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신값11.4만
전년 대비 (대구 → 울산) 6,127톤-5.1%
7년 누적 변화 (경기 → 울산) 83.9만톤-88.0%
기간 최고·최저
경기95.3만톤
울산11.4만톤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지방자치단체 폐기물 소각시설 현황: 172개소 연 344만톤 처리 (2009) (톤)
지방자치단체 폐기물 소각시설 현황: 172개소 연 344만톤 처리 (2009)지방자치단체 폐기물 소각시설 현황: 172개소 연 344만톤 처리 (2009) 값 비교 차트. 경기부터 울산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4,234톤, 최고 952754.6톤, 평균 352957.7톤. 전체 흐름은 감소(-88.0%).0238188.6476377.3714565.9952754.6경기: 952754.6톤경기서울: 689,141톤서울경남: 270,174톤경남부산: 264,435톤부산인천: 262,532톤인천충남: 150,030톤충남대구: 120,361톤대구울산: 114,234톤울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시도별 소각시설 개수 (2009) (개소)
시도별 소각시설 개수 (2009)시도별 소각시설 개수 (2009) 값 비교 차트. 전남부터 충북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개소, 최고 48개소, 평균 18.8개소. 전체 흐름은 감소(-83.3%).012243648전남: 48개소전남경북: 22개소경북경기: 21개소경기경남: 17개소경남강원: 13개소강원충남: 12개소충남인천: 9개소인천충북: 8개소충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소각시설 처리 용량 (2009) (Kg/시간)
시도별 소각시설 처리 용량 (2009)시도별 소각시설 처리 용량 (2009) 값 비교 차트. 경기부터 경북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133Kg/시간, 최고 192,288Kg/시간, 평균 65147.6Kg/시간. 전체 흐름은 감소(-91.6%).04807296144144216192288경기: 192,288Kg/시간경기서울: 120,833Kg/시간서울경남: 57,272Kg/시간경남인천: 44,158Kg/시간인천부산: 41,665Kg/시간부산전북: 25,098Kg/시간전북충남: 23,734Kg/시간충남경북: 16,133Kg/시간경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소각시설 투자액 (2009) (백만원)
시도별 소각시설 투자액 (2009)시도별 소각시설 투자액 (2009) 값 비교 차트. 경기부터 전북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29백만원, 최고 21,621백만원, 평균 7,056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3.4%).05405.310810.516215.821621경기: 21,621백만원경기서울: 21,591백만원서울충남: 2,551백만원충남대구: 2,677백만원대구울산: 2,507백만원울산부산: 2,198백만원부산인천: 1,874백만원인천전북: 1,429백만원전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별 소각시설 현황 (2009) (단위: 톤)
시도시설수처리량처리용량투자액
경기21개소952,755톤192,288Kg/시간21,621백만원
서울5개소689,141톤120,833Kg/시간21,591백만원
경남17개소270,174톤57,272Kg/시간1,081백만원
부산3개소264,435톤41,665Kg/시간2,198백만원
인천9개소262,532톤44,158Kg/시간1,874백만원
충남12개소150,030톤23,734Kg/시간2,551백만원
대구1개소120,361톤20,000Kg/시간2,677백만원
울산1개소114,234톤16,667Kg/시간2,507백만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전국 소각시설 주요 통계 (2009) (단위: 톤)
항목수치
시설수172개소
연간 처리량3,439,389톤
처리용량650,173Kg/시간
총 투자액20,676,683백만원
에너지 회수4,641,466GCal/year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지방자치단체 폐기물 소각시설은 생활 폐기물을 고온 연소로 처리하는 시설입니다. 2009년 한국은 172개소의 소각시설을 운영했으며, 연간 344만 톤의 폐기물을 처리했습니다.

소각시설이란 무엇인가요?

소각시설은 폐기물을 불로 태워서 처리하는 거죠. 우리가 매일 내놓는 생활 폐기물을 모두 매립지에 묻을 수는 없으니까, 일부를 소각해서 처리합니다. 우리나라는 1990년대부터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소각시설을 늘려왔습니다.

2009년 한국의 소각시설 규모는?

2009년 기준, 한국의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소각시설은 172개소였습니다. 이들 시설의 연간 처리 능력(용량)은 약 65만 톤/시간이었고, 실제 처리량은 연간 344만 톤에 달했습니다. 10명이 하루에 1kg씩 버린다면, 약 1,400만 명이 1년에 버리는 양이 소각되는 셈입니다. 투자액은 총 20조 6,767억 원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어디가 가장 많았나요?

그래프로 보면, 경기도가 가장 활발했습니다. 경기도에는 21개소의 소각시설이 있어서 연간 95만 톤을 처리했습니다. 다음은 서울의 69만 톤, 경남의 27만 톤이 많았습니다.

표를 보면 흥미로운 점이 드러납니다. 시설 수가 많다고 해서 처리량이 많은 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남은 48개소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시설을 가졌지만, 처리량은 6만 톤에 불과합니다. 반면 경기도는 21개소만으로 95만 톤을 처리합니다. 이는 각 시설의 규모(용량)가 다르다는 뜻입니다. 인구가 많은 대도시 지역의 소각시설이 더 크고, 인구가 적은 지방의 소각시설은 상대적으로 작은 편입니다.

서울은 시설 수로는 5개소에 불과하지만, 인구가 많아서 처리량은 69만 톤으로 매우 많습니다. 반대로 인천은 9개소에서 26만 톤, 부산은 3개소에서 26만 톤을 처리해서 각 시설이 크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에너지도 만들어요

소각시설은 단순히 폐기물을 없애는 것만은 아닙니다. 연소할 때 나오는 열을 전기나 온수로 만들어 활용하기도 합니다. 2008~2009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소각시설에서 회수한 에너지는 총 464만 GCal(기가칼로리)였습니다. 이는 폐기물을 처리하면서 동시에 에너지도 만드는 ‘자원순환’의 좋은 예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운영하는 소각시설만 포함합니다. 민간 폐기물처리업체가 운영하는 시설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이 데이터는 여러 단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시설 수는 개소, 처리량은 톤, 용량은 Kg/시간, 투자액은 백만원, 에너지는 GCal/year로 각각 다릅니다. 차트에서는 처리량을 톤 단위로 통일했으며, 표와 본문에서 각 항목의 단위를 명확히 표시했습니다. 또한 투자액 항목에서 일부 지역의 수치가 비정상적일 수 있으니, 세부 내용을 확인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각시설은 무엇인가요?
소각시설은 폐기물을 고온 연소로 처리하는 시설입니다. 매일 나오는 생활 폐기물을 모두 매립지에 묻을 수 없으니까 일부를 불로 태워서 처리합니다.
왜 폐기물을 소각하나요?
폐기물의 부피를 줄일 수 있고 매립지 부지를 절약합니다. 또한 소각할 때 나오는 열을 전기나 온수로 만들어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어느 지역에 소각시설이 가장 많나요?
전남이 48개소로 가장 많지만, 처리량은 6만 톤으로 적은 편입니다. 반면 경기도는 21개소로 95만 톤을 처리해서 각 시설이 크다는 뜻입니다.
소각시설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어디에 쓰이나요?
소각할 때 나오는 열을 이용해 전기를 만들거나 온수를 공급합니다. 이렇게 폐기물을 처리하면서 에너지도 만드는 것을 '자원순환'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