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기업 대표자 성별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창업기업 대표자 성별 추이. 신생 법인 대표자의 남성·여성 비중 연도별 변화, 여성 창업자 증가 흐름, 업종별 성별 분포를 정리한 KOSIS 창업기업실태조사 통계.
2024 최신값31.6
전년 대비 (2023 → 2024)
0.70+2.3%
10년 누적 변화 (2014 → 2024)
9.50+43.0%
기간 최고·최저
202431.6
201422.1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label | value | note |
|---|---|---|
| 2014 | 여성 22.1% | 남성 77.9% vs 여성 22.1% |
| 2016 | 여성 23.5% | +0.7%p 증가 |
| 2018 | 여성 25.1% | +1.6%p 증가 |
| 2020 | 여성 27.3% | +2.2%p — 코로나19에도 여성 창업 지속 증가 |
| 2021 | 여성 28.6% | +1.3%p 증가 |
| 2022 | 여성 29.8% | 30% 임박 |
| 2023 | 여성 30.9% | 30% 돌파 |
| 2024 | 여성 31.6% | 역대 최고 — 남성 68.4% / 여성 31.6% |
| 10년 변화(2014→2024) | +9.5%p | 여성 창업 비중 꾸준한 상승 |
| 여성 창업 절대 건수(2024 추정) | 약 34,000건 | 전체 창업기업 약 107,600건 중 |
| 서비스업 여성 비중 | 약 40~52% | 숙박·음식·교육 등 서비스 중심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창업기업 대표자 성별 통계란 무엇인가요?
- 중소벤처기업부와 통계청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창업기업실태조사에서 신규 설립된 법인·개인사업체의 대표자 성별을 집계한 통계예요. KOSIS 코드 DT_2023_A005에 해당해요.
- 여성 창업자 비중이 계속 늘고 있나요?
- 맞아요. 2014년 22.1%에서 2024년 31.6%로 10년 만에 약 10%포인트 증가했어요. 매년 꾸준히 0.7~1.5%포인트씩 상승하고 있어요. 절대 건수로도 여성 창업이 늘고 있어요.
- 여성 창업이 많은 업종은 어디인가요?
- 숙박·음식점업(약 52%), 교육서비스업(약 49%),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약 44%)에서 여성 대표자 비중이 높아요. 반면 건설업(약 9%), 제조업(약 16%), 정보통신업(약 18%)은 남성 편중이 뚜렷해요.
- 왜 건설·제조·IT에서 여성 창업 비중이 낮나요?
- 진입 장벽(기술·자본·인적 네트워크)이 남성 위주로 형성되어 있고, 육아 부담과 근무 환경이 여성 창업에 불리하게 작용해요. 정부의 여성 기술창업 지원 사업이 있지만 구조적 변화는 더디게 진행돼요.
- 여성 창업기업의 생존율은 남성과 차이가 있나요?
- 업종별로 다르지만, 전반적으로 여성 창업기업과 남성 창업기업의 3년 생존율 차이는 크지 않아요. 일부 연구에서는 여성 창업기업이 소규모·서비스 중심이라 초기 자본 소요가 낮아 생존율이 유사하다고 분석해요.
- 이 통계는 법인 대표자만 해당하나요, 개인사업자도 포함되나요?
- 창업기업실태조사는 법인 사업체를 주 대상으로 해요. 소규모 개인사업자 전부를 포함하지는 않아요. 따라서 자영업·소상공인 포함 전체 여성 창업자 수는 이 통계보다 훨씬 많을 수 있어요.
- 여성 기업인 지원 정책은 어떤 게 있나요?
- 중소벤처기업부의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여성창업경진대회, 여성 전용 창업 융자 프로그램이 있어요.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공공기관의 여성기업 제품 우선 구매 비율(목표 5% 이상)도 운영해요.
- 20·30대 여성 창업이 늘고 있나요?
- 맞아요. 20대·30대 여성 창업자 비중이 증가하고 있어요. 특히 소셜미디어 기반 D2C(Direct to Consumer) 사업, 뷰티·패션 스타트업, 교육 콘텐츠 창업에서 젊은 여성 창업자가 빠르게 늘고 있어요.
- 대표자 성별 통계와 여성 임원 비중은 어떻게 다른가요?
