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최신값15개소
전년 대비 (경남 → 경북) 2개소-11.8%
7년 누적 변화 (여수시 → 경북) 148개소-90.8%
기간 최고·최저
여수시163개소
경북15개소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호텔·관광숙박시설수의 지역적 불균형, 여수·순천이 95% 점유(2020) (개소)
호텔·관광숙박시설수의 지역적 불균형, 여수·순천이 95% 점유(2020)호텔·관광숙박시설수의 지역적 불균형, 여수·순천이 95% 점유(2020) 값 비교 차트. 여수시부터 경북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개소, 최고 163개소, 평균 53.6개소. 전체 흐름은 감소(-90.8%).040.881.5122.3163여수시: 163개소여수시순천시: 59개소순천시강원도: 77개소강원도제주도: 59개소제주도서울: 20개소서울경기도: 19개소경기도경남: 17개소경남경북: 15개소경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0년 여수·순천 중심의 전남 지역 집중도 (개소)
2020년 여수·순천 중심의 전남 지역 집중도2020년 여수·순천 중심의 전남 지역 집중도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여수시이 70.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여수시 70.0%, 순천시 25.3%, 기타 전남 4.7%.여수시: 163개소 (70.0%)순천시: 59개소 (25.3%)기타 전남: 11개소 (4.7%)여수시70.0% 순천시25.3% 기타 전남4.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0년 주요 관광권역별 호텔·관광숙박시설 현황 (개소)
2020년 주요 관광권역별 호텔·관광숙박시설 현황2020년 주요 관광권역별 호텔·관광숙박시설 현황 값 비교 차트. 전라남도(여수·순천)부터 충청권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개소, 최고 233개소, 평균 77개소. 전체 흐름은 감소(-90.6%).058.3116.5174.8233전라남도(여수·순천): 233개소전라남도(…강원도: 77개소강원도제주도: 59개소제주도수도권(서울·경기): 39개소수도권(서…영남권(경남·경북): 32개소영남권(경…충청권: 22개소충청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0년 전남 내 관광도시별 호텔·관광숙박시설 순위 (개소)
2020년 전남 내 관광도시별 호텔·관광숙박시설 순위2020년 전남 내 관광도시별 호텔·관광숙박시설 순위 값 비교 차트. 여수시부터 곡성군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개소, 최고 163개소, 평균 38개소. 전체 흐름은 감소(-99.4%).040.881.5122.3163여수시: 163개소여수시순천시: 59개소순천시목포시: 3개소목포시나주시: 1개소나주시담양군: 1개소담양군곡성군: 1개소곡성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0년 호텔·관광숙박시설수 지역별 현황 (단위: 개소)
지역개소주요 특징
전국 총계235-
여수시(전남)163전국의 69.4%
순천시(전남)59전국의 25.1%
강원도77산악·해변 관광지
제주도59국제 관광지
서울20도시 관광
경기도19수도권 관광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0년 관광지역의 호텔·관광숙박시설 편중도 (단위: 개소)
구분개소비율(%)
여수시16369.4%
여수+순천22294.5%
상위 3개 지역여수·순천·강원~95%
기타 전국약 13~5.5%
미공표 데이터43.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호텔·관광숙박시설수는 관광지역에 극도로 편중되어 있습니다. 2020년 한국의 호텔·관광숙박시설은 총 235개소입니다. 이 수치는 한국의 관광산업이 어느 지역에 집중되어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가장 많은 지역은 여수시입니다. 전라남도 여수시에만 호텔·관광숙박시설 163개(전국의 69%)가 있습니다. 이는 전국 시군 중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같은 전남의 순천시 59개를 합치면 222개(94.5%)에 이릅니다. 이는 전국 235개 중 거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그 외 모든 지역의 나머지에는 겨우 13개소만 남습니다. 한두 지역에 95%가 몰려있다는 것은 매우 극명한 편중입니다.

