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47.4만원/월
전년 대비 (2023 → 2024) 4만원/월+9.2%
12년 누적 변화 (2012 → 2024) 23.8만원/월+100.8%
기간 최고·최저
202447.4만원/월
201323.2만원/월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학교급 및 특성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만원/월)
학교급 및 특성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학교급 및 특성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12부터 2024까지의 1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2만원/월, 최고 47.4만원/월, 평균 31.3만원/월. 전체 흐름은 증가(100.8%).011.823.735.547.42012: 23.6만원/월20122013: 23.2만원/월20132014: 24.2만원/월20142015: 24.4만원/월20152016: 25.6만원/월20162017: 27.1만원/월20172018: 29.1만원/월20182019: 32.1만원/월20192020: 28.7만원/월20202021: 36.7만원/월20212022: 41만원/월20222023: 43.4만원/월20232024: 47.4만원/월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소득분위별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2024) (만원/월)
소득분위별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2024)소득분위별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2024) 값 비교 차트. 월200만원 미만부터 700만원 이상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5만원/월, 최고 89.1만원/월, 평균 44.0만원/월. 전체 흐름은 증가(837.9%).022.344.566.889.1월200만원 미만: 9.5만원/월월200만…200~300만원: 19.8만원/월200~3…300~400만원: 31.2만원/월300~4…400~500만원: 41.7만원/월400~5…500~600만원: 53.1만원/월500~6…600~700만원: 63.8만원/월600~7…700만원 이상: 89.1만원/월700만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교급별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2024) (만원/월)
학교급별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2024)학교급별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2024) 값 비교 차트.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5.6만원/월, 최고 48만원/월, 평균 47.1만원/월. 전체 흐름은 감소(-4.6%).012243648초등학교: 47.8만원/월초등학교중학교: 48만원/월중학교고등학교: 45.6만원/월고등학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학교급 및 특성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만원/월)
특성구분2020년2022년2024년증감률
전체 평균28.74147.4+9.2%
초등학교30.24247.8+13.8%
중학교30.242.448+13.2%
고등학교26.43945.6+16.9%
소득 월700만원 이상60.380.289.1+11.1%
소득 월200만원 미만6.88.49.5+13.1%
남학생27.940.146.3+15.5%
여학생29.541.948.6+16.0%
대도시32.546.253.7+16.2%
중소도시27.138.644.8+16.1%
읍면지역18.225.128.9+15.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핵심 요약

학교급 및 특성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전체 학생(사교육 비참여 학생 포함)을 기준으로 월 평균 지출하는 사교육비를 학교급·소득·성별·지역별로 세분화한 핵심 지표입니다.

  • 2024년 전체 평균: 47만 4천 원/월, 전년 대비 +9.2% 증가
  • 중학교 1인당 비용이 48만 원으로 학교급 중 가장 높음
  • 소득 700만원 이상 가구는 월 89만 1천 원, 200만원 미만 가구의 9.4배
  •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약 2만 3천 원 높은 지출
  • 대도시 53만 7천 원 vs 읍면지역 28만 9천 원, 약 1.9배 격차
  • 2020년 이후 4년간 1인당 사교육비 65% 이상 급증
  • 학생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1인당 집중 투자 심화

“1인당 월평균 47만 4천 원이라는 수치는 가구 평균으로, 실제 사교육 참여 학생만 계산하면 70만 원을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 교육부 사교육비 분석 보고서

연도별 추이

2012년부터 2024년까지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의 장기 흐름을 살펴봅니다.

연도전체(만원/월)전년 대비
201223.6
201524.4+0.3%
201932.1+5.6%
202028.7-10.6%
202136.7+27.9%
202241.0+11.7%
202343.4+5.9%
202447.4+9.2%
  • 2012~2019년: 완만하게 증가, 연평균 약 4.5% 상승
  • 2020년: 코로나19로 10.6% 하락
  • 2021년: 억눌린 수요 폭발로 27.9% 급등
  • 2022~2024년: 고물가·고단가 환경 속 지속 상승

학교급별 비교

학교급2020년2022년2024년증감률
초등학교30.2만원42.0만원47.8만원+13.8%
중학교30.2만원42.4만원48.0만원+13.2%
고등학교26.4만원39.0만원45.6만원+16.9%
전체28.7만원41.0만원47.4만원+9.2%
  • 중학교가 48만 원으로 소폭 1위지만 학교급 간 차이는 2만 원대로 좁혀짐
  • 고등학교 증가율 +16.9%로 가장 빠름, 입시 부담 가중
  • 초등학교도 47만 8천 원으로 높은 수준, 조기 사교육 강화 추세

