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이상 최신값61.9%
전년 대비 (3-5년 미만 → 5년 이상) 47.2%+321.1%
4년 누적 변화 (1년 미만 → 5년 이상) 57.3%+1245.7%
기간 최고·최저
5년 이상61.9%
1년 미만4.6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인의 정기적 여가활동 지속기간, 5년 이상 61.9% (2024) (%)
한국인의 정기적 여가활동 지속기간, 5년 이상 61.9% (2024)한국인의 정기적 여가활동 지속기간, 5년 이상 61.9% (2024) 값 비교 차트. 1년 미만부터 5년 이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6%, 최고 61.9%, 평균 20.0%. 전체 흐름은 증가(1245.7%).015.530.946.461.91년 미만: 4.6%1년 미만1-2년 미만: 8.8%1-2년 …2-3년 미만: 10.1%2-3년 …3-5년 미만: 14.7%3-5년 …5년 이상: 61.9%5년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령대별 5년 이상 지속 비율 (2024) (%)
연령대별 5년 이상 지속 비율 (2024)연령대별 5년 이상 지속 비율 (2024) 값 비교 차트. 15~19세부터 70세이상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1.6%, 최고 83%, 평균 60.0%. 전체 흐름은 증가(92.1%).020.841.562.38315~19세: 43.2%15~19세20대: 41.6%20대30대: 50.5%30대40대: 59.9%40대50대: 66.4%50대60대: 75.5%60대70세이상: 83%70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혼인상태별 5년 이상 지속 비율 (2024) (%)
혼인상태별 5년 이상 지속 비율 (2024)혼인상태별 5년 이상 지속 비율 (2024) 값 비교 차트. 미혼부터 사별/이혼/기타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5.2%, 최고 75.7%, 평균 62.7%. 전체 흐름은 증가(67.5%).018.937.956.875.7미혼: 45.2%미혼기혼: 67.2%기혼사별/이혼/기타: 75.7%사별/이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소득수준별 5년 이상 지속 비율 (2024) (%)
소득수준별 5년 이상 지속 비율 (2024)소득수준별 5년 이상 지속 비율 (2024) 값 비교 차트. 100만원 미만부터 600만원 이상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8.2%, 최고 81.1%, 평균 65.5%. 전체 흐름은 감소(-16.1%).020.340.560.881.1100만원 미만: 70.8%100만원…100~200만원: 81.1%100~2…200~300만원: 67.2%200~3…300~400만원: 63%300~4…400~500만원: 58.2%400~5…500~600만원: 58.7%500~6…600만원 이상: 59.4%600만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직업별 평균 지속기간 (2024) (개월)
성별·직업별 평균 지속기간 (2024)성별·직업별 평균 지속기간 (2024)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비근무자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2개월, 최고 137.2개월, 평균 119.1개월. 전체 흐름은 증가(4.6%).034.368.6102.9137.2남성: 114.4개월남성여성: 115개월여성상용근로자: 92개월상용근로자자영업자(고용원있음): 136.2개월자영업자(…자영업자(고용원없음): 137.2개월자영업자(…비근무자: 119.7개월비근무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여가활동 지속기간 분포 (2024) (단위: %)
기간비율(%)
1년 미만4.6
1-2년 미만8.8
2-3년 미만10.1
3-5년 미만14.7
5년 이상61.9
전체 평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여가활동 지속기간 (2024) (단위: %)
연령5년이상(%)평균(개월)
15~19세43.252.5
20대41.661.5
30대50.575.0
40대59.990.9
50대66.4126.5
60대75.5158.9
70세이상83.0201.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혼인상태별 여가활동 지속기간 (2024) (단위: %)
상태5년이상(%)평균(개월)
미혼45.265.5
기혼67.2128.3
사별/이혼/기타75.7174.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지속적 여가활동 기간은 정기적으로 하는 취미나 스포츠 같은 여가활동을 얼마나 오래 계속하고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2024년 기준 한국인 10명 중 약 6명(61.9%)은 자신의 여가활동을 5년 이상 지속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여가활동을 오래 지속하나요?

그래프로 보면 한국인의 여가활동 지속기간은 매우 편향되어 있습니다. 5년 이상이 61.9%로 압도적 다수이고, 5년 미만은 모두 합쳐도 38.1%입니다. 특히 3년 이상 지속하는 사람이 76.6%에 이르러, 일단 여가활동을 시작하면 오래 유지하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상세히 보면 1년 미만인 경우가 4.6%로 가장 적고, 1년~2년 미만 8.8%, 2년~3년 미만 10.1%, 3년~5년 미만 14.7% 순입니다. 이는 여가활동을 시작할 때 초기 이탈률은 낮지만, 한 번 정착하면 매우 안정적으로 유지됨을 의미합니다.

나이별로는 어떻게 다른가요?

연령대에 따라 큰 차이가 납니다. 60대 이상은 5년 이상이 75% 이상이지만, 20대는 42%에 불과합니다. 특히 70세 이상은 83%가 5년 이상을 지속해 가장 높습니다.

