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정보산업 기업들의 데이터 획득 경로 비중(2024년)
2024년 주소정보 관련 기업의 데이터 획득 경로를 조사한 결과, 소프트웨어 개발·제공업이 5.3%, 20~49인 규모 기업이 7.8%로 높은 비중을 보였습니다. 정부 공공데이터, 민간 구매, 자체 제작 등 다양한 경로 활용 현황을 수록했습니다.
50인 이상 최신값3.60%
전년 대비 (20~49인 → 50인 이상)
4.20%-53.8%
4년 누적 변화 (1~4인 → 50인 이상)
2.80%+350.0%
기간 최고·최저
20~49인7.80%
1~4인0.8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업종 | 비중(%) |
|---|---|
| 소프트웨어 개발·제공업 | 5.3 |
| 정보서비스업 | 4.2 |
| 수집·처리업 | 3.4 |
| 공공행정 협회·단체 | 3.3 |
| 제조·설치·관리업 | 0.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규모 | 비중(%) |
|---|---|
| 1~4인 | 0.8 |
| 5~9인 | 1.5 |
| 10~19인 | 2.7 |
| 20~49인 | 7.8 |
| 50인 이상 | 3.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주소정보 데이터 획득 경로별 비중이란 무엇인가요?
- 주소정보 관련 기업들이 정부 공공데이터, 민간에서의 구입, 자체 제작 등 어디에서 주소 데이터를 가져오는지를 나타내는 통계입니다. 즉, 기업들이 외부에서 데이터를 얼마나 받는지를 비율로 보여줍니다.
- 2024년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집단은 어디인가요?
- 종업원 20~49명 규모의 중소 기업에서 7.8%로 가장 높습니다. 업종으로 따지면 주소정보 소프트웨어 개발·제공업이 5.3%로 최고입니다.
- 기업 규모가 작을수록 외부 데이터를 덜 쓰나요?
- 1~4인 초소형 기업은 0.8%로 매우 낮지만, 규모가 커지면서 비중이 늘어나 20~49인에서 최고점을 찍습니다. 그 이상(50인 이상)에서는 다시 내려가는데, 이는 큰 기업들이 자체 데이터를 충분히 갖춰서일 수 있습니다.
- 이 통계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 통계청에서 실시하는 '주소정보산업통계조사'를 통해 수집됩니다. 주소정보 관련 산업 기업들을 표본으로 선정해 데이터 획득 경로를 조사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모든 기업을 포함하지는 않습니다.
자세한 해설
주소정보 데이터 획득 경로별 비중은 주소정보 관련 산업의 기업들이 어디에서 주소 데이터를 가져오는지를 나타내는 통계입니다. 정부 공공데이터, 민간에서 구입, 자체 제작 등 여러 경로 중 어느 것을 사용하는지 보여줍니다. 2024년 기준으로 어떤 업종과 규모의 기업이 외부 데이터를 많이 활용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2024년 기업 규모별로 보면 어떨까요?
기업 규모에 따라 외부 데이터 의존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종업원 1~4인 초소형 기업은 0.8%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규모가 커지면서 비중이 점점 높아져 5~9인은 1.5%, 10~19인은 2.7%입니다. 특히 20~49인 규모의 중소 기업에서 7.8%로 정점을 찍습니다. 그런데 50인 이상의 큰 기업은 다시 3.6%로 내려갑니다. 이는 규모가 큰 기업들이 자체 데이터 인프라를 충분히 갖춰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업종별 차이도 크게 나타나요?
2024년 기준으로 주소정보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거나 제공하는 기업이 5.3%로 가장 높습니다. 이들은 고객에게 주소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정확한 데이터가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주소정보를 수집하고 처리하는 전문 기업이 3.4%, 공공행정 협회와 단체가 3.3%입니다. 반면 주소정보 시설물을 제조하거나 설치·관리하는 기업은 0.8%에 그칩니다. 이들은 하드웨어 중심이라 데이터에 대한 의존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더 큰 그림에서 보면?
주소정보 관련 정보서비스업 전체로 따지면 4.2%입니다. 공공행정 협회·단체는 3.3%, 제조·설치·관리업은 0.8%입니다. 이런 수치들은 산업 구조와 각 업종의 특성을 반영합니다. 데이터 중심 기업들이 외부 자료를 더 많이 활용한다는 뜻입니다.
왜 이 통계가 중요한가요?
주소정보는 지도, 배송, 부동산, 정부 행정 등 매우 광범위하게 쓰입니다. 어떤 기업들이 데이터를 어디에서 구하는지 알면, 주소정보산업의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부가 공공데이터를 얼마나 활용하도록 해야 할지, 민간 데이터 거래가 얼마나 이루어지는지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의 ‘주소정보산업통계조사’ 자료에서 나온 것입니다(DT_110033_A021). 2024년이 가장 최신 데이터이며, 2023년부터 조사가 시작되어 아직 장기간의 추이를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 조사는 표본 기반이므로 모든 기업을 포함하지 않으며, 표본 선정 시점과 조사 시점에 따라 다소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원래 조사 데이터는 기업 수(개) 단위도 포함하고 있지만, 여기서 제시한 수치는 비율(%)에 중점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