왜 이렇게 차이가 극명할까요? 여수와 순천은 한국의 대표 관광지이기 때문입니다. 여수는 여수해상케이블카, 여수 해변, 향일암 등 해양 관광 명소로 유명합니다. 순천은 순천만 습지라는 생태 관광지로 인정받고 있으며, 한반도 대표 갯벌로서 국가 정원으로도 지정되었습니다. 이렇게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지역에는 자연스럽게 숙박시설도 많아집니다. 관광객들이 하루 사이에 왕복할 수 없을 정도로 멀거나, 여러 날을 머물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은 강원도와 제주도입니다. 강원도는 77개로 두 번째 많습니다. 강원도에는 설악산, 강릉 해변, 인제, 홍천, 평창 등 산악 관광지와 해변 관광지가 많습니다. 겨울 스키 시즌에는 국내외 관광객이 대량으로 방문합니다. 제주도가 59개로 그 다음입니다. 제주는 섬 관광지로서 국내는 물론 중국, 동남아에서 온 국제 관광객도 많이 찾습니다.

도시는 왜 숙박시설이 적을까요? 서울은 어떨까요? 수도이지만 호텔·관광숙박시설은 20개에 불과합니다. 이유는 통계의 정의에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통계가 포함하는 ‘호텔·관광숙박시설’이 자연 관광지 중심의 시설로 제한되었을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호텔이나 일반 호텔은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도시 관광(박물관, 쇼핑, 먹거리 투어)과 자연 관광의 특성 차이일 수도 있습니다.

한국의 관광 지리를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여수의 해변, 강원의 산, 제주의 섬 같은 자연 관광지에 관광 숙박시설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반면 도시 중심지(서울, 대구, 대전, 인천)에는 거의 없습니다. 이는 한국의 관광산업이 자연 관광 중심으로 발달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한국 사람들이 여가 시간에 주로 자연을 찾아 여행을 떠나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지역 경제 격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호텔·관광숙박시설이 많은 지역은 관광 수입이 많습니다. 여수와 순천 같은 관광지역은 외부 지역의 관광객 방문으로 지역 경제가 활성화됩니다. 관광객들이 숙박비, 식비, 쇼핑비 등 다양한 경제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지역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집니다. 반면 호텔·관광숙박시설이 거의 없는 지역은 지역 내에서 관광 수입을 얻기 어렵습니다. 이는 지역 간 경제 발전 격차의 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KOSIS 한국통계청의 『한국도시통계』(2013~2022)에서 제공합니다. “호텔·관광숙박시설수”는 관광 목적의 숙박시설로 정의되며, 체계적으로 분류된 관광 관련 숙박업소를 포함합니다.

데이터에는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행정구역 분류가 일관되지 않습니다. 시도 수준과 기초자치단체(시군구) 수준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정확한 지역 간 비교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둘째, 전체 데이터의 43%가 미공표 상태입니다. 통계청이 비공개로 처리한 항목이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실제 숙박시설 수는 요약 통계보다 더 많을 수 있습니다. 셋째, 이 통계는 “개수” 기준이므로 시설의 규모나 객실 수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객실 100개인 대규모 호텔과 객실 5개인 소규모 숙박시설이 동등하게 ‘1개소’로 계산됩니다. 따라서 실제 숙박 용량(객실 수)은 통계보다 훨씬 더 편중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호텔·관광숙박시설이 가장 많은 지역은?
여수시입니다. 2020년 여수시에는 235개 전국 시설의 69.4%인 163개가 있습니다. 순천시 59개를 합치면 전남만 233개(99.1%)를 차지합니다.
여수·순천에 왜 이렇게 집중되어 있나요?
두 도시 모두 한국의 대표 해양·생태 관광지이기 때문입니다. 여수는 해상케이블카·해변으로 유명하고, 순천은 국가 정원인 순천만 습지가 있어 국내외 관광객을 많이 받습니다.
강원도와 제주도는?
강원도는 77개(32.8%), 제주도는 59개(25.1%)로 두 번째, 세 번째 많습니다. 강원은 설악산·스키장 등 산악 관광지, 제주는 섬 관광으로 국제 관광객도 많이 방문합니다.
왜 서울·대도시는 적나요?
이 통계는 관광 목적 숙박시설 중심이므로, 비즈니스 호텔이나 일반 호텔은 제외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도시 관광과 자연 관광의 특성 차이도 영향을 줍니다.
이 데이터의 한계는?
첫째, 시도와 시군구 분류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둘째, 전체 43%가 미공표되어 실제 시설 수는 더 많을 수 있습니다. 셋째, '개수' 기준이므로 객실 수 같은 규모는 반영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