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4세 최신값41.2%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3.50%+9.3%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0.70%-1.7%
기간 최고·최저
16~19세41.9%
40~49세36%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인의 전자정부서비스 행정/민원서류 온라인 열람·발급 이용 비율 (%)
한국인의 전자정부서비스 행정/민원서류 온라인 열람·발급 이용 비율한국인의 전자정부서비스 행정/민원서류 온라인 열람·발급 이용 비율 값 비교 차트. 16~19세부터 60~74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6%, 최고 41.9%, 평균 39.2%. 전체 흐름은 감소(-1.7%).010.520.931.441.916~19세: 41.9%16~19세20~29세: 41%20~29세30~39세: 37.2%30~39세40~49세: 36%40~49세50~59세: 37.7%50~59세60~74세: 41.2%60~74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성별 이용률 (%)
성별 이용률성별 이용률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7.3%, 최고 40%, 평균 38.6%. 전체 흐름은 증가(7.2%).010203040남성: 37.3%남성여성: 40%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별 이용률 (%)
학력별 이용률학력별 이용률 값 비교 차트. 중졸이하부터 대졸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8%, 최고 42%, 평균 39%. 전체 흐름은 감소(-8.7%).010.52131.542중졸이하: 39.2%중졸이하고졸: 42%고졸대졸이상: 35.8%대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형태별 이용률 (%)
가구형태별 이용률가구형태별 이용률 값 비교 차트. 1인 가구부터 4세대 이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7.2%, 최고 50.1%, 평균 41.6%. 전체 흐름은 증가(34.7%).012.525.137.650.11인 가구: 37.2%1인 가구1세대 가구: 40.1%1세대 가구2세대 가구: 38.1%2세대 가구3세대 가구: 42.6%3세대 가구4세대 이상: 50.1%4세대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성별·연령별 이용률 (단위: %)
분류이용률
남성 전체37.3%
16~19세33.2%
20~29세38.5%
30~39세34.0%
40~49세37.8%
50~59세37.7%
60~74세39.3%
여성 전체40.0%
16~19세51.8%
20~29세43.9%
30~39세40.5%
40~49세33.8%
50~59세37.7%
60~74세43.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직업별 이용률 (단위: %)
분류이용률
중졸이하39.2%
고졸42.0%
대졸이상35.8%
관리자35.1%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38.7%
사무 종사자36.7%
서비스 종사자39.7%
판매 종사자33.0%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39.6%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40.3%
장치·기계 조작 종사자36.6%
단순 노무 종사자42.6%
학생43.6%
전업주부42.6%
기타/무직38.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형태별 이용률 (단위: %)
분류이용률
1인 가구37.2%
1세대 가구40.1%
2세대 가구38.1%
3세대 가구42.6%
4세대 이상 가구50.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행정·민원서류 온라인 열람·발급은 전자정부서비스를 통해 각종 행정서류와 민원서류를 온라인으로 확인하거나 발급받을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입니다. 2024년 한국에서 전자정부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민 중 약 38.7%가 이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10명 중 약 4명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누가 많이 사용하나요?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이용률의 큰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6~19세 청소년(41.9%)과 20~29세 청년(41.0%)이 가장 높은 이용률을 보이며, 이는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한 세대의 특징을 잘 보여줍니다. 이후 연령이 증가하면서 30~39세(37.2%), 40~49세(36.0%)로 이용률이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다가, 50~59세(37.7%)에서 다시 증가하며, 60~74세(41.2%)에서 다시 높아집니다. 이러한 패턴은 젊은 세대의 높은 디지털 이해도와 함께 고령층에서도 전자정부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상당함을 시사합니다.

성별로 비교하면 여성(40.0%)이 남성(37.3%)보다 약 2.7%포인트 높은 이용률을 보입니다. 이는 여성이 가족의 행정·민원 업무를 더 자주 처리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학력 수준에 따른 이용률을 분석하면 흥미로운 결과가 나타납니다. 고졸자(42.0%)의 이용률이 가장 높고, 중졸이하(39.2%), 대졸이상(35.8%) 순으로 나타나는데, 학력이 높을수록 이용률이 낮아지는 역설적인 패턴입니다. 이는 고학력층이 더 복잡한 행정 문제를 처리하거나 다른 전자정부서비스나 민간 온라인 서비스를 선호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직업과 소득에 따라 달라지나요?

