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부 앱 이용률, 2024년 전체 11%, 20대 20%, 연령별 격차 뚜렷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은 2024년 한국에서 평균 11% 수준입니다. 20대는 20.1%로 가장 높고, 60대 이상은 7.1%에 머물러 있습니다. 학생 24.2%, 사무직 10.9% 등 직업별 차이도 큽니다.
60~74세 최신값7.10%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0.90%-11.3%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9.20%-56.4%
기간 최고·최저
20~29세20.1%
60~74세7.1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령대 | 이용률(%) | 이용자(명) |
|---|---|---|
| 16~19세 | 16.3 | 847,190 |
| 20~29세 | 20.1 | 4,204,328 |
| 30~39세 | 10.7 | 4,344,315 |
| 40~49세 | 10.1 | 4,984,418 |
| 50~59세 | 8.0 | 5,047,286 |
| 60~74세 | 7.1 | 5,886,11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직업 | 이용률(%) | 이용자(명) |
|---|---|---|
| 학생 | 24.2 | 1,734,133 |
|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 12.3 | 454,966 |
| 서비스 종사자 | 11.9 | 4,169,703 |
| 사무 종사자 | 10.9 | 6,409,924 |
| 판매 종사자 | 10.6 | 3,276,103 |
| 전업주부 | 8.4 | 3,753,461 |
| 농림어업 종사자 | 7.3 | 811,111 |
|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 | 6.4 | 1,873,153 |
|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 | 5.7 | 778,970 |
| 단순 노무 종사자 | 5.1 | 849,20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학력 | 이용률(%) | 이용자(명) |
|---|---|---|
| 중졸 이하 | 11.5 | 2,425,503 |
| 고졸 | 10.7 | 10,959,347 |
| 대졸 이상 | 11.0 | 11,928,80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이란 뭔가요?
- 정부에서 제공하는 여러 서비스(모바일 신분증, 기상청 날씨알리미, 국가법령정보 등)를 스마트폰 앱으로 사용해 본 경험을 의미합니다.
- 20대의 이용률이 가장 높은 이유는?
- 20대는 스마트폰 사용에 가장 익숙하고, 취업, 사업, 금융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정부 정보와 서비스를 자주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학생의 이용률이 특히 높은 이유는?
- 학생들은 학자금 대출, 장학금, 수강신청 등 교육 관련 정부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므로 앱 이용률이 가장 높습니다.
- 60대 이상은 왜 이용률이 낮나요?
-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고, 필요한 정부 서비스가 상대적으로 적으며, 오프라인 방문을 더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해설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은 정부에서 제공하는 여러 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 사용해 본 경험을 말합니다. 모바일 신분증, 기상청 날씨알리미, 국가법령정보 등 다양한 앱이 포함됩니다. 2024년 한국에서는 전체 인구의 약 11%가 이용해 봤습니다.
연령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쳐요
연령에 따라 이용률이 큰 차이를 보입니다. 20대가 20.1%로 가장 높고, 10대 후반(16~19세)도 16.3%입니다. 하지만 30대는 10.7%, 40대는 10.1%, 50대는 8.0%, 60대 이상은 7.1%로 떨어집니다. 쉽게 말하면 20대 10명 중 2명이 이용해 봤지만, 60대 이상은 10명 중 1명도 안 된다는 뜻입니다. 이런 차이는 나이가 많을수록 스마트폰 사용이 어렵고, 필요한 정부 서비스도 적기 때문입니다.
직업에 따라 가장 큰 격차가 있어요
직업별 차이가 가장 뚜렷합니다. 학생이 24.2%로 단연 최고입니다. 학자금 대출, 장학금, 수강신청 등 교육 관련 정부 서비스를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은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12.3%), 서비스 종사자(11.9%), 사무 종사자(10.9%), 판매 종사자(10.6%) 순입니다. 반면 단순 노무 종사자는 5.1%, 장치·기계 조작 종사자는 5.7%로 낮습니다. 업무 특성상 정부 앱이 크게 필요하지 않거나, 스마트폰 접근성이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성별과 학력은 거의 차이가 없어요
남성(10.5%)과 여성(11.4%)의 이용률은 거의 같습니다. 학력도 비슷합니다. 중졸 이하(11.5%), 고졸(10.7%), 대졸 이상(11.0%)이 모두 10~12% 수준입니다. 이는 전자정부 앱 이용이 성별이나 학력보다는 실제 필요성(연령, 직업)에 더 의존한다는 뜻입니다.
소득과 가구 형태도 영향을 미쳐요
소득별로는 2천만원 미만(13.5%)과 6~7천만원대(13.5%)가 상대적으로 높고, 7천만원~1억원대(8.1%)는 낮습니다. 가구 형태로는 3세대 가구(17.9%)와 2세대 가구(12.9%)가 높은 반면, 1세대 가구(6.5%)는 낮습니다. 여러 세대가 함께 사는 가구에서 다양한 정부 서비스가 필요할 확률이 높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에서 나온 것입니다. 조사는 16~74세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됩니다. 본 통계는 앱 이용 경험 자체만 측정하므로, 얼마나 자주 쓰는지나 만족도는 알 수 없습니다. 일부 직업 범주(예: 관리자 0%)는 표본이 적거나 응답률이 낮아서 신뢰도가 낮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2024년을 기준으로 하므로, 향후 조사 결과는 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