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 이상 제조업 사업체 규모·고용·경제 지표 (2022)
10명 이상 종사자를 둔 제조업 사업체는 2022년 기준 73,260개, 종사자 298만 명, 부가가치 722조 원. 중화학공업과 경공업의 구조별 현황.
경공업 최신값2.3만개
전년 대비 (중화학공업 → 경공업)
2.6만개-52.9%
2년 누적 변화 (제조업 → 경공업)
5.0만개-68.0%
기간 최고·최저
제조업7.3만개
경공업2.3만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산업구조 | 사업체수 |
|---|---|
| 제조업(합계) | 73,260개 |
| 중화학공업 | 49,786개 |
| 경공업 | 23,474개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표 | 값 |
|---|---|
| 사업체수 | 73,260개 |
| 종사자수 | 2,981,764명 |
| 출하액 | 2,040조 원 |
| 부가가치 | 722조 원 |
| 유형자산 | 716조 원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10인 이상 제조업 사업체가 뭔가요?
- 10명 이상의 종사자를 둔 제조업 회사를 말합니다. 이는 통계청의 광업제조업조사에서 추적하는 기본 단위로, 한국 제조업 규모와 일자리를 파악하는 데 중요합니다.
- 중화학공업과 경공업은 어떻게 다르나요?
- 중화학공업은 자동차, 철강, 석유화학, 기계 등 무겁고 복잡한 산업이고, 경공업은 섬유, 의류, 식품, 신발 등 가볍고 단순한 산업입니다. 2022년 한국 제조업은 중화학공업(68%)에 더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 출하액과 부가가치는 뭐가 다르나요?
- 출하액은 공장에서 생산해 판매한 총액이고, 부가가치는 그 과정에서 새로 만들어진 가치(급여, 수익 등)입니다. 부가가치가 작은 이유는 원자재비, 외주비 같은 생산비가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해설
10인 이상 제조업 사업체는 통계청의 광업제조업조사에서 추적하는 주요 대상입니다. 2022년 한국의 10인 이상 제조업 사업체는 73,260개로, 약 298만 명의 일자리를 제공했습니다. 이는 전국 취업자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한국 제조업은 중화학공업 중심으로 재편되었습니다. 사업체수 기준으로 중화학공업이 49,786개(약 68%)를 차지하며, 경공업은 23,474개(약 32%)입니다. 중화학공업에는 자동차, 철강, 석유화학, 기계 등 대규모 산업이 포함되어 있고, 경공업에는 섬유, 의류, 식품, 신발 등이 포함됩니다. 구성 비중은 업체 수 기준이므로, 실제 고용과 경제 규모는 중화학이 훨씬 더 큽니다.
제조업의 경제적 규모는 상당합니다. 2022년 기준 출하액(판매액)은 2,040조 원이었고, 부가가치는 722조 원이었습니다. 이는 원자재비, 외주비 같은 생산비(1,352조 원)를 제외하고 새로 만들어진 가치를 의미합니다. 쉽게 말하면, 회사들이 벌어들인 총 판매액에서 외부에 지불한 비용을 빼면 부가가치가 됩니다. 유형자산(공장, 기계, 장비 등)도 716조 원에 달하며, 이는 제조업이 막대한 설비에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광업제조업조사에서 나온 것으로, 10인 이상 사업체만 포함합니다. 따라서 10인 미만의 소규모 제조업 사업체는 집계되지 않아 실제 제조업 규모를 과소평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2020-2022년의 3년 데이터만 제공되므로 장기 추이 분석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산업구조별 종사자, 부가가치 등 다른 지표의 세분은 제공되지 않으므로, 본문에서는 전체 제조업 규모 기준으로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