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한국 노인 현재 흡연율, 성별·연령·지역별
2023년 노인실태조사에서 65세 이상 노인의 흡연상태를 분석한 결과, 현재 흡연 비율은 9.0%이며, 남자(19.9%)가 여자(1.1%)보다 18배 이상 높음. 동부 지역 9.0%, 읍면부 10.3%.
여자 최신값1.10%
전년 대비 (남자 → 여자)
18.8%-94.5%
1년 누적 변화 (남자 → 여자)
18.8%-94.5%
기간 최고·최저
남자19.9%
여자1.1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명 | % |
|---|---|---|
| 남자 | 4,429 | 19.9 |
| 여자 | 5,649 | 1.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명 | % |
|---|---|---|
| 65~69세 | 3,473 | 13.6 |
| 70~74세 | 2,377 | 10.4 |
| 75~79세 | 1,743 | 7.6 |
| 80~84세 | 1,407 | 4.3 |
| 85~89세 | 825 | 4.0 |
| 90세 이상 | 253 | 0.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명 | % |
|---|---|---|
| 동부 | 7,450 | 9.0 |
| 읍·면부 | 2,628 | 10.3 |
| 제1오분위(저소득) | 2,014 | 4.5 |
| 제5오분위(고소득) | 2,017 | 14.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노인의 현재 흡연율은 얼마나 되나요?
- 2023년 기준 65세 이상 노인의 현재 흡연율은 9.0%입니다. 응답자 10,078명 중 약 900명 정도가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 성별로 흡연율에 차이가 있나요?
- 매우 큰 차이가 있습니다. 남자 노인의 흡연율은 19.9%인 반면, 여자 노인의 흡연율은 1.1%로, 남자가 여자보다 약 18배 높습니다.
- 나이가 많을수록 흡연율이 낮아지나요?
- 그렇습니다. 65~69세(13.6%)에서 시작해 나이가 증가하면서 지속적으로 낮아져, 90세 이상에서는 0.2%까지 감소합니다.
- 소득이 많을수록 흡연을 많이 하나요?
- 네, 소득분위가 높을수록 흡연율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저소득층(제1오분위)은 4.5%, 고소득층(제5오분위)은 14.2%입니다.
자세한 해설
노인의 흡연상태는 건강 위험 관리와 의료 정책 수립의 중요한 지표입니다. 2023년 노인실태조사에서 조사한 65세 이상 노인 10,078명의 흡연 현황을 보면, 현재 흡연 중인 노인의 비율은 9.0%입니다. 이는 약 10명 중 1명이 담배를 피우고 있다는 뜻입니다.
성별 차이가 매우 큽니다. 남자 노인은 19.9%가 현재 흡연 중이지만, 여자 노인은 1.1%에 불과합니다. 남자 노인이 여자 노인보다 18배 이상 높은 흡연율을 보입니다. 이는 세대별 흡연 문화와 성역할의 변화를 반영한 결과입니다.
나이가 증가하면서 흡연율은 급격히 낮아집니다. 표를 보면, 65~69세 노인의 흡연율(13.6%)에서 시작해 70~74세(10.4%), 80~84세(4.3%), 90세 이상(0.2%)으로 내려갑니다. 이는 고령층에서 건강 악화로 인한 금연이나 흡연자의 사망으로 인한 자연적 감소를 시사합니다.
지역별로는 동부(도시) 지역이 9.0%, 읍·면부(시골) 지역이 10.3%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프로 보면 지역보다는 다른 사회경제적 요인이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흡연율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무학(3.4%)에서 시작해 전문대학 이상(12.7%)으로 증가합니다. 이는 교육수준과 흡연 선택 사이에 복잡한 관계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소득분위별 분석에서 뚜렷한 패턴이 나타납니다. 저소득층(제1오분위)의 흡연율은 4.5%이지만, 고소득층(제5오분위)의 흡연율은 14.2%입니다. 소득이 높을수록 흡연율이 높은 결과입니다.
경제활동 상태에 따른 차이도 있습니다. 취업 중인 노인의 흡연율(14.4%)이 미취업 노인(6.1%)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는 일하는 노인들의 사회적 상황과 스트레스가 흡연과 관련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결론부터 보면, 한국 노인의 흡연은 성별, 나이, 교육수준, 소득, 경제활동 상태 등 여러 사회경제적 요인에 따라 매우 다르게 나타납니다. 특히 남자, 젊은 노인(65~74세), 높은 교육수준과 소득을 가진 노인 집단에서 흡연율이 높습니다.
노인의 흡연은 심장질환, 뇌졸중, 폐암 등 심각한 질병의 위험을 높입니다. 따라서 고위험군에 대한 맞춤형 금연 지원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특히 남자 노인과 경제활동 중인 노인을 대상으로 한 금연 교육과 상담 서비스 확대가 중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노인실태조사(2023년)에서 제공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노인실태조사는 전국 65세 이상 노인을 대표하는 표본조사로, 표본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흡연 여부는 응답자의 자기 보고식으로 조사되었으므로, 실제보다 낮게 보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이 조사에서는 비흡연 노인 중 ‘과거에는 흡연했던 경험이 있는 경우’를 별도로 구분하고 있으므로, 현재 흡연율을 분석할 때 참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