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최신값46.8만
전년 대비 (남성 → 여성) 25.3만명-35.0%
1년 누적 변화 (남성 → 여성) 25.3만명-35.0%
기간 최고·최저
남성72.0만명
여성46.8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1930년 일제강점기 조사된 한국의 도별·직업별·부업별 인구분포 현황 (명)
1930년 일제강점기 조사된 한국의 도별·직업별·부업별 인구분포 현황1930년 일제강점기 조사된 한국의 도별·직업별·부업별 인구분포 현황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67,968명, 최고 720,497명, 평균 594232.5명. 전체 흐름은 감소(-35.0%).0180124.3360248.5540372.8720497남성: 720,497명남성여성: 467,968명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1930년 조사 인구의 성별 비율 (%)
1930년 조사 인구의 성별 비율1930년 조사 인구의 성별 비율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남성이 60.6%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남성 60.6%, 여성 39.4%.남성: 60.6% (60.6%)여성: 39.4% (39.4%)남성60.6% 여성39.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1930년 도별·직업별 인구 상위 항목 (명)
1930년 도별·직업별 인구 상위 항목1930년 도별·직업별 인구 상위 항목 값 비교 차트. 항목1부터 항목5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05,495명, 최고 1,147,190명, 평균 772883.8명. 전체 흐름은 감소(-55.9%).0286797.5573595860392.51147190항목1: 1,147,190명항목1항목2: 1,041,662명항목2항목3: 592,729명항목3항목4: 577,343명항목4항목5: 505,495명항목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1930년 성별 인구 (단위: 명)
항목인구수비율
전체1,188,465명100%
남성720,497명60.6%
여성467,968명39.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1930년 일제강점기 중반에 실시된 인구조사는 당시 한국 사회의 인구 구조와 경제 활동을 보여주는 중요한 통계 자료입니다. 이 자료는 도별·직업별·부업별로 분류되어, 지역별 인구 분포와 직업 구조를 함께 파악할 수 있게 해줍니다.

1930년 한국의 총인구와 성별 구성

조사 당시 한국의 총인구는 약 118만 8천 명이었습니다. 이를 성별로 나누면 남성이 약 72만 명으로 전체의 60.6%를 차지했고, 여성이 약 47만 명으로 39.4%를 차지했습니다. 다시 말해 10명 중 약 6명이 남성이고 약 4명이 여성이었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성비의 불균형은 여러 요인에서 비롯되었을 수 있습니다. 당시 높은 영아 사망률, 각종 질병으로 인한 조기 사망, 그리고 해외 이주 시의 성별 차이 등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도별 인구 분포

이 통계는 도별로도 세분화되어 있어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등 당시 주요 행정 구역별 인구 분포를 보여줍니다. 제시된 데이터에 따르면 전라남도가 약 20만 9천 명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지역 간 인구 차이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시 농경지의 규모, 도시 발달 정도, 그리고 교통 인프라 등 지역의 경제적 환경에 따른 인구 분포의 차이를 반영합니다.

직업 구조와 경제 활동

직업별 분류를 통해 당시 한국의 경제 활동 구조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에 포함된 직업 분류는 농업, 수산업, 광업 등의 1차 산업과 더 세부적인 직업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시 한국 사회는 여전히 농업을 중심으로 한 1차 산업에 많은 인구가 종사하고 있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업과 부업의 중요성

이 통계가 본업인구와 부업인구를 구분하여 조사한 것은 당시 경제 상황의 특징을 보여줍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직업에만 종사하지 않았으며, 생계 유지를 위해 여러 직업을 겸업하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농부가 농한기(농사가 한가한 시기)에 광업이나 수산업에 종사하거나, 도시 거주자가 여러 서비스 직업을 번갈아 하는 경우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제공하는 1930년 인구총조사 데이터(DT_1IN3023)를 기반으로 합니다. 당시 조사는 일제강점기 식민 당국 주도하에 이루어졌으므로, 현대의 통계조사 기준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조사의 정확성, 모든 지역과 인구집단의 포함 여부, 직업 분류의 기준 등이 현대의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지역이나 취약 집단의 정보가 누락되거나 부정확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 자료는 역사적 맥락과 함께 해석해야 하며, 현대 통계와의 직접적인 비교는 이러한 제약을 충분히 고려하여 신중히 진행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930년 한국의 인구는 몇 명이었나요?
1930년 인구조사에 따르면 한국(조선)의 총인구는 약 118만 8천 명이었습니다. 이 중 남성이 약 72만 명으로 전체의 60.6%를 차지했고, 여성이 약 47만 명으로 39.4%를 차지했습니다.
왜 남성이 여성보다 많았나요?
당시 성비의 불균형은 여러 요인에서 비롯되었을 수 있습니다. 높은 영아 사망률, 각종 질병으로 인한 조기 사망, 그리고 해외 이주 시의 성별 차이 등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본업과 부업을 구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당시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직업에만 종사하지 않았습니다. 생계 유지를 위해 여러 직업을 겸업했으므로, 정확한 인구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본업과 부업을 따로 조사했습니다.