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최신값334
전년 대비 (2012년 → 2013년) 85명+34.1%
1년 누적 변화 (2012년 → 2013년) 85명+34.1%
기간 최고·최저
2013년334명
2012년249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 거주 등록외국인 현황: 2012-2013년 국적·지역별 통계 (명)
한국 거주 등록외국인 현황: 2012-2013년 국적·지역별 통계한국 거주 등록외국인 현황: 2012-2013년 국적·지역별 통계 값 비교 차트. 2012년부터 2013년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49명, 최고 334명, 평균 291.5명. 전체 흐름은 증가(34.1%).083.5167250.53342012년: 249명2012년2013년: 334명2013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주요 국적별 등록외국인 (명)
주요 국적별 등록외국인주요 국적별 등록외국인 값 비교 차트. 중국부터 기타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명, 최고 161,098명, 평균 78,751명. 전체 흐름은 감소(-100.0%).040274.580549120823.5161098중국: 161,098명중국한국계중국인: 153,906명한국계중국인베트남: 0명베트남기타: 0명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등록외국인 분포 (상위 5개 지역) (명)
지역별 등록외국인 분포 (상위 5개 지역)지역별 등록외국인 분포 (상위 5개 지역) 값 비교 차트. 서울특별시부터 기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7,366명, 최고 562,695명, 평균 346482.8명. 전체 흐름은 감소(-24.8%).0140673.8281347.5422021.3562695서울특별시: 562,695명서울특별시경기도: 314,715명경기도인천광역시: 244,410명인천광역시경주시: 187,366명경주시기타: 423,228명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한국계중국인 추세 (단위: 명)
연도인원(명)변화
2012년249-
2013년334+85명 (34.1% 증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3년 국적별 등록외국인 현황 (단위: 명)
국적인원(명)비중
중국161,098약 16%
한국계중국인153,906약 16%
기타 20개국670,919약 6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3년 지역별 등록외국인 현황 (상위) (단위: 명)
지역인원(명)비중
서울특별시562,695약 57%
경기도314,715약 32%
인천광역시244,410약 25%
기타 14개 지역423,228약 4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등록외국인은 한국에 90일 이상 살면서 주민등록을 한 외국 국적 주민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한국에 신고하고 사는 모든 외국인입니다. 2013년 한국의 등록외국인은 약 100만 명 수준으로,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보면, 한국은 국제화 사회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으며, 특히 동아시아 국가 출신의 외국인 유입이 주목할 만한 현상입니다.

외국인 등록 인구가 얼마나 빠르게 늘고 있나요?

통계를 보면 한국계중국인 중심으로 추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2012년 249명에서 2013년 334명으로 1년 사이 85명(약 34%)이 증가했습니다. 절대 수는 작지만, 증가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이는 당시 출입국 신고 제도가 강화되거나, 실제 거주 인구가 증가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한국계중국인은 중국 국내에서 한족계(汉族系) 또는 공식 소수민족으로 분류된 인구 중 한국과 밀접한 인연을 가진 그룹입니다.

더 넓게 보면, 2013년 한국의 등록외국인은 약 100만 명입니다. 10명 중 약 1명이 외국 국적을 가진 주민인 셈이죠. 한국이 국제화되는 속도를 느낄 수 있는 대목입니다. 특히 2000년대 초반 한류 열풍과 한국 경제의 발전으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들은 일자리를 찾거나, 교육을 받으러, 또는 가족과 함께 한국에 정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명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의 K-POP 산업, 한국 드라마와 영화, 한식의 국제화 등이 한국 이미지를 높이고 외국인 유입을 가속화했습니다.

어느 지역에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살고 있나요?

그래프로 보면 매우 불균형합니다. 서울특별시에만 약 56만 명(전체의 57%)이 살고 있습니다. 10명 중 약 6명이 서울에 거주한다는 뜻입니다. 그 다음으로 경기도(약 31만 명, 32%), 인천광역시(약 24만 명, 25%)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 세 수도권 지역에만 전체 외국인의 80% 이상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14개 지역(부산, 대구, 대전, 광주, 울산, 세종,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에는 약 42만 명이 분산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수도권 편중은 일자리와 교육 기회, 외국인 커뮤니티 형성의 차이를 반영합니다. 외국인들은 생활 편의와 경제 활동이 활발한 곳으로 자연스럽게 모입니다. 서울의 강남구, 송파구, 종로구 같은 지역에는 외국인 밀집촌이 형성되어 있고, 한국 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생활용품을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학교와 병원, 종교 시설 등도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새로 온 외국인들이 적응하기 수월합니다. 또한 국제 항공사, 외국 대사관, 국제 기업 본사 등이 대부분 서울에 위치하고 있어, 국제 비즈니스 종사자들이 자연스럽게 수도권으로 몰리게 됩니다.

어떤 국적의 외국인이 가장 많나요?

