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최신값33.8%
전년 대비 (2024 → 2025) 1.10%+3.4%
9년 누적 변화 (2016 → 2025) 11.7%+52.9%
기간 최고·최저
202533.8%
201622.1%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주 활용 데이터·통계정보(1순위) 추이 — 가장 많이 쓰이는 통계는? (%)
주 활용 데이터·통계정보(1순위) 추이 — 가장 많이 쓰이는 통계는?08.416.925.333.8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주 활용 데이터·통계정보(1순위) 추이 — 가장 많이 쓰이는 통계는? 데이터 표 (단위: %)
연도1순위 활용율(%)비고
201622.1기준
201723.5+1.4%p
201824.8+2.7%p
201926+3.9%p
202027.4+5.3%p
202128.9+6.8%p
202230.2+8.1%p
202331.5+9.4%p
202432.7+10.6%p
202533.8+11.7%p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주 활용 데이터·통계정보(1순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결론부터 말하면, 이 지표는 실무자들이 업무에서 단 하나만 고른다면 이 통계라고 답한 1순위 응답을 집계한 수치예요.

1+2순위 합산 지표(DT_MLTM_7083)가 넓은 활용 생태계를 보여준다면, 이 지표는 진짜 핵심, 대체 불가능한 주력 통계가 뭔지를 좁혀서 보여줘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연례 조사로, 결과는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쉽게 말하면 “업무할 때 딱 하나만 남긴다면 어떤 통계를 남길 거예요?”라는 질문의 답이에요. 이 숫자가 높은 통계 유형일수록, 실무 현장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핵심 데이터로 자리 잡고 있는 거예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1순위 활용 데이터 비율은 해마다 완만하게 상승해 왔어요.

  • 2016년: 약 22% — 조사 초기 기준점
  • 2019년: 약 26% — 데이터 경제 확산과 함께 상승 기조 확립
  • 2020~2021년: 약 27~29% — 코로나19 비대면 전환 과정에서 오히려 통계 의존도 증가
  • 2022년: 약 30% — 처음으로 30% 돌파, 데이터 기반 행정 정착
  • 2025년: 약 34% — 역대 최고 수준 근접

1+2순위 합산 지표(약 49%)에 비해 1순위 수치(약 34%)가 낮은 점이 흥미로워요. 두 수치의 차이인 약 15%p는 2순위로만 선택된 보조 활용 비율로, 해당 통계 유형이 단독 주력이기보다는 보완적으로 폭넓게 참조되고 있음을 보여줘요.

장기적으로는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행정 데이터 연계 강화, 민간 데이터 분석 역량 성장이 맞물려 꾸준한 상승이 예상돼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이 지표는 지역보다 기관 유형별, 업무 분야별 차이가 더 의미 있어요.

공공기관은 정책 수립·보고 과정에서 국가 통계 인용이 사실상 필수라 1순위 활용 비율이 높아요. 반면 민간기업은 내부 데이터와 조합해서 쓰는 경우가 많아 공공 통계를 단독 1순위로 선택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어요.

업무 분야별로는 국토·교통·부동산 관련 업무 종사자들이 국토교통부 소관 통계를 1순위로 꼽는 비율이 높아요. 조사 주관 기관의 성격상 응답자 구성이 국토·교통 분야에 집중될 수 있어 해석 시 이 점을 감안하는 게 좋아요.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공공기관이 중소기업보다 체계적으로 공공 통계를 활용하는 경향이 있어요. 중소기업은 내부 역량 부족으로 통계 활용 자체가 낮은 경우도 있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주 활용 데이터·통계정보(1순위) 추이 — 가장 많이 쓰이는 통계는? (DTMLTM7082)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1순위 활용 통계란 정확히 뭔가요?
설문 응답자가 '업무에서 가장 주력으로 쓰는 통계'를 딱 하나 고른 결과예요. 1+2순위 합산 지표(DT_MLTM_7083) 와 달리 응답이 하나로 압축되기 때문에, 실제 '핵심 통계'가 무엇인지 더 명확하게 드러나요. 특정 통계 유형의 1순위 선택 비율이 높을수록 그 통계는 대체 불가능한 주력 데이터로 자리 잡고 있다는 뜻이에요.
이 조사는 어떤 기관이 어떻게 진행하나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연례 데이터·통계 활용 실태 조사예요. 공공기관, 연구소, 민간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설문을 실시해요. 응답 결과는 KOSIS(국가통계포털)를 통해 공개되며, 국가 통계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돼요.
1순위와 1+2순위 합산을 같이 보면 어떤 점이 다르게 보이나요?
1순위 비율이 높은데 1+2순위 합산도 높다면, 해당 통계는 주력이자 보조적으로도 폭넓게 쓰이는 통계예요. 반면 1순위 비율은 낮은데 1+2순위 합산이 높다면, 그 통계는 단독 주력보다는 보완 참조용으로 많이 활용된다는 뜻이에요. 두 지표를 함께 보면 각 통계 유형의 위상 차이를 더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어요.
데이터 활용 1순위가 꾸준히 오르는 이유는 뭔가요?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 확산, 디지털 전환 가속이 맞물린 결과예요. 특히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환경에서 통계 데이터 의존도가 높아졌고, 데이터 분석 인력 증가로 기관 내 통계 활용 역량도 함께 성장했어요.
이 지표를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공공기관은 우선 지원이 필요한 통계 분야를 파악하는 데 써요. 민간기업은 업계에서 어떤 데이터가 공통 인풋으로 쓰이는지 확인해 데이터 전략을 수립할 수 있어요. 연구자는 특정 시기의 사회·경제적 관심사를 반영하는 거울로 분석할 수 있어요.
이 통계 원본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KOSIS 국가통계포털(kosis.kr)에서 지표 ID DT_MLTM_7082로 검색하거나, 국토교통부 통계 항목에서 직접 접근할 수 있어요. 연도별 수치 다운로드와 시각화 차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