직업별 이용률을 살펴보면 다양한 분포를 보입니다. 학생(43.6%)과 전업주부(42.6%), 단순 노무 종사자(42.6%)의 이용률이 가장 높습니다. 학생은 본인이나 부모님의 행정업무를 온라인으로 처리할 기회가 많고, 전업주부와 단순 노무 종사자는 업무 시간에 여유가 있어 온라인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면 판매 종사자(33.0%)의 이용률이 가장 낮으며, 관리자(35.1%)와 사무 종사자(36.7%)도 상대적으로 낮은 이용률을 보입니다. 특히 사무 종사자나 관리자는 조직을 통해 행정 업무를 처리하거나 직접 방문하는 방식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소득 수준별로 분석하면 뚜렷한 패턴을 찾기 어렵습니다. 대체로 30~40% 대의 이용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월평균소득 2천~3천만원(40.4%), 4천~5천만원(39.9%), 6천~7천만원(41.0%)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이용률을 보입니다. 반면 월평균소득 5천~6천만원(34.7%)과 1억~1억5천만원(29.9%)에서 낮은 이용률을 보입니다. 월평균소득 1억5천만원 이상의 경우 100%로 나타나지만, 이는 표본 규모가 매우 작기 때문에 통계적 신뢰도가 낮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가구 형태로 보면?

가구 형태에 따른 이용률 분석은 흥미로운 결과를 보여줍니다. 4세대 이상 가구(50.1%)와 3세대 가구(42.6%)의 이용률이 가장 높습니다. 이는 가구 구성원이 많을수록 다양한 행정·민원 업무가 발생할 확률이 높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반면 1세대 가구(40.1%), 2세대 가구(38.1%), 1인 가구(37.2%) 순으로 이용률이 낮아집니다. 핵가족화와 1인 가구 증가 추세 속에서도 다세대 가구의 이용률이 높은 것은 세대 간 협력을 통한 온라인 서비스 이용을 시사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2021~2024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주요 한계와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데이터는 “명”과 ”%“의 두 가지 단위로 제공되었으며, 본 페이지에서는 비율(%)을 중심으로 분석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만 16세 이상 72세 이하의 일반국민으로 제한됩니다. 월평균소득 1억5천만원 이상과 같은 소규모 표본 구간은 통계적 신뢰도가 낮을 수 있습니다. 본 페이지는 2024년 단일 시점의 교차단면 데이터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행정·민원서류 온라인 열람·발급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이 서비스는 전자정부포털을 통해 각종 행정서류(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와 민원서류(건축허가, 토지등기부 등)를 온라인으로 확인하거나 발급받을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입니다.
2024년 한국에서 누가 이 서비스를 가장 많이 사용하나요?
학생(43.6%)과 전업주부(42.6%), 단순 노무 종사자(42.6%)의 이용률이 가장 높습니다. 연령별로는 16~19세 청소년(41.9%)과 20~29세 청년(41.0%), 60~74세 고령층(41.2%)에서 높은 이용률을 보입니다.
성별로 이용률이 다른가요?
네, 여성(40.0%)이 남성(37.3%)보다 약 2.7%포인트 높은 이용률을 보입니다. 이는 여성이 가족의 행정·민원 업무를 더 자주 처리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학력이 높을수록 이용률이 높을까요?
아니오. 오히려 고졸자(42.0%)의 이용률이 가장 높고, 대졸이상(35.8%)의 이용률이 가장 낮습니다. 학력이 높을수록 다른 방식의 행정 처리나 민간 서비스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구형태별로 이용률이 다른가요?
네, 4세대 이상 가구(50.1%)의 이용률이 가장 높고, 가구 구성원이 많을수록 이용률이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반면 1인 가구(37.2%)의 이용률이 가장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