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돌보기 최신값12.2%
전년 대비 (요리하기 → 반려동물돌보기) 0.30%-2.4%
11년 누적 변화 (쇼핑/외식 → 반려동물돌보기) 64.7%-84.1%
기간 최고·최저
쇼핑/외식76.9%
반려동물돌보기12.2%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인 여가활동 참여 현황: 쇼핑·외식 76.9%, 인터넷 49.7% (2024) (%)
한국인 여가활동 참여 현황: 쇼핑·외식 76.9%, 인터넷 49.7% (2024)한국인 여가활동 참여 현황: 쇼핑·외식 76.9%, 인터넷 49.7% (2024) 값 비교 차트. 쇼핑/외식부터 반려동물돌보기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2%, 최고 76.9%, 평균 29.3%. 전체 흐름은 감소(-84.1%).019.238.557.776.9쇼핑/외식: 76.9%쇼핑/외식인터넷검색/영상편집: 49.7%인터넷검색…음주: 46.8%음주미용: 37.4%미용게임: 25.3%게임등산: 23.7%등산독서: 20%독서노래연습장가기: 18.6%노래연습장…원예: 16.1%원예만화보기: 12.8%만화보기요리하기: 12.5%요리하기반려동물돌보기: 12.2%반려동물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성별 선호도 차이 (상위 활동) (%)
성별 선호도 차이 (상위 활동)성별 선호도 차이 (상위 활동) 값 비교 차트. 음주(남)부터 요리(여)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 최고 60.4%, 평균 24.2%. 전체 흐름은 감소(-68.9%).015.130.245.360.4음주(남): 60.4%음주(남)음주(여): 33.3%음주(여)미용(남): 25%미용(남)미용(여): 49.6%미용(여)게임(남): 33.4%게임(남)게임(여): 17.3%게임(여)낚시(남): 12.4%낚시(남)낚시(여): 1.9%낚시(여)원예(남): 8.7%원예(남)원예(여): 23.5%원예(여)요리(남): 6.2%요리(남)요리(여): 18.8%요리(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주요 활동 참여율 (%)
연령대별 주요 활동 참여율연령대별 주요 활동 참여율 값 비교 차트. 게임(15~19세)부터 독서(70세이상)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5%, 최고 67.4%, 평균 27.7%. 전체 흐름은 감소(-89.3%).016.933.750.667.4게임(15~19세): 67.4%게임(15…게임(70세이상): 2.7%게임(70…원예(15~19세): 1.1%원예(15…원예(70세이상): 31.7%원예(70…만화(15~19세): 46.5%만화(15…만화(70세이상): 0.5%만화(70…등산(50대): 35.4%등산(50…등산(15~19세): 6.9%등산(15…음주(20대): 56.8%음주(20…음주(70세이상): 28.5%음주(70…독서(15~19세): 47.6%독서(15…독서(70세이상): 7.2%독서(7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특이 활동 참여율 (%)
지역별 특이 활동 참여율지역별 특이 활동 참여율 값 비교 차트. 부산(미용)부터 전국평균(바둑)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9%, 최고 60.1%, 평균 22.8%. 전체 흐름은 감소(-93.5%).015.030.145.160.1부산(미용): 60.1%부산(미용)전국평균(미용): 37.4%전국평균(…제주(요리): 23.5%제주(요리)전국평균(요리): 12.5%전국평균(…제주(만화): 23.2%제주(만화)전국평균(만화): 12.8%전국평균(…읍면지역(원예): 22%읍면지역(…대도시(원예): 14%대도시(원…제주(바둑): 18.7%제주(바둑)전국평균(바둑): 3.9%전국평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여가활동별 참여율 (상위 15개) - 2024년 (단위: %)
활동참여율(%)순위
쇼핑/외식76.91위
인터넷검색/영상편집49.72위
음주46.83위
미용37.44위
게임25.35위
등산23.76위
독서207위
노래연습장가기18.68위
원예16.19위
만화보기12.810위
요리하기12.511위
반려동물돌보기12.212위
낚시7.113위
보드게임/퍼즐/큐브5.814위
겜블5.715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상위 5위 여가활동 (단위: %)
순위남성여성
1위쇼핑/외식(72.6%)쇼핑/외식(81.3%)
2위음주(60.4%)인터넷검색(48.0%)
3위인터넷검색(51.3%)미용(49.6%)
4위게임(33.4%)음주(33.3%)
5위미용(25.0%)독서(2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특이 여가활동 (단위: %)
활동청년(15~19세)(%)중년(40대)(%)노년(70세이상)(%)
게임67.426.62.7
원예
만화보기
독서
등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지난 1년간 한국인이 한 번 이상 참여한 여가활동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쇼핑·외식이 76.9%로 가장 널리 참여하고 있으며, 인터넷 검색·영상편집(49.7%), 음주(46.8%)가 뒤따릅니다. 각 활동은 복수응답이므로 합계가 100%를 초과합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하는 여가활동은?

표를 보면 쇼핑·외식이 압도적 1위입니다. 10명 중 약 7~8명이 지난 1년간 외식이나 쇼핑을 경험했다는 뜻입니다. 쉽게 말하면, 여가 시간에 가장 자연스러운 활동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그 다음은 인터넷 검색·영상편집(49.7%), 음주(46.8%), 미용(37.4%) 순입니다. 시간이 남을 때 인터넷을 보거나 동영상을 편집하는 활동이 거의 절반 수준으로 일상화되었습니다.

건강과 취미 활동도 눈에 띕니다. 등산(23.7%), 독서(20.0%), 게임(25.3%)은 모두 4명 중 1명 이상이 참여하는 활동입니다. 특히 게임은 전 연령대에서 자리 잡은 여가 활동이 되었습니다.

