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사업별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플랫폼 현황 추이 — IT 기업 인프라 통계
중소벤처기업부 조사 — 주력사업별 하드웨어(시스템) 및 소프트웨어(OS) 플랫폼 현황 연도별 추이. 국내 IT 기업의 인프라 선택 트렌드, 플랫폼별 비중, 기업 규모별 차이 해설.
2025 최신값63.5%
전년 대비 (2024 → 2025)
2.30%+3.8%
9년 누적 변화 (2016 → 2025)
22.2%+53.8%
기간 최고·최저
202563.5%
201641.3%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클라우드·리눅스 기반 비중(%) | 비고 |
|---|---|---|
| 2016 | 41.3 | 기준 |
| 2017 | 43.7 | +2.4%p |
| 2018 | 46.2 | +4.9%p |
| 2019 | 48.5 | +7.2%p |
| 2020 | 51 | 처음으로 50% 돌파 |
| 2021 | 53.8 | +12.5%p |
| 2022 | 56.4 | +15.1%p |
| 2023 | 58.9 | +17.6%p |
| 2024 | 61.2 | +19.9%p |
| 2025 | 63.5 | +22.2%p (역대 최고)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주력사업별 플랫폼 현황은 어떤 기업을 조사하나요?
-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IT 서비스 업체 실태 조사 대상 기업들이에요. 주로 소프트웨어 개발, IT 서비스, 정보통신 관련 기업이 포함돼요. 주력 사업 유형(예: 패키지 소프트웨어, SaaS, 시스템 통합(SI), 게임, 핀테크 등)별로 어떤 하드웨어·OS 조합을 쓰는지 집계해요.
- 하드웨어(시스템)와 소프트웨어(OS) 플랫폼이 따로 조사되는 이유는요?
- 하드웨어(물리 서버, 클라우드 인스턴스, 온프레미스 등)와 OS(Windows Server, Linux, macOS 등)는 기술 선택에서 독립적으로 결정되는 요소예요. 두 축을 함께 봐야 실제 인프라 조합 전체 그림이 보여요. 예를 들어 '클라우드 + Linux'와 '온프레미스 + Windows Server'는 전혀 다른 기술 전략이에요.
- 클라우드 전환이 이 지표에 어떻게 반영되나요?
-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를 채택하면 하드웨어 항목에서 '클라우드(퍼블릭·프라이빗·하이브리드)' 비중이 올라가고, OS 항목에서는 Linux 계열 비중이 함께 상승하는 경향이 있어요. 2020년 이후 이 수치가 빠르게 오른 건 클라우드 전환 가속을 잘 보여주는 증거예요.
- 주력사업 유형에 따라 플랫폼 선택이 크게 다른가요?
- 네, 뚜렷하게 달라요. 게임·엔터테인먼트 기업은 고성능 GPU 서버, 금융·핀테크는 보안이 강한 온프레미스나 프라이빗 클라우드, SaaS 기업은 퍼블릭 클라우드(AWS·GCP·Azure)를 주로 선택하는 경향이에요. 이 지표를 사업 유형별로 쪼개 보면 IT 인프라 전략의 다양성을 확인할 수 있어요.
- 이 통계를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 IT 기업 간 인수합병(M&A) 실사, 파트너사 기술 스택 파악,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규모 추정 등에 써요. 특히 기술 스택이 사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투자자·컨설턴트에게 유용해요. 또 인재 채용 전략을 수립할 때 업계 표준 플랫폼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데도 활용돼요.
- 이 통계는 어디서 찾아볼 수 있나요?
- KOSIS 국가통계포털(kosis.kr)에서 지표 ID DT_127005_B006_3을 검색하거나, 중소벤처기업부 IT 실태 조사 항목에서 직접 접근할 수 있어요. 연도별 원시 데이터 다운로드와 시각화 기능을 무료로 제공해요.
자세한 해설
주력사업별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플랫폼 현황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결론부터 말하면, 이 지표는 국내 IT 기업이 자신의 주력 사업을 운영할 때 어떤 하드웨어(서버·클라우드 등)와 소프트웨어 OS(Windows·Linux 등)를 쓰는지를 사업 유형별로 집계한 현황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 IT 회사들이 제품 만들고 서비스 돌릴 때 어떤 컴퓨터·운영체제 플랫폼을 쓰나요?”를 주력 사업 종류별로 정리한 통계예요. 중소벤처기업부가 소프트웨어·IT 서비스 업체를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조사하며, 결과는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하드웨어(물리 서버, 클라우드, 온프레미스)와 소프트웨어 OS(리눅스, 윈도우 서버 등)는 각각 따로 집계돼요. 이 두 축을 함께 보면 실제 IT 인프라 조합과 기술 선택 트렌드가 보여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지난 10년간 가장 뚜렷한 변화는 클라우드 기반·오픈소스 OS 중심으로의 전환이에요.
연평균 약 2.2%p씩 상승하는 속도예요. 2020년 이후 속도가 빨라진 건 코로나19로 인해 원격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고, 퍼블릭 클라우드(AWS·GCP·Azure) 도입이 중소 IT 기업까지 빠르게 확산됐기 때문이에요.
주력 사업별로는 SaaS, 핀테크, AI 스타트업일수록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이 빨랐고, 전통적인 SI(시스템 통합) 기업은 여전히 온프레미스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지역보다 주력 사업 유형별 차이가 훨씬 커요.
사업 유형에 따른 플랫폼 선택 경향을 보면 다음과 같아요.
기업 규모별로는 스타트업·중소기업이 초기 인프라 비용 절감을 위해 퍼블릭 클라우드를 더 빠르게 채택하는 반면, 대기업·공공 SI는 보안·레거시 시스템 유지 때문에 온프레미스 비중이 더 높게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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