표를 보면 중국 국적과 한국계중국인이 거의 비슷합니다. 중국은 약 16만 명, 한국계중국인은 약 15만 명입니다. 둘을 합치면 약 32만 명으로 전체의 약 32%를 차지합니다. 10명 중 약 3명이 중국과 관련된 국적을 가진 외국인입니다.

나머지 약 68%는 베트남, 필리핀, 태국, 몽골, 캄보디아,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 대만 등 20개 국가 출신입니다. 아시아 국가 출신이 대다수이며, 서구권 출신도 상당합니다. 아시아 국가들 중에서 베트남,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 국가 출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주로 제조업, 서비스업, 건설업 등에서 일하거나 또는 결혼을 통해 정착합니다. 일본과 미국 출신 외국인들은 상대적으로 임금이 높은 전문직 종사자가 많은 반면, 동남아 출신 외국인들은 단순 노동직에 집중되어 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국계중국인의 빠른 증가(2012년 249명→2013년 334명)는 주목할 만합니다. 이들은 중국 내에서 한족계 또는 공식 소수민족으로서 한국과의 문화적 정체성이 강한 집단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한국계중국인은 중국 동북부(만주)에 거주해온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의 증가는 한-중 경제 협력 확대, 특히 무역과 투자 증가와도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중국의 경제 발전으로 자유로운 국제 이동이 가능해진 것도 이유 중 하나입니다. 한국과 중국 간의 지리적 근접성과 문화 유사성도 중국 국민의 한국 이주를 촉진하는 요인입니다.

외국인이 한국에 많이 와서 사회에 영향을 주나요?

외국인 비율이 높아지면서 한국 사회는 변화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는 국제 인력이 늘어나고, 학교에는 다문화 가정 자녀가 증가합니다. 지역마다 외국인 주거 지역이 형성되고, 외국 음식점과 문화 시설도 많아집니다. 서울 강남역 주변, 건대입구 인근 등에서는 다양한 국가의 음식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문화 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학교에서는 이중언어 교육을 제공하기도 하고, 지역 사회에서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실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이 받아들인 외국인 비율은 여전히 다른 선진국보다 낮습니다. 미국, 캐나다, 호주, 독일 등은 전체 인구의 10~30%가 외국 태생인 반면, 한국은 아직 3~5% 수준입니다. 향후 고령화와 저출생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고려하면, 외국인 유입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간호사, 건설 노동자, 제조업 근로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저출생률이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므로, 미래 경제 활동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외국인 이주가 필수적입니다.

동시에 외국인 증가에 따른 사회적 통합 문제도 대두되고 있습니다. 언어 장벽, 문화 차이로 인한 갈등, 외국인 자녀의 교육 문제, 의료 접근성 등이 새로운 사회 과제가 되었습니다. 한국 정부와 지자체들은 외국인 정착 지원 프로그램, 다문화 교육, 언어 교육 등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공동 커뮤니티 센터를 설립하여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발표한 ‘체류외국인통계(2012-2013)‘입니다. 시군구별 및 국적(지역)별 등록외국인 현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자료의 한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등록외국인만 포함되므로 불법 체류자나 단기 방문자는 제외됩니다. 따라서 한국에 사는 실제 외국인 수는 통계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둘째, 성별과 국적 데이터가 모두 집계된 단면이 아니라 개별 차원에서만 공개되므로, 특정 국적 여성의 수 같은 교차 분석은 불가능합니다. 셋째, 이 기간은 2012-2013년으로 10년 이상 전의 통계이므로 현재 상황을 정확히 반영하지 않습니다. 최신 추이를 알고 싶다면 법무부의 가장 최근 발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등록외국인이란 무엇인가요?
등록외국인(等錄外國人)은 간단히 말해서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 국적 주민을 뜻합니다. 우리나라에 90일 이상 머물면서 관할 구청에 신고한 모든 비시민을 의미합니다. 관광객이나 단기 방문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2012년과 2013년 사이에 한국계중국인이 왜 증가했나요?
통계에 따르면 한국계중국인은 2012년 249명에서 2013년 334명으로 34% 증가했습니다. 이는 출입국 및 체류 신고 제도가 강화되거나, 혹은 실제 거주 인구 증가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확한 원인은 정책 변화와 경제 상황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가장 많은 외국인이 사는 지역은 어디인가요?
서울특별시에 약 56만 명으로 전체 외국인의 절반 이상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은 경기도(약 31만 명)와 인천광역시(약 24만 명)입니다. 이들 세 지역에만 전체 외국인의 80% 이상이 살고 있으며, 일자리와 교육 기회가 많은 수도권에 편중된 모습입니다.
가장 많은 국적은 무엇인가요?
2013년 기준 중국과 한국계중국인이 각각 약 16만 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둘을 합치면 약 32만 명으로 전체의 32% 정도를 차지합니다. 베트남을 포함한 다른 국적 외국인들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