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정보산업 기업들이 원하는 지원 항목
2024년 주소정보산업 기업과 단체 중 지원이 필요하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했다. 공공행정 협회는 100%, 정보서비스업은 13.2%, 제조업체는 7.3%가 필요하다고 응답했고, 기업 규모가 클수록 지원 필요도가 높은 경향을 보였다.
공공행정 협회·단체 최신값100%
전년 대비 (정보서비스업 → 공공행정 협회·단체)
86.8%+657.6%
2년 누적 변화 (제품 제조·설치·관리업 → 공공행정 협회·단체)
92.7%+1269.9%
기간 최고·최저
공공행정 협회·단체100%
제품 제조·설치·관리업7.3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산업 분류 | 필요하다고 응답한 비율 |
|---|---|
| 제품 제조·설치·관리업 | 7.3% |
| 정보서비스업 | 13.2% |
| 공공행정 협회·단체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종업원 수 | 필요하다고 응답한 비율 |
|---|---|
| 1~4인 | 5.1% |
| 5~9인 | 10.5% |
| 10~19인 | 16.9% |
| 20~49인 | 17.8% |
| 50인 이상 | 13.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주소정보산업이 정확히 뭔가요?
- 주소를 정확하게 관리하고 활용하는 산업이야. 배달이 제때 오도록 주소를 확인하거나, 지도 앱에 가게 위치를 정확하게 표시하는 일들이 모두 주소정보산업 덕분이야.
- 공공행정 협회는 왜 모두(100%)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나요?
- 공공행정 협회는 정부를 도와주는 기관이야. 이런 기관들은 국가 정책을 추진할 때 정확한 주소 정보를 꼭 필요로 하므로 정부 지원이 거의 항상 필요해.
- 왜 회사가 작을수록 지원이 덜 필요하다고 했나요?
- 작은 회사는 지원을 신청하기 위한 절차가 복잡할 수 있어서 신청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가 있어. 또 작은 규모로는 기존 기술로도 충분하다고 느낄 수도 있고.
- 20~49인 회사가 가장 지원을 필요로 하는 이유는?
- 중소 규모 회사들은 성장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고 싶어 해. 이때 정부 지원을 활용해서 비용을 줄이려고 하는 거야. 규모가 너무 크면 자체 자금으로 충분하니까 지원을 덜 찾아.
자세한 해설
주소정보산업은 우리가 사는 곳의 주소를 정확하게 관리하고 이용하는 산업이야. 배달 음식이 우리 집으로 정확하게 배송되거나 지도 앱에 가게 위치가 올바르게 나타나는 것도 모두 주소정보산업 덕분이지. 이 산업은 정부, 기업, 서비스 업체들이 함께 발전시키고 있어.
2024년 통계청에서는 주소정보산업에 종사하는 회사와 단체 1,087곳에게 ‘육성과 진흥을 위해 어떤 지원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을 물었어. 그 결과는 기관의 성격과 규모에 따라 정말 다양했어.
산업별로는 지원 필요도가 얼마나 다를까요?
산업 종류에 따라 지원 필요도가 크게 달랐어. 공공행정 협회와 단체는 놀랍게도 100%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답했어. 이들은 정부 정책을 추진하는 일을 도와주므로, 주소정보를 완벽하게 관리해야 할 책임이 있거든. 쉽게 말하면 공공기관의 일을 돕는 곳이라 정부 지원이 거의 필수인 거야.
그에 비해 민간 기업들은 지원 필요도가 훨씬 낮았어. 정보를 처리하고 서비스하는 정보서비스업은 10명 중 약 1명(13.2%)이 지원을 필요로 했고, 주소 관련 제품을 만들고 설치·관리하는 업체는 10명 중 1명도 안 되는 7.3%만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어. 민간 회사들은 이미 어느 정도 기술력을 갖추고 있어서 추가 지원의 필요성을 덜 느끼는 것 같아.
더 자세하게 보면, 정보서비스업 중에서도 종류가 나뉘어. 주소 자료를 모으고 처리하는 수집·처리업은 13.1%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회사는 13.0%가 지원을 필요로 한다고 했어. 기타 주소정보 관련 서비스업(예: 교육이나 컨설팅)은 16.7%로 조금 더 높았고, 시설물을 만들고 관리하는 회사는 8.2%였어.
기업 규모별로는 어떤 패턴이 있을까요?
흥미로운 점은 기업 규모가 커질수록 지원 필요도가 높아진다는 거야. 직원이 1~4명인 극소 기업은 100명 중 5명(5.1%)만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어. 하지만 직원이 20~49명 정도인 중소기업은 10명 중 약 2명(17.8%)이 지원을 원했어. 이건 현재까지 본 수치 중에 공공기관을 제외하면 가장 높은 수준이야.
왜 이런 일이 생길까? 작은 회사들은 정부 지원을 신청하는 절차가 복잡해서 신청 자체를 포기할 수도 있어. 또는 작은 규모로는 지금 가진 기술로도 충분해서 더 새로운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 걸 수도 있고. 반면에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 중소기업들은 회사를 더 크게 성장시키려고 할 때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고 싶어 해. 이때 정부 지원을 활용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으니까 지원을 찾는 거야.
재미있게도 직원이 50명 이상인 큰 회사에서는 지원 필요도가 다시 13.9%로 내려가. 큰 회사들은 이미 충분한 자금을 가지고 있어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할 때 정부 지원에 의존할 필요가 적기 때문인 것 같아.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이 실시한 ‘주소정보산업통계조사’에서 나온 거야. 2024년에 주소정보 관련 제조업, 정보서비스업, 공공행정 협회 등 1,087개 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했어.
주의할 점이 있어. 이 비율은 조사에 응한 기업 중에서 ‘지원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기관의 비율이야. 예를 들어 ‘정보서비스업에 13.2%‘는 조사에 응한 정보서비스업체 중 13.2%라는 뜻이야.
또한 공공행정 협회는 일반 민간 기업과는 성격이 완전히 달라. 공공기관은 정부 정책을 추진하는 일이 본업이라서 거의 항상 정부 지원이 필요해. 그래서 민간 기업과 공공기관을 한 선에서 비교하기는 어려워.
이 조사 결과는 2023년과 2024년의 자료를 담고 있어서 가장 최신 정보를 볼 수 있어. 하지만 더 이전 년도와 비교해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는 이 통계만으로는 알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