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59.7%, 주 여가활동을 매일 즐긴다
2024년 조사 결과 한국인의 59.7%가 주 여가활동을 매일 한다. 연령이 높을수록, 학력이 낮을수록 여가활동을 더 자주 하며, 지역에 따라 경북 78.4%에서 제주 38.3%까지 큰 차이가 난다.
몇 달에 1번 최신값3%
전년 대비 (한달에 1번 → 몇 달에 1번)
0.30%-9.1%
4년 누적 변화 (매일 → 몇 달에 1번)
56.7%-95.0%
기간 최고·최저
매일59.7%
몇 달에 1번3%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빈도 | 응답자(%) |
|---|---|
| 매일 | 59.7 |
| 일주일에 몇 번 | 26.2 |
| 한달에 2~3번 | 7.8 |
| 한달에 1번 | 3.3 |
| 몇 달에 1번 | 3.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성별 | 매일 | 일주일에 몇 번 | 한달에 2~3번 이상 |
|---|---|---|---|
| 남성 | 58.2% | 25.8% | 16.0% |
| 여성 | 61.1% | 26.5% | 12.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연령 | 매일(%) | 일주일에 몇 번(%) |
|---|---|---|
| 15~19세 | 52.2 | 35.5 |
| 20대 | 53.8 | 31.6 |
| 30~40대 | 55.2 | 28.1 |
| 50대 이상 | 65.7 | 21.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학력 | 매일 | 일주일에 몇 번 |
|---|---|---|
| 초졸 이하 | 76.3% | 17.6% |
| 중졸 | 65.9% | 25.1% |
| 고졸 | 62.8% | 24.3% |
| 대졸이상 | 53.1% | 29.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주 여가활동 빈도란 뭐예요?
- 일주일 중 가장 자주 하는 여가활동을 얼마나 자주 즐기는지 묻는 조사입니다. 매일, 일주일에 몇 번, 한 달에 몇 번 등으로 나뉩니다.
- 어떤 사람이 여가활동을 가장 자주 할까요?
- 나이가 많을수록, 학력이 낮을수록 여가활동을 더 자주 합니다. 70세 이상은 75%, 초졸 이하는 76.3%가 매일 여가활동을 해요.
- 지역에 따라 여가활동이 다를까요?
- 네, 큰 차이가 있습니다. 경북이 78.4%로 가장 높고, 제주는 38.3%로 가장 낮습니다. 지역별 여가문화와 시간 활용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왜 학력이 높을수록 여가활동을 덜 할까요?
- 학력이 높은 사람들이 여가시간을 더 다양한 활동으로 나눠 쓰거나, 여가활동의 종류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활동을 자주 반복하기보다 여러 활동을 번갈아 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주 여가활동은 일주일 중 가장 자주 하는 여가활동을 뜻합니다. 2024년 국민여가활동조사 결과, 한국인의 59.7%가 이 활동을 매일 즐기고 있습니다.
여가활동 빈도를 살펴보면, 매일 하는 사람이 59.7%로 가장 많습니다. 이어서 일주일에 몇 번 하는 사람이 26.2%, 한 달에 2~3번 하는 사람이 7.8%입니다. 한 달에 1번 이하는 6.3%에 불과합니다.
연령에 따른 차이가 가장 뚜렷합니다. 15~19세는 52.2%만 매일 여가활동을 하지만, 70세 이상은 75.0%가 매일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여가활동이 일상의 중요한 부분이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학력에 따른 차이도 큽니다. 초졸 이하는 76.3%가 매일 여가활동을 하지만, 대졸 이상은 53.1%에 그칩니다. 학력이 높을수록 여가 시간을 더 다양한 활동으로 나눠 쓰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소득 수준도 여가활동 빈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100~200만원 소득층이 73.8%로 가장 높고, 600만원 이상 고소득층은 54.0%입니다. 저소득층이 같은 활동을 더 규칙적으로 즐기는 패턴을 보입니다.
지역별 차이도 흥미롭습니다. 경북이 78.4%로 가장 높고, 제주는 38.3%로 가장 낮습니다. 제주의 낮은 수치는 다양한 여행지와 관광 활동의 영향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지역 특성과 경제활동 패턴이 여가활동 빈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혼인상태별로는 사별·이혼·기타 집단이 75.7%로 가장 높고, 미혼이 55.4%로 가장 낮습니다. 직업별로는 무급가족종사자(69.7%)와 임시근로자(65.0%)가 높고, 상용근로자(55.4%)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2024년 “국민여가활동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표본규모는 약 10,075명이며, 비율은 %로 표시됩니다. “기타” 항목은 2020년부터만 공표되어 있습니다. 일부 그룹에서 기타 비율이 0.0%인 것은 표본 규모와 특성 때문일 수 있습니다. 여가활동의 정의와 조사 방식은 연도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추세 비교 시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