성별로 다른 여가활동의 선호도

그래프로 보면 성별 차이가 명확합니다. 남성은 게임(33.4%)과 음주(60.4%)에, 여성은 미용(49.6%)과 원예(23.5%)에 훨씬 더 많이 참여합니다.

낚시는 남성(12.4%)이 여성(1.9%)보다 6배 이상 높습니다. 반대로 원예는 여성이 남성보다 2.7배 더 높습니다. 요리하기도 여성(18.8%)이 남성(6.2%)의 3배입니다.

쇼핑·외식은 여성(81.3%)이 남성(72.6%)보다 조금 더 활발합니다. 하지만 전체 상위 활동인 만큼 성별 구분 없이 모두에게 중요한 여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령대별로 달라지는 취향

연령이 오르면서 여가활동의 선호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청소년(15~19세)은 게임(67.4%)과 만화보기(46.5%), 독서(47.6%), 인터넷(70.8%)에 높은 참여율을 보입니다. 또래 문화를 즐기는 연령대입니다.

20대는 게임(55.7%), 만화(32.3%), 음주(56.8%)가 두드러집니다. 사회생활이 시작되면서 음주 문화에 본격 진입하는 시기입니다.

중장년층(40~60대)은 원예(13.1~24.2%)와 등산(25.9~35.5%)이 늘어납니다. 건강과 휴식을 중심으로 여가를 즐기는 경향입니다.

70세 이상은 원예(31.7%)와 바둑·장기(5.7%)가 특히 높습니다. 신체 활동보다 정적인 취미를 선호하는 경향을 볼 수 있습니다. 게임은 2.7%로 극히 낮으며, 인터넷 사용도 14.7%로 청소년의 1/5 수준입니다.

지역별 특징

지역에 따라서도 여가활동이 달라집니다.

제주는 요리하기(23.5%), 만화보기(23.2%), 바둑(18.7%) 등이 전국 평균보다 높습니다. 관광지로서의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은 미용 참여율이 60.1%로 전국 최고입니다. 도시 문화의 특성이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대구와 광주, 대전도 미용과 요리에 높은 참여를 보입니다. 대도시일수록 생활 밀착 활동에 활발한 참여를 보입니다.

읍면지역은 원예(22.0%)와 낚시(7.7%)가 대도시(14.0%, 6.6%)보다 높습니다. 환경 특성에 맞는 활동을 더 자주 하고 있습니다.

소득에 따른 변화

월소득 100만 원 미만의 저소득층은 원예(21.4%)와 보드게임(8.2%) 참여가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야외 활동과 함께하는 취미가 더 중요한 경향을 볼 수 있습니다.

월소득 600만 원 이상의 고소득층은 바둑·장기(5.0%), 테마카페(3.4%), 만화(16.0%) 등 여러 활동에 고르게 참여합니다. 취향이 다양화되는 특징입니다.

인터넷 검색·영상편집은 소득이 높을수록 참여율이 높아집니다. 저소득층 25.7%에서 고소득층 57.1%로 2배 이상 증가합니다. 디지털 여가에 대한 접근성 차이가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국민여가활동조사’(2024년)를 바탕으로 합니다. 전국 10,075명을 표본으로 지난 1년간의 여가활동을 조사했습니다. 모든 수치는 복수응답 기준이므로 합계가 100%를 초과합니다.

조사 대상은 15세 이상의 전체 국민입니다. 다만 거동 불능자 등 일부 계층은 제외되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응답자의 기억에 의존하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한 번 이상 참여’라는 기준이므로 빈도나 지속성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연 1회 참여자와 월 1회 참여자가 같은 수로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가활동은 어떻게 조사되나요?
통계청의 '국민여가활동조사'로 조사됩니다. 전국 10,075명 이상을 표본으로 1년에 1회 조사하며, 지난 1년간 한 번 이상 참여한 활동을 모두 표시하는 복수응답 방식입니다. 따라서 한 사람이 여러 활동을 선택할 수 있어 합계가 100%를 초과합니다.
쇼핑·외식이 76.9%면 10명 중 몇 명인가요?
10명 중 약 7~8명이 지난 1년간 쇼핑이나 외식을 경험했다는 뜻입니다. 거의 모두가 경험하는 활동이라는 의미입니다. 이는 여가 시간에 가장 자연스러운 활동이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성별·연령별로 가장 큰 차이가 나는 활동은?
게임과 원예가 가장 큰 차이를 보입니다. 게임은 청소년(15~19세) 67.4%에서 70세 이상 2.7%로 25배 차이가 나고, 원예는 청소년 1.1%에서 70세 이상 31.7%로 정반대입니다. 성별로는 낚시(남 12.4% vs 여 1.9%, 6배 차이)와 요리(여 18.8% vs 남 6.2%, 3배 차이)가 뚜렷합니다.
소득이 높을수록 더 많은 여가활동을 하나요?
인터넷 검색·영상편집은 소득 차이가 두드러집니다. 월소득 100만 원 미만(25.7%)에서 600만 원 이상(57.1%)으로 2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쇼핑·외식은 소득과 무관하게 모든 계층에서 높게 나타나, 여가활동의 종류에 따라 소득의 영향이 다릅니다.
이 조사의 한계는 무엇인가요?
조사는 '한 번 이상 참여'를 기준으로 하므로 빈도나 지속성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연 1회 참여자와 월 4회 참여자가 같은 수로 계산되는 것입니다. 또한 응답자의 기억에 의존하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으며, 거동 불능자 등 일부 계층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