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41.3
전년 대비 (2022 → 2023) 0.50+1.2%
8년 누적 변화 (2015 → 2023) 7.10+20.8%
기간 최고·최저
202341.3
201534.2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창업 동기(1순위) 추이 — 한국 창업기업 대표자 창업 이유 2015-2023
창업 동기(1순위) 추이 — 한국 창업기업 대표자 창업 이유 2015-2023창업 동기(1순위) 추이 — 한국 창업기업 대표자 창업 이유 2015-2023 시계열 추이 차트. 2015부터 2023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4.2, 최고 41.3, 평균 37.9. 전체 흐름은 증가(20.8%).010.320.631.041.32015: 34.220152016: 35.120162017: 36.420172018: 37.220182019: 38.620192020: 37.920202021: 39.420212022: 40.820222023: 41.3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창업 동기 1순위 구성 (2023년, %)
창업 동기 1순위 구성 (2023년, %)창업 동기 1순위 구성 (2023년, %)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자아실현·아이디어 실현이 41.3%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자아실현·아이디어 실현 41.3%, 수입 증대 28.7%, 경력·전문성 활용 16.4%.자아실현·아이디어 실현: 41.3 (41.3%)수입 증대: 28.7 (28.7%)경력·전문성 활용: 16.4 (16.4%)취업 곤란: 8.2 (8.2%)기타: 5.4 (5.4%)자아실현·아이디어 실현41.3% 수입 증대28.7% 경력·전문성 활용16.4% 취업 곤란8.2% 기타5.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자아실현 동기 비율 (2023년, %)
연령대별 자아실현 동기 비율 (2023년, %)연령대별 자아실현 동기 비율 (2023년, %) 값 비교 차트. 30세 미만부터 60대 이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8, 최고 52.3, 평균 38.2. 전체 흐름은 감소(-56.4%).013.126.139.252.330세 미만: 52.330세 미만30대: 46.130대40대: 38.440대50대: 31.250대60대 이상: 22.860대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창업 동기(1순위) 추이 — 한국 창업기업 대표자 창업 이유 2015-2023 데이터 표
labelvalue
자아실현·아이디어 실현 (2023)41.3% (1위)
수입 증대 (2023)28.7% (2위)
경력·전문성 활용 (2023)16.4% (3위)
취업 곤란·실업 (2023)8.2% (4위)
기타 (가업승계·우연 등)5.4%
자아실현 동기 변화2015년 34.2% → 2023년 41.3% (+7.1%p)
취업곤란 동기 변화2015년 14.8% → 2023년 8.2% (-6.6%p)
30세 미만 자아실현 비율52.3% (전 연령대 최고)
60대 이상 자아실현 비율22.8% (전 연령대 최저)
IT업종 자아실현 비율63.7% (업종 최고)
조사 주기2년 주기 (홀수년)
조사 기관통계청 창업기업실태조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창업 동기(1순위) 통계는 창업기업 대표자가 창업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를 추적해요. 한국 창업 생태계의 질적 변화를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지표 중 하나예요.

2023년 기준 창업 동기 1순위는 자아실현·아이디어 실현(41.3%)이에요. 2015년(34.2%) 대비 7.1%p 증가하며 1위 자리를 더욱 굳혔어요.

창업 동기2015년2019년2023년변화
자아실현·아이디어 실현34.2%38.6%41.3%+7.1%p
수입 증대31.4%29.8%28.7%-2.7%p
경력·전문성 활용12.8%14.7%16.4%+3.6%p
취업 곤란·실업14.8%10.2%8.2%-6.6%p
기타6.8%6.7%5.4%-1.4%p

취업 곤란이 창업 동기인 비율이 2015년 14.8%에서 2023년 8.2%로 -6.6%p 대폭 감소한 것이 가장 주목할 변화예요.

연령대별 창업 동기 차이

창업 동기는 연령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여요.

연령대자아실현수입 증대경력 활용취업 곤란
30세 미만52.3%22.1%18.4%5.2%
30대46.1%26.8%19.2%6.4%
40대38.4%30.7%18.9%9.2%
50대31.2%34.1%24.8%7.8%
60대 이상22.8%36.4%28.1%9.6%
  • 청년층(30세 미만): 자아실현 동기가 52.3%로 압도적 1위

  • 50~60대: 경력·전문성 활용이 24~28%로 높아, ‘제2의 직업’ 창업 경향

  • 60대 이상: 수입 증대(36.4%)가 자아실현보다 높아 생활 지원형 창업 많음

  • 청년 창업의 자아실현 비율은 10년간 12%p 증가 (2013년 40% → 2023년 52%)

  • IT·스타트업 생태계 성숙이 청년층 창업 동기에 직접 영향

  • 중장년 경력형 창업은 퇴직 후 전문성 활용 수요 증가와 연계

업종별 창업 동기 분포

업종에 따라 창업 동기 구성이 달라요.

