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10명 중 7명이 전자정부 서비스 이용(2024)
2024년 한국의 전자정부서비스 웹사이트 이용률은 74.0%입니다. 연령대·학력·직업·소득에 따라 35.9%~100.0%의 큰 편차를 보이며, 젊은층과 사무직, 고소득층의 이용률이 높은 반면 농업 종사자와 다세대 가구는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60~74세 최신값71.6%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1.20%-1.6%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3.20%+4.7%
기간 최고·최저
20~29세77.3%
16~19세68.4%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특성 | 이용률(%) | 경험인구(명) |
|---|---|---|
| 남성 | 74.8 | 1,937만 |
| 여성 | 73 | 1,872만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연령대 | 이용률(%) | 경험인구(명) |
|---|---|---|
| 16~19세 | 68.4 | 139만 |
| 20~29세 | 77.3 | 621만 |
| 30~39세 | 77 | 671만 |
| 40~49세 | 73.2 | 770만 |
| 50~59세 | 72.8 | 791만 |
| 60~74세 | 71.6 | 817만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분류 | 카테고리 | 이용률(%) |
|---|---|---|
| 중졸이하 | 학력 | 79.2 |
| 고졸 | 학력 | 70 |
| 대졸이상 | 학력 | 76.3 |
| 사무 종사자 | 직업 | 78.2 |
| 농림어업 종사자 | 직업 | 60.5 |
| 2세대 가구 | 가구구성 | 74.8 |
| 4세대 이상 가구 | 가구구성 | 35.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전자정부서비스란 무엇인가요?
- 정부에서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뜻합니다. 민원 신청, 경제활동 지원, 복지 혜택, 생활 정보 등을 온라인으로 받을 수 있어요.
- 왜 나이가 많아질수록 이용률이 낮아져요?
- 젊은 세대는 인터넷에 더 익숙하고, 나이가 많은 분들은 오프라인 방문이나 전화 상담을 더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고령층은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직업에 따라 이용률이 다른 이유는?
- 사무 종사자는 업무상 자주 사용하므로 이용률이 높습니다. 반면 농림어업 종사자는 온라인 서비스를 사용할 기회가 적어 이용률이 낮은 편입니다.
- 왜 4세대 이상 가구는 이용률이 35.9%로 매우 낮나요?
- 3세대 이상 가구는 고령자(할머니, 할아버지) 비율이 높아서 전체 이용률이 낮아집니다. 가구 구성원 중 누군가는 이용해도, 전체적으로는 평균이 낮아지는 것입니다.
자세한 해설
전자정부서비스는 정부에서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민원, 경제활동, 복지, 생활 관련 서비스들을 말해요. 2024년 기준 한국 국민 10명 중 약 7명(74.0%)이 이용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성별로는 큰 차이가 없어요
남성의 이용률은 74.8%, 여성은 73.0%로 거의 비슷합니다. 이제는 남녀 모두 정부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이용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졌다는 뜻이에요.
나이가 많아질수록 이용률이 떨어져요
가장 높은 그룹은 20~29세와 30~39세로 77% 정도예요. 하지만 나이가 많아질수록 점점 낮아져서, 60~74세는 71.6%입니다. 가장 낮은 그룹은 16~19세(68.4%)인데, 이는 청소년들이 정부 서비스를 쓸 일이 많지 않기 때문이에요.
학력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어요
의외로 중졸 이하가 79.2%로 가장 높고, 고졸이 70.0%로 가장 낮습니다. 대졸 이상은 76.3%예요. 중졸 이하 그룹에 포함된 사람들이 정부 교육 기관이나 평생 학습 센터를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이렇게 나타나는 걸로 보여요.
직업에 따라 큰 차이가 난다
사무 종사자는 78.2%로 가장 높아요. 업무상 정부 서비스를 자주 사용하기 때문이에요. 반면 농림어업 종사자는 60.5%로 가장 낮습니다. 온라인 서비스가 생활과 멀리 있기 때문이에요.
가구 모양에 따라서도 달라요
2세대 가구(부모와 자식)가 74.8%로 가장 높습니다. 3세대 이상 가구(할머니·할아버지도 함께)가 될수록 이용률이 떨어지는데, 4세대 이상 가구는 35.9%로 아주 낮아요. 고령자 비율이 높아지면서 전체 이용률이 낮아지는 거예요.
소득이 높을수록 이용률이 높은 경향이 있어요
2천만원 미만의 저소득층은 84.3%로 높은 편입니다. 중간 소득층(3천~5천만원)은 71~74% 정도로 약간 낮아져요. 다시 소득이 높아지면서 올라가서, 1억5천만원 이상 고소득층은 100%입니다. 이는 고소득층이 정부 서비스(경제활동, 세금 신고, 복지 혜택 신청 등)를 더 자주 이용하기 때문이에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2024년)에서 나왔습니다. 전국 가구를 샘플로 조사한 것이므로, 실제 수치는 조금 다를 수 있어요. 또한 이용률은 백분율(%)로만 제시되고, 실제 인구 수(명)는 각 그룹의 크기를 반영한 것이라 직접 비교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74%라도 전체 국민 대비 비율과 특정 직업군의 비율은 의미가 다르다는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