- 대표자 성별은 법인 설립 시 대표자(CEO)의 성별을 집계해요. 여성 임원 비중은 기업 전체 임원진의 성별 비율이에요. 여성이 창업 대표자로 직접 나서는 비율과, 기존 기업에서 임원으로 승진하는 비율은 서로 다른 통계로 추적해요.
- OECD에서 한국의 여성 창업 비중은 어느 수준인가요?
- OECD 평균 여성 창업자 비중은 약 35~40% 수준이에요. 한국(31.6%)은 OECD 평균보다 다소 낮지만 꾸준히 격차를 줄이고 있어요. 미국(약 40%), 캐나다(약 38%)에 비해 낮고, 일본(약 25%)보다는 높은 수준이에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창업기업 대표자 성별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창업기업 대표자 성별은 새로 설립된 기업의 대표자가 남성인지 여성인지를 집계한 통계예요. 여성 창업의 확대 추세를 연도별로 추적하는 중요한 지표예요.
2024년 기준 창업기업 대표자 중 여성 비중은 31.6%로, 2014년(22.1%) 대비 10년간 약 9.5%포인트 상승했어요.
핵심 수치 3가지
2024년 주요 지표:
매년 꾸준히 상승 중이에요. 2023년에 30%를 돌파한 이후 2024년에는 31.6%까지 올랐어요.
업종별 격차가 커요. 숙박·음식·교육·보건 등 서비스업은 여성 대표가 많고, 건설·제조·IT는 남성 편중이에요.
향후 전망
2025~2026년에도 여성 창업 비중은 연 0.7~1%포인트씩 상승할 전망이에요. 정부의 여성 창업 지원 확대와 젊은 여성의 창업 참여 증가가 주도 요인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창업기업 대표자 성별이란 뭐예요?
창업기업실태조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매년 실시하는 조사로, 최근 1~3년 이내에 설립된 창업기업의 현황·특성을 파악해요. 대표자 성별은 그 중 가장 기초적인 분류 지표예요.
이 통계는 법인 사업체 중심으로 집계되며, 소규모 개인사업자 전체는 포함하지 않아요.
2014~2024년 여성 대표자 비중 추이
업종별 여성 창업자 분포
여성 창업 비중은 업종에 따라 극명하게 갈려요.
여성 비중 높은 업종 (50% 이상):
여성 비중 중간 업종 (30~50%):
여성 비중 낮은 업종 (30% 미만):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남성·여성 대표자 절대 건수 추이(추정)
여성 창업 절대 건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요. 전체 창업 시장이 약간 줄어드는 시기에도 여성 창업은 늘고 있어요.
연령대별 여성 창업자 비중(2024년 추정)
20대 여성 창업자 비중이 가장 높아요. 자본이 적게 들고 온라인으로 가능한 콘텐츠·커머스 창업이 젊은 여성 창업을 견인해요.
여성 창업 지원 정책 현황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창업기업 대표자 성별, 어떻게 집계되나요?
집계 방법: 창업기업실태조사 응답 기업 중 대표자 성별을 자기 기재 방식으로 수집해요. 법인 대표이사, 개인사업체 대표자 모두 포함해요.
조사 범위: 창업 후 7년 이내 기업(생존 기업 대상). 업력에 따라 초기창업(1~3년), 중기창업(3~5년), 장기창업(5~7년)으로 구분해요.
핵심 용어 해설
조사 방법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여성 창업 증가의 구조적 배경
세 가지 요인이 복합 작용해요:
첫째, 디지털 창업 환경 조성이에요. 온라인 쇼핑몰, 소셜미디어 기반 비즈니스는 초기 자본이 적어도 시작할 수 있어요. 여성의 소비 트렌드·뷰티·라이프스타일 분야 전문성이 창업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둘째, 일·가정 양립 욕구예요. 출산·육아 후 재취업이 어려운 여성이 자영업·창업으로 경력을 이어가는 사례가 늘고 있어요. 재택 근무 가능한 온라인 창업이 특히 인기예요.
셋째, 여성 창업 지원 인프라 확대예요.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전국 16개), 여성 전용 창업 융자, 여성 창업 경진대회 등 지원이 강화됐어요.
국제 비교
한국은 OECD 평균 이하지만 일본보다 높고 꾸준한 상승 추세예요. 서비스업 여성 창업 비중이 특히 높은 한국의 구조적 특성이 반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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