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늘봄학교·방과후학교·EBS교재비 지출 현황(2025)
2025년 초등학교 사교육비 중 늘봄학교와 방과후학교가 6,735만원으로 전체의 94.4%를 차지합니다. 학년별로는 1학년이 1,451만원으로 가장 높은 지출을 보입니다.
EBS 교재비 최신값396만원
전년 대비 (늘봄학교 및 방과후학교 → EBS 교재비)
6,339만원-94.1%
1년 누적 변화 (늘봄학교 및 방과후학교 → EBS 교재비)
6,339만원-94.1%
기간 최고·최저
늘봄학교 및 방과후학교6,735만원
EBS 교재비396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특성 | 금액(만원) |
|---|---|
| 늘봄학교 및 방과후학교 | 6,735 |
| EBS 교재비 | 39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학년 | 지출(만원) |
|---|---|
| 1학년 | 1,451 |
| 2학년 | 1,567 |
| 3학년 | 1,217 |
| 4학년 | 1,138 |
| 5학년 | 792 |
| 6학년 | 57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학년 | 지출(만원) |
|---|---|
| 1학년 | 35 |
| 2학년 | 54 |
| 3학년 | 83 |
| 4학년 | 83 |
| 5학년 | 73 |
| 6학년 | 6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늘봄학교와 방과후학교는 뭐가 달라요?
- 늘봄학교는 정부가 지원하는 초등학생 돌봄 프로그램입니다. 방과후학교는 학교에서 운영하는 유료 교육 활동입니다. 이 데이터는 둘을 합쳐서 집계했습니다.
- 왜 1학년이 지출이 가장 많아요?
- 새 학교에 들어가는 1학년은 아이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학부모들이 늘봄학교나 방과후학교에 더 많이 참여시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가 자립하면서 지출이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 EBS 교재비가 3-4학년에서 왜 높나요?
- 3-4학년은 국어와 수학 난도가 올라가고 영어 학습이 본격화되는 시기입니다. 학부모들이 아이의 학습을 보충하기 위해 EBS 교재를 더 많이 구매하게 됩니다.
자세한 해설
초등학교 늘봄학교 및 방과후학교, EBS 교재비는 학생들의 방과 후 학습을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 자원입니다. 2025년 통계에 따르면 초등학교 전체 학년을 기준으로 늘봄학교 및 방과후학교 지출이 6,735만원, EBS 교재비가 396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늘봄학교·방과후학교 vs EBS 교재비, 어떤 게 더 많을까요?
표를 보면 늘봄학교 및 방과후학교 지출이 EBS 교재비보다 훨씬 큽니다. 늘봄학교와 방과후학교가 전체 지출의 94.4%를 차지하고, EBS 교재비는 5.6%에 불과합니다. 이는 학교에서 직접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투자가 개별 교재 구입보다 훨씬 크다는 뜻입니다. 늘봄학교는 방과 후 돌봄과 함께 기초 학력을 다지는 역할을 하고, EBS 교재는 각자의 학습 수준에 맞춰 보충하는 보조적 역할을 합니다.
늘봄학교·방과후학교 지출은 학년마다 달라질까요?
그래프로 보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늘봄학교 및 방과후학교 지출이 감소합니다. 1학년이 1,451만원으로 가장 높고, 6학년이 570만원으로 가장 낮습니다. 왜 이런 패턴이 나타날까요? 먼저 1학년은 새로운 학교 환경에 처음 들어가는 시기라 학부모들이 아이의 적응을 돕기 위해 늘봄학교나 방과후학교에 더 많이 참여시킵니다. 초등학교 초반은 읽기, 쓰기, 기초 수학 같은 기초 학력이 매우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가 학교 생활에 적응하고, 학부모도 학교 프로그램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2학년이 1,567만원으로 1학년보다 약간 높은 이유는 아직 적응 초기 단계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BS 교재비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표를 보면 EBS 교재비는 처음에는 낮다가 점진적으로 증가해서 3-4학년에서 83만원으로 최고에 달한 후 다시 감소합니다. 특히 3-4학년에서 지출이 높은 이유는 이 시기가 초등학교 사교육이 본격화되는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국어와 수학의 난도가 크게 높아지고, 영어 학습도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쉽게 말하면, 1-2학년 때는 학교 교육만으로 충분하지만, 3학년부터는 아이마다 학습 수준이 달라져서 개인에 맞는 보충 교재(특히 EBS)의 필요성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5-6학년에서 지출이 다시 낮아지는 것은 고학년으로 갈수록 학원이나 인터넷 강의 같은 다른 사교육으로 전환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초중고사교육비조사’에서 제공한 2025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금액의 단위는 만원입니다. 통계표에는 “늘봄학교 및 방과후학교”, “EBS 교재비”, “어학연수” 등이 포함되어 있으나, 이번 집계에는 “늘봄학교 및 방과후학교”와 “EBS 교재비” 두 항목만 포함되었습니다. 어학연수 데이터는 이 통계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 자료는 2025년 단일 시점의 데이터이므로 연도별 추이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전국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조사이며, 지역이나 학교 유형에 따라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