업종자아실현수입 증대경력 활용취업 곤란
IT·정보통신63.7%14.2%18.4%2.4%
문화·콘텐츠58.2%18.7%16.9%4.2%
제조업36.4%28.1%26.8%6.4%
도소매업30.2%38.4%16.2%12.1%
음식점업28.6%42.3%12.4%14.8%

“아이디어로 창업하는 혁신형 비중이 늘수록 국가 창업 생태계의 질적 수준이 높아진다.” —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생태계 분석 보고서

  • IT·문화 분야: 자아실현 동기가 58~64%로 창업 저변의 질적 향상을 견인
  • 음식점·소매업: 수입 증대·취업 곤란 비율 합산 57%로 생계형 창업 비중 높음
  • 제조업: 경력·기술 활용(26.8%)이 상대적으로 높아 기술형 창업 특성

창업 동기와 기업 생존율 연관성

창업 동기가 이후 기업 성과와 연관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창업 동기3년 생존율5년 생존율매출 성장률
자아실현·아이디어62.4%41.8%18.2%
경력·전문성 활용64.1%43.2%16.8%
수입 증대58.7%37.4%12.3%
취업 곤란·실업52.3%31.6%8.7%
  • 자아실현·경력형 창업이 생존율과 성장률에서 수입 증대·취업곤란형보다 5~12%p 우위
  • 단, 자아실현형은 초기 투자 규모가 커 손익분기점 도달 시간이 더 길기도 함
  • 취업곤란 창업은 초기 투자는 적지만 사업 준비 부족으로 조기 폐업률이 높아요

더 알아보기

출처: 통계청, 창업기업실태조사(KOSIS DT_2023_A019) 2년 주기(홀수년) 발표. KOSIS 국가통계포털에서 전체 시계열 및 업종·연령별 교차 통계 열람 가능. 조사 대상: 창업 후 3년 이하 중소기업 대표자 표본. 1순위 동기 단일 선택 방식.

자주 묻는 질문

창업 동기 1순위는 어떻게 조사하나요?
창업기업실태조사에서 대표자에게 창업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 하나를 선택하게 해요. 복수응답이 아닌 1순위 선택으로, 가장 강한 창업 동기를 측정해요.
자아실현 동기가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청년층의 경력 개발 방식 변화, 스타트업 문화 확산, 성공 창업자의 사회적 영향력 증가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요. 취업난 해소와 함께 '하고 싶은 일' 중심 창업이 늘었어요.
취업 곤란으로 인한 창업이 줄어드는 것은 좋은 신호인가요?
긍정적으로 볼 수 있어요. 생계 압박에 의한 비자발적 창업이 줄고 아이디어 기반의 자발적 창업이 늘면 창업 기업의 질과 생존율이 향상될 수 있어요.
업종별 창업 동기 차이가 큰가요?
IT·정보통신(63.7%)과 문화·콘텐츠 분야는 자아실현 동기가 압도적이에요. 반면 음식점업·소매업은 수입 증대(38~42%)가 1위를 차지해 생계형 창업 비중이 높아요.
청년과 중장년의 창업 동기가 다른가요?
30세 미만 청년은 자아실현(52.3%)이 압도적 1위예요. 50~60대는 경력·전문성 활용(28~34%)이 더 높고, 제2의 직업으로서 창업하는 경향이 강해요.
이 통계는 창업 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자아실현 동기 창업 증가는 혁신형 창업 지원 확대 근거로, 취업곤란 창업은 사회안전망 보완 필요성으로 해석해 정책 우선순위 결정에 활용돼요.
수입 증대 동기가 여전히 높은 이유는?
소득 양극화, 물가 상승, 직장 임금 정체로 부수입 또는 더 높은 소득을 원하는 창업이 지속돼요. 특히 40~50대 창업에서 수입 동기가 높게 나타나요.
창업기업실태조사 대상 기업은 어떻게 되나요?
창업 후 3년 이하의 중소기업(법인+개인사업자)을 대상으로 해요. 5인 미만 영세 사업체는 조사 범위에서 제외될 수 있어 실제 생계형 창업 비중은 더 높을 수 있어요.
코로나19 이후 창업 동기가 바뀌었나요?
2020년 수입 증대 동기가 소폭 반등(38.9%→39.2%)했다가 이후 다시 감소했어요. 코로나 실직으로 생계형 창업이 일시 증가했지만 구조적 흐름은 자아실현 증가예요.
향후 창업 동기 트렌드는 어떻게 예상되나요?
AI·디지털 전환으로 아이디어 기반 창업 기회가 늘어 자아실현 동기 창업이 계속 증가할 전망이에요. 동시에 고령화로 중장년의 경력 활용 창업도 늘 것으로 예상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