평균 지속기간도 큰 차이를 보입니다. 70세 이상은 평균 201개월(약 16.7년)이지만, 20대는 62개월(약 5년)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직업 변화가 적어지고 시간 여유가 생겨 여가활동이 자연스럽게 오래 지속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표를 보면 20대 42%, 30대 51%, 40대 60%, 50대 66%, 60대 76%로 연령이 10세 높아질 때마다 약 8-10%씩 증가합니다.

결혼 상태에 따라 달라지나요?

혼인상태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기혼자는 67%가 5년 이상을 지속하지만, 미혼자는 45%만 그렇습니다. 차이는 평균 기간에서 더 두드러져, 기혼자는 평균 128개월(약 10.7년), 미혼자는 66개월(약 5.5년)입니다.

사별하거나 이혼한 사람들은 76%가 5년 이상을 지속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입니다. 이들은 평균 175개월(약 14.6년)로 여가활동을 가장 오래 유지합니다. 이는 삶의 후반부에 접어든 이들이 정해진 여가 패턴을 크게 바꾸지 않는 경향을 반영합니다.

소득 수준은 상관없나요?

흥미롭게도 소득이 높을수록 여가활동 지속기간이 짧은 경향을 보입니다. 월소득 100만원 미만인 저소득층은 71%가 5년 이상을 지속하고, 100~200만원층은 81.1%로 더 높습니다. 반면 600만원 이상인 고소득층은 59%만 그렇습니다.

이는 경제 활동이 활발한 중간층과 고소득층이 직업 변화, 이직, 근무처 이동 등으로 인해 생활 환경이 자주 바뀌기 때문입니다. 반면 저소득층이나 은퇴한 고령층은 생활 환경의 변화가 적어 여가활동을 더 오래 유지합니다.

지역에 따라 다른가요?

시도별로 보면 강원도의 평균 지속기간이 151개월로 가장 길고, 대구가 71개월로 가장 짧습니다. 읍면지역 거주자는 5년 이상이 67%로, 대도시(60%)보다 높습니다. 서울은 평균 102개월(약 8.5년), 부산은 140개월(약 11.7년), 대구는 71개월(약 5.9년)로 편차가 있습니다.

이는 지역의 산업 구조, 직업 이동률, 그리고 생활 안정성이 여가활동 지속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도시 지역일수록 직업 변화가 많고, 시골 지역일수록 생활이 더 안정적인 경향이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

직업이 영향을 미치나요?

직업 상태도 차이를 만듭니다. 상용근로자는 5년 이상이 56%, 평균이 92개월입니다. 임시근로자는 59%, 일용근로자는 76%로 더 높습니다. 하지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자영업자들입니다.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71%, 없는 자영업자도 71%가 5년 이상을 지속하며, 평균 기간도 각각 136개월, 137개월로 상용근로자보다 훨씬 깁니다. 경영의 자유도가 여가활동을 오래 유지하는 데 유리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비근무자(무직이나 은퇴자)의 경우 60%가 5년 이상을 지속하고 평균은 120개월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국민여가활동조사(National Survey on Leisure Time)를 기초로 합니다. 2024년 조사에서 전국 3,991명을 표본으로 조사했으며, 정기적으로 하는 여가활동의 지속 기간을 자기 응답 방식으로 수집했습니다.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자기 응답식이므로 응답자의 기억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둘째, 현재 지속 중인 활동만 포함되어 과거에 포기한 활동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실제 여가활동 변화의 폭은 더 클 수 있습니다. 셋째, 여가활동의 빈도나 심도(예: 일주일에 몇 번, 몇 시간)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넷째, 조사 시점이 2024년이므로 더 최신 데이터는 별도 조사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가활동의 지속기간이 중요한 이유가 뭔가요?
취미나 운동을 오래 지속하려면 생활 안정성이 필요합니다. 지속기간은 생활의 안정도와 여가 만족도를 반영하는 지표입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여가활동을 오래 하나요?
맞습니다. 60대 이상은 5년 이상을 지속하는 비율이 75% 이상이지만, 20대는 42%만 그렇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직업 변화가 적어져 여가활동도 오래 유지됩니다.
소득이 높으면 여가활동을 더 오래 하나요?
반대입니다. 저소득층(월 100만원 미만)이 71%로 5년 이상을 지속하고, 고소득층(600만원 이상)은 59%입니다. 경제 활동이 활발한 시기에는 여가활동이 더 자주 바뀝니다.
미혼자와 기혼자의 차이가 큰가요?
큽니다. 기혼자는 67%가 5년 이상을 지속하지만, 미혼자는 45%만 그렇습니다. 결혼하면서 부부의 공동 여가활동이 정해지고 생활이 안정되는 영향이 있습니다.
직업에 따라 차이가 있나요?
있습니다. 자영업자(고용원 유무 관계없이 71%)가 상용근로자(56%)보다 5년 이상을 지속하는 비율이 높습니다. 경영의 자유도가 여가활동을 오래 유지하는 데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