.3 | 2,373,332 |
| 기능원 및 관련 | 20.8 | 1,499,229 |
| 전문가 및 관련 | 19.6 | 1,038,580 |
| 서비스 | 18.6 | 3,097,039 |
| 장치·기계조작 | 14.8 | 917,457 |
| 관리자 | 16.4 | 132,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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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전자정부서비스란 무엇인가요?
- 정부가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로, 민원 신청서 제출, 정부 정보 검색, 필요한 서식 다운로드 등을 인터넷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주민등록등본 발급, 자동차 등록 정보 조회, 각종 지원금 신청 같은 것들이 대표적입니다.
- 왜 고령층의 이용률이 이렇게 높나요?
- 고령층(60~74세)이 연금 신청, 의료보장 관련 서류 발급, 복지 혜택 신청 등 특정 행정 목적으로 정부 사이트에 자주 방문하기 때문으로 보여요. 이러한 필요성이 젊은 세대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 직업별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직업은?
- 단순노무 종사자(50.0%)와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35.6%)가 가장 높은 편입니다. 이들은 고용보험, 실업급여, 각종 정부 지원 프로그램을 자주 이용할 필요가 있기 때문일 것으로 추측됩니다.
- 저소득층의 이용률이 더 높은 이유는?
- 저소득층이 기초생활보장, 임차료 지원, 아동수당 등 정부 지원 정책과 관련된 신청 및 조회를 더 자주 하기 때문으로 보여요. 정부 복지 서비스와의 접점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해설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목적별 빈도는 국민들이 정부 온라인 서비스를 얼마나 자주 이용하는지를 나타냅니다. 2018년 기준 한국의 16~74세 인구 중 약 23.7%가 정기적으로 전자정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전자정부서비스란 무엇인가요?
전자정부서비스는 정부가 제공하는 대표적인 온라인 서비스입니다. 민원 신청서를 내거나, 정부에서 발표한 정보를 검색하고, 필요한 서식을 다운로드하는 등의 작업을 집에서 인터넷으로 처리할 수 있죠. 주민등록등본 발급, 자동차 등록 정보 조회, 각종 지원금 신청 같은 것들이 포함됩니다.
성별로 보면 거의 같아요
남성의 이용비중은 23.3%, 여성은 24.2%로 거의 차이가 없어요. 다만 여성이 약 0.9%포인트 더 높네요.
연령이 늘어날수록 더 자주 이용해요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연령별 이용 차이입니다. 20대는 19.5%로 가장 낮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이용비중이 높아집니다. 특히 60~74세는 38.7%로, 20대의 약 2배에 가깝습니다. 이는 고령층이 연금 신청, 의료보장 관련 서류 발급, 복지 혜택 신청 등 특정 행정 목적으로 정부 사이트에 자주 방문하기 때문일 것으로 보여요.
교육 수준이 낮을수록 이용률이 높아요
어느 정도 의외로 보일 수 있지만, 교육 수준이 낮을수록 전자정부서비스를 더 자주 이용합니다. 중졸이하는 32.9%, 고졸은 29.1%, 대졸이상은 20.0%입니다. 이는 저학력층이 정부 지원금이나 복지 혜택을 더 자주 필요로 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직업별로는 편차가 커요
직업에 따라 이용률 편차가 상당히 큽니다. 단순노무 종사자(50.0%)와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35.6%)가 가장 높고, 장치·기계 조작 종사자(14.8%)와 관리자(16.4%)가 가장 낮습니다. 단순노무 종사자들이 높은 이유는 고용보험, 실업급여, 각종 정부 지원 프로그램을 자주 이용할 필요가 있기 때문으로 추측됩니다.
소득이 낮을수록 더 자주 이용해요
가구 소득 수준과 이용비중 사이에는 뚜렷한 관계가 있습니다. 2천만원 미만의 저소득 가구는 42.0%로 매우 높지만, 소득이 올라갈수록 이용비중이 낮아집니다. 5천만원 이상의 가구는 18~20% 수준입니다. 저소득층이 기초생활보장, 임차료 지원, 아동수당 등 정부 지원 정책과 관련된 신청 및 조회를 더 자주 하기 때문입니다.
성별과 연령을 함께 보면?
성별과 연령을 동시에 살펴보면 더욱 흥미로운 패턴이 나타납니다. 여성 60~74세의 이용비중은 44.3%로 모든 그룹 중 가장 높습니다. 반면 여성 20대는 21.4%로 가장 낮아요. 또한 1인 가구(19.3%)보다 2인 이상 다인 가구(24.7%)의 이용비중이 더 높습니다. 이는 자녀와 관련된 지원(교육비 지원, 보육료 지원 등)이 다인 가구에서 더 많이 필요하기 때문일 수 있어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실태조사(DT_11029N_045_2A)에서 나온 2018년 데이터입니다.
단위 참고: 이 통계는 ‘명’(인원)과 ’%‘(비율) 두 가지 단위로 제공됩니다. 본 페이지의 차트와 분석은 비율(%)을 중심으로 작성했습니다. 분석 목적에 따라 절댓값(명)이 필요하다면 원본 데이터를 참고하세요.
조사 범위: 16~74세 인구를 대상으로 한 조사이며, 75세 이상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시간적 한계: 2018년 데이터이므로, 스마트폰 앱 확대, 모바일 서비스 개선 등 이후의 변화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최신 이용 현황을 알고 싶다면 최신 연도 데이터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