소득수준별 분석

월 소득 구간2024년(만원/월)소득 대비 비중(추정)
200만원 미만9.5~4.8%
200~300만원19.8~7.9%
300~400만원31.2~8.9%
400~500만원41.7~9.3%
500~600만원53.1~9.7%
600~700만원63.8~9.8%
700만원 이상89.1~11.4%
  • 최고-최저 소득 구간 사교육비 격차 9.4배
  • 소득 비중으로는 고소득일수록 오히려 더 높은 비율을 사교육에 투자
  • 저소득 가구의 사교육 기회 접근 제한이 교육 불평등 고착화로 이어질 우려

성별·지역별 특성

구분2024년(만원/월)전년 대비
남학생46.3+9.0%
여학생48.6+9.5%
대도시53.7+8.3%
중소도시44.8+9.8%
읍면지역28.9+9.4%
  •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지속적으로 높은 사교육비 지출
  • 대도시와 읍면지역 간 24.8만원 격차, 교육 인프라 차이 반영
  • 세 지역 모두 9% 이상 증가하며 전반적 상승 추세 확인

시사점과 정책 과제

“소득 계층 간 9배 이상 차이 나는 사교육비 격차는 ‘교육이 계층 이동의 사다리’라는 공정성 전제를 흔드는 핵심 문제입니다.” — 교육연구원 분석

  • 교육 불평등 심화: 소득별 격차 확대는 세대 간 계층 고착으로 이어질 위험
  • 지방 소멸 연계: 사교육 인프라 집중이 교육 목적 수도권 이동 가속화
  • 공교육 역할 재정립: 사교육 대체 공교육 콘텐츠 강화 필요성 증대
  • 바우처 정책: 저소득층 교육비 지원 바우처 확대 논의 지속
  • AI 사교육 부상: 저비용 AI 튜터링이 격차 해소 수단으로 주목받지만 디지털 격차 우려도 존재

더 알아보기

  • 학교급별 사교육비 총액은 DT_1PE003 페이지에서 확인
  • 사교육 참여율은 DT_1PE102 페이지에서 확인
  • 참여학생 기준 1인당 비용은 DT_1PE211 페이지에서 확인
  • 시도별 사교육비는 DT_1PE105 페이지에서 확인
  • 출처: KOSIS DT_1PE101

자주 묻는 질문

2024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얼마인가요?
2024년 전체 학생 기준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47만 4천 원으로, 전년(43만 4천 원) 대비 9.2%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학교급별로 1인당 사교육비가 가장 높은 곳은 어디인가요?
2024년 기준 중학교가 48만 원으로 가장 높고, 초등학교 47만 8천 원, 고등학교 45만 6천 원 순입니다. 세 학교급 간 차이는 비교적 작습니다.
소득 수준에 따라 사교육비 격차가 얼마나 되나요?
2024년 기준 월소득 700만 원 이상 가구는 월 89만 1천 원인 반면, 200만 원 미만 가구는 9만 5천 원으로 약 9.4배 차이가 납니다.
남학생과 여학생 중 사교육비가 더 높은 쪽은 어디인가요?
2024년 기준 여학생의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48만 6천 원으로 남학생(46만 3천 원)보다 약 2만 3천 원 높습니다.
대도시와 읍면지역의 사교육비 차이는 얼마인가요?
2024년 기준 대도시 53만 7천 원, 읍면지역 28만 9천 원으로 약 1.86배 차이가 나며, 지역별 교육 격차가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납니다.
사교육비 1인당 지출이 빠르게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학생 수 감소로 총액 증가가 제한되는 가운데, 가구당 사교육 투자 집중도가 높아지고, 수업료·과외 단가 상승, 프리미엄 사교육 수요 증가 등이 복합 작용합니다.
1인당 사교육비 통계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통계청 KOSIS의 'DT_1PE101' 테이블에서 학교급·소득·성별·지역별 세분화된 1인당 사교육비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2020년 사교육비가 감소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학원 집합금지, 대면 수업 제한 등이 시행되어 2020년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전년(32만 1천 원) 대비 28만 7천 원으로 10.6% 감소했습니다.
고소득 가구의 사교육비 증가가 빠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고소득 가구는 프리미엄 과외, 유학 준비, 특기 계발 등 고가 사교육 접근이 용이하며, 입시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려는 투자 의지가 강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1인당 사교육비는 어떻게 전망되나요?
저출산으로 학생 수는 감소하지만 가구당 교육 투자 집중이 심화되어 1인당 사교육비